무한도전 ‘서바이벌’편은 결국 손호영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서바이벌' 편은 초반 정형돈과 정준하의 탈락 등 무도 맴버들의 잇따른 탈락으로 무한도전이 아니라 ‘묘한도전’이라는 말까지 들으며 시청자들의 큰 반응은 얻지 못했습니다. 물론 리얼(real) 서바이벌 특성상 맴버들의 탈락을 인위적으로 막지 않는 한 어쩔 수 없는 일이라 해도 ‘무도’ 맴버들을 보기 위해 시청하던 팬들은 맴버들 대신에 낯선 게스트들이 주인처럼 나오는 것에 기분은 좋지 않았고, 맴버와 게스트들이 뒤바뀐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나 제작진은 '서바이벌' 특집이 끝난후 '패닉룸' 특집으로 시청자들의 불만을 해소시켜 주었습니다. ‘패닉룸’ 촬영을 위해 새벽 1시 30분에 맴버들을 긴급 소집했는데, ‘서바이벌’ 특집에 대한 시청자들의 불만 때문에 추가로 촬영한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바이벌’ 특집은 총 3부로 이미 촬영을 모두 마친 상태였고, 어제 ‘잘생긴팀’과 ‘못생긴팀’ 모두 4명씩 생존한 상태로 마지막 한 명이 남을 때까지 방송 분량은 충분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노홍철이 탈락후 갑자기 게임 진행속도가 빨라졌습니다. 물론 편집에 의한 것이지만 예상보다 빨리 손호영이 우승자로 결정되었고, 우승자 손호영의 소감 한마디 없이 '패닉룸' 특집으로 바로 넘어갔는데, 탈락 맴버들과 시청자에겐 위안이 된 특집이었습니다.


사실 ‘서버이벌’ 특집 1부때 정형돈, 정준하 탈락, 2부때 박명수와 누나팬들의 우상 2PM의 박재범이 탈락한 후 3부에 대한 시청 메리트는 반감됐고,  ‘무도’팬들은 맴버들 탈락에 불만과 항의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제작진은 남은 서바이벌 3부를 짧게 편집하고 ‘무도’ 맴버들만 따로 불러 긴급하게 ‘패닉룸’ 특집을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무도’ 제작진은 시청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왔기 때문에 ‘서바이벌’ 특집에 대한 불만을 어떤 식으로든 해소시켜줄 고민을 했을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물론 애초에 의도된 프로라 해도 결과론적으로 패닉룸 특집은 '서바이벌'의 아쉬움을 달래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또한 패닉룸 특집은 제작진의 숨은 의도가 담겨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바이벌’ 특집때 정형돈, 정준하, 박명수 등 맴버들이 탈락하면서 불거진 ‘무한 이기주의’로 ‘봅슬레이’, ‘에어로빅 댄스’ 등 그동안 보여주었던 맴버들간의 단결과 화합에 적지 않은 균열이 비춰져 시청자들은 적잖은 우려를 했습니다.

‘패닉룸’은 4명의 수학자가 1분 안에 문제를 풀지 못하면 밀실이 점점 오그라드는 <페르마의 밀실> 영화를 패러디한 것입니다. '무도'의 패닉룸은 오그라들지 않고 컨테이너가 하늘로 올라갈 뿐입니다. 이 게임은 7명의 맴버들이 협동심과 팀워크로 문제를 풀어야 컨테이너가 하늘 높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따라서 맴버들간 협동심과 팀워크를 새롭게 다져 ‘무한 이기주의’를 극복하는데 아주 좋은 기회였습니다.


맴버들은 캄캄한 밤 컨테이너 안에 갇혀 9문제를 제한시간 안에 풀지 못하면 최대 45m 상공까지 치솟는 위기를 맞는데, 사실 제작진이 맴버들을 속인 심리적 몰래카메라였습니다. 시청자들도 처음에는 ‘어떻게 무한도전에서 이런 위험한 프로를 만들 수 있나?’ 하고 생각했을텐데, 맴버들만큼 완전히 속은 것입니다. 문제를 풀지 못할 때마다 진짜로 5m씩 하늘 높이 컨테이너를 올렸다면 아마 방송후 인터넷 게시판은 ‘무도’에 대한 혹평으로 난리가 났을 것입니다. 제작진이 ‘가학과 안전 불감증의 무한도전, 이런 자막이 두렵지 않나?’라는 문구를 내보낼 때야 비로소 몰래카메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이 문구는 ‘무도’가 끝나기만 하면 곧바로 비판기사를 올리는 일부 연예뉴스에 날리는 통쾌한 메시지 같았습니다. 아마 일부 연예뉴스 기자들은 실제로 컨테이너가 5m씩 계속 올라가는 줄 알고 ‘뉴스거리 하나 잡았다’고 하면서 기사를 작성하고 있었는지 모릅니다. ‘무도’ 끝나기가 무섭게 올라오는 비판적 기사들은 ‘무도’의 일부분만 보고 마치 전체가 재미없었다고 비판하기 일쑤였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실제로는 50cm밖에 올리지 않은 '몰카'라는 것이 밝혀졌을 때는 그야말로 대반전이었습니다.


‘패닉룸’ 안에 갇혀있던 맴버들은 고공공포증에 떨었는데, 첫 번째 문제를 틀리고 나서 심기일전해 2, 3, 4번 문제를 한 번에 맞추는 등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5번부터 9번까지 연속으로 틀린 멤버들은 25m까지 상승하는 컨테이너 안에서 공포에 떨기도 했습니다. 멤버들은 “컨테이너가 흔들린다”, “고소 공포증 있다”며 극도의 불안감을 보였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컨테이너 안에서 밖을 볼 수 있는 영상은 사전에 몰래 찍어놓은 영상이었고 컨테이너는 0.5m 높이에서 흔들림만 줄뿐이었습니다.

유재석은 서바이벌 특집 MC를 진행하면서 맴버들이 잇따라 탈락하자 “이제 무한도전이 아니고 동고동락이라고 해야 하나요?”라고 했고, 맴버중 혼자 살아남은 길은 노홍철마저 탈락하자 “무한도전에 무한도전 맴버가 없게 생겼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양배추는 “무한도전이 아니고 묘한도전”이라는 우스개 소리를 했는데, 딱 맞는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맴버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불만이 계속되는 것을 제작진이 모를 리 없습니다. 결국 제작진이 이런 불만을 수용해서 ‘패닉룸’ 특집을 긴급 촬영한 것이라면 역시 ‘무한도전답다’는 생각입니다. 서바이벌 방송 분량이 부족해서 ‘패닉룸’ 특집을 만든 것인지, 아니면 ‘무도’팬들의 불평을 고려해서 만든 것인지 확인은 되지 않지만, 그나마 ‘패닉룸’ 특집으로 시청자들의 불만을 어느 정도 누그러뜨렸으며 몰카보다 더 짜릿한 대 반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바이벌’에서 우승한 손호영이 상금 300만원 전액을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내놓았다고 하는데, 역시 무한도전 게스트답다고 생각되며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Posted by 카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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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바이벌 특집을 대체하기 위해 찍은건 아닌듯 해요.
    서바이벌 특집도 재미 없으면 1주 나갈거 무려 3주나 나갔는걸요.
    끝판이 좀 시시해져서 급하게 편집하고 패닉룸편을 보여줬을지도요.

  3. 사기킹과 비교할수 없죠~~ 2009.08.23 18: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당연히 뭔가 있을줄 알았는데ㅋㅋ
    반전이 상당히 좋았음 ㅋㅋ

  4. 깜찍한 반전! 2009.08.23 18: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말 저도 '저거 진짜 올라가는 거야? 위험하지 않을까?' 이랬었는데 시청자까지 속여버린 정말 깜찍하고도 놀란 반전이었습니다. 그 사실을 알았을 때 동생과 얼마나 웃었는지... 비밀이 밝혀지고 나서(시청자에게만) 안에서 안절부절 못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정말 웃겼어요!

  5. smkwon0106 2009.08.23 18: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쉬운 부분은
    미리 찍어둔 영상에 아래 안전장비같은걸 살짝만 보여줘서
    진짜 작정하고 올리는 듯한 느낌이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았다는거죠 ㅎ
    너무 높게 까지 올라가는데도 안전장비가 없어서 '혹시...'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었거든요 ㅎㅎ

  6. 안봤슴 2009.08.23 20: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많은사람이 속았다고 하는걸 보니 그럴듯하게 포장이 된 모양입니다.
    이런건 완전 조작 아닌가요? 광우병처럼 완전조작...
    그런데 엠비씨도 울나라사람들인데 울나라 망하는거 좋아할리는 없는데....그럼 왜 그랬을까? 울나라를 너무 사랑해서? 그럴리도 없어 뵈이고...
    전부 정치색깔을 띠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난 방송은 중립적이었으면 합니다......

    • dmdma 2009.08.23 23:59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분은 아직 광우병이 세상에 없는줄 알고 계시네.
      두집건너 한명씩 죽어야 광우병을 인정하실려나~

    • gaka 2009.08.24 08:40  수정/삭제 댓글주소

      아마 조중동 졸나 보시나본데 조중동 기사검색해서 노무현정권때 한나라당 놈들이 미국소고기때문에 시위했던 거 찾아보슈. 노무현때 열나 반대했던 놈들이, 명박이가 하면 안전하다고 주장하는 거야말로 완전조작 아니오? 소위 가진자들이 언론 통해 당신 세뇌하는 건 일도 아니오.

  7. ㄴ안봤슴님 2009.08.23 20: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안보셨으면 방송 보고 말씀하세요....
    무슨 내용인 줄도 정확히 모른채 댓글을 다니까
    이런 엉뚱한 댓글이나 남기게 되는 거죠.

  8. 기억하니 2009.08.23 21: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번지로프줄때 웃겨죽는줄
    제작진이 골탕먹이는건 최고

  9. 안봤슴님 2009.08.23 21: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그냥 딴소리 하지말고 안봤음 말을 말아요
    어떤 분인지는 대충 알겠네요

  10. ㅋㅋㅋ 2009.08.23 22: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사실 무한도전의 묘미는 그 내부 의미 전달에 있지요. 미디어법이 통과된다면, 우리는 컨테이너 속에서 50cm를 5m 상공이라고 알 수 있습니다. 그만큼 무서운 거지요. 언론 조작, 통제란... 그런데도 관망만하실 건가요? 의문이 드네요. 미디어법 통과. 전 아직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11. ㅋㅋ 역시나 찮은이 형의 깨방정 때문에 또 도루묵될뻔..다행스럽게 막판에 눈치채서 그렇지...
    그리고 미디어법 통과된후의 우리나라 방송의 현실은 미리 보여준듯해요...
    실제로 일어나지도 않을 것들을 눈과귀를 장악하는 대기업과 정부에 통솔당하는....

  12. 나쁜남자 2009.08.24 01: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건 방송을 장악하려는 정부에 대한 풍자입니다. 언론을 통해서 거짓을 보여주면 사람들은 그렇게 믿기 때문에 언론을 통한 거짓은 국민을 조종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13. 짭짭짭 2009.08.24 01: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는 완전히 사기라고 생각했거든요...

    처음부터 공중껀 찍어놓고, 그냥 25m라고 말하고....

    근데, 끝까지 말안할줄알았다는거죠. 시청자 속일려고 ㅋㅋ

    저사람들 다 떨어지면 ㅋㅋ 돈이얼만데 하는생각드니 25m는 무리더군요.

    전 무한도전이 진짜가 아니라 시청자한테도 완전속이고 넘어가는거 아닐지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니 우껴서리.ㅋㅋㅋㅋ

  14. 미디어법에 대한 풍자.. 2009.08.24 01: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래서 무한도전을 싫어할수가 없어요....

  15. 김세영 2009.08.24 03: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말 그러네요
    갇힌 상태에서 카메라에 찍힌 장면만 의지하는.. 이를테면 대중들은 방송의 앵무새발언에만 귀 기울이는 단순한 대중으로 남는 것이죠 비판이라던지 토론 이런것은 모 르는채로,,
    무도의 고차원적 풍자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군요
    태호 피디님 사랑합니다

  16. 어차피 무도맴버들도 다 짜고 하는거 2009.08.24 04: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무한도전 맴버들이 정말로 모르면서
    컨테이너박스를 수십 미터 높이로
    올리는 게임을 진행하게 했을까?

    그들이 누구인가?
    방송 한 두해 한 연예인들도 아니고
    이정도 위험성과 가학성이면
    시청자들이 가만있지 않을 걸
    충분히 알텐데..

    특히 안전의 위협을 무릎쓰고
    이런 위험한 게임을 한다고 한다면
    아마도 방송 녹화진행중이라도 촬영을 중지 시켰을 것이다.

    이미 다 대본을 소화하고 있었고
    수십미터 높이가 아니란걸 알고 있었겠지..

    짜고 치는 고스톱이니 그렇게 협조를 잘한거지.
    만약 진짜 그 정도 위험한 게임을 진행했다면
    게임도중이라도 촬영중지 강력하게 항의 했을 것임..

    • 짜지는않았더래도짐작들은하고있었겠죠 2009.08.24 13:34  수정/삭제 댓글주소

      님말대로 그들이 한두해 예능한사람들도 아니고
      제작진이 그런무모한 짓을 했을지에대해서도 의문을 품으니 첨부터 찍어놓은 영상임이 충분히 예상가능했거늘....

      과연 반전인가?

      오히려 서바이벌첫회가 더 잼났네요 갠적으로..

      뚱보, 뚱뚱보 떨어질때...ㅎㅎ

      암튼 잼나게 기대하며 보고있습니다.
      하지만 좀더 철저했더라면......시청자의 그런예상마저
      깨트릴수 있는 프로였더라면하는 바람..

  17. 지나가다 2009.08.24 07: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뭐가 대반전이라는 거지??? 아무 안전장치도 없이 사람이 6명 들어 있는 컨테이너를 그 높이까지 실제로 끌어 올릴 바보가 있냐? 그래도 피디가 이명박 오세훈 나오 대학하고 같은 대학 나온 놈이거든?

    무한도전 보는 사람들의 지적수준을 가늠케 해주는 대목

    • 그냥 지나나가~ 2009.08.24 09:23  수정/삭제 댓글주소

      일단 프로그램 저간의 의미마저 느끼고 생각하지 못하는 댁의 지적 수준이란 ㅋㅋ
      뭐 지나갔다지만, 슬쩍 들어와서 자기 댓글에 대한 반응은 또 한번 보시겠지...
      딱 보니 평소 빨x이 좌빨 이런 단어 엄청 좋아라 하면서..
      평소 MBC라면 어떻게든 잡아 먹고 싶어 안달이 난 수 많은 꼴통 중에 한명 같은데...
      이 나라 이 시대를 살면서, 내가 제일 드럽고 기분 나쁜게 뭔지 아슈?
      댁같은 사람들에게 무식하다~ 개념없다 지적 수준이 어떻다~ 이런 소릴 듣는거유~
      도대체 어디서부터 얼만큼을 알려줘야 뇌가 돌아갈런지.. ㅉㅉㅉ

  18. 지나가다 2009.08.24 07: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용산사건때 테러범들 소탕하러 올라간 경찰들이야, 경차리아는 소명감 때문에 목숨 걸고 타고 올라간거지.. 연예인들이 무슨 특수훈련을 받은 것도 아니고 끌끌

    • 2009.08.24 10:13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냥 가던길 가세요 명복을 빕니다. ^ ^

    • 앵철이 2009.08.24 11:03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냥 수준이 안쓰러울 뿐...

      어린애라면...역사책과 철학책, 사회과학책을 읽으면서 인식관을 넓혀야 할테고..

      청년이라면..아직 늦지 않았으니 먹고사는 것에만 집중하며 영혼을 팔지 말것을 말해주고 싶고..

      늙은이라면..그냥 조용히 살다 죽으라고 하고싶고...

      뭐 그렇네...솔직한 내 심정은 그냥 당신은 우리나라를 지나갔으면 한다...

  19. 스쳐가다가.. 2009.08.24 08: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패닉룸 무도보다가 순간 용산참사 및 이번 쌍용차 그리고 맹박산성이 생각나더라구요... 이놈의 정부 저 컨터이너 무자게 좋아라 하는뎅.. ㅋ.. 우쨌든 패닉룸 최고였음... 진짜로 마지막에 쓰러는줄알았음... 완전 시청자전체를 상대로 몰카를.. ㅋㅋ 대단한 제작진임.. ㅋㅋㅋ

  20. 패닉룸 완전 대박이었죠!!!
    기자들한테 보내는 완벽한 메세지.

    자판 두드리고 있었을 기자들은 완전 낚시.

    승리의 무한도전!!
    무한도전 사랑해용!!!

  21. 4CT& 페르마 정리 증명 심사오류 내부감사 직무유기 조사하라
    아펠과 하켄의 1976 년경 4색 구분 정리 증명은 1200시간 컴퓨터작업이 필요하고, 와일즈의 1997 년경 페르마 정리 증명은 200 쪽 방대한 분량으로서, 간단명료한 증명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으며, 우리의 간명하고 완벽한 4색 구분 정리 증명과 페르마 정리 증명을 부인하는 수학자는 국내외에 아무도 없다.
    심사의견 전체 오류임을 입증하는 다음 두 가지를 조사하라.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공익법인인 대한수학회의 반례를 요구하는 방법도 있고, 수학 기초지식을 가진 제3자에게 감정 의뢰할 수도 있을 것이다.
    첫째, 다음 세 가지 공식들은 모든 피타고라스 수를 구할 수 있다.
    X=(2AB)^(1/2)+A, Y=(2AB)^(1/2)+B, Z=(2AB)^(1/2)+A+B
    상기 공식은 c^2=A=Z-Y, 2d^2=B=Z-X 일 때 X=2cd+c^2, Y=2cd+2d^2, Z=2cd+c^2+2d^2 같이 된다.
    위 공식은 c+d=r 일 때 X=r^2-d^2, Y=2rd, Z=r^2+d^2 같은 기존 공식이 된다.
    둘째, [2^{(n-1)/n}+……+2^(2/n)+2^(1/n)](자연수)^{(n-2)/n} 과 (자연수)/(무리수) 는 항상 무리수가 된다.
    2006.3.3. 투고논문에 대한 2006.6.12. 심사의견이 전체적인 오류임을 지적하며 공익법인 내부감사를 의뢰하였으나 부당업무에 대한 감사도 아니하고 회신조차 아니 함에도 주무관청이 이를 방치하고 있다.
    * * * 09.11.17. 감사원장 조치내용 * * *
    “귀하께서는 감사원에 민원 (접수번호 제2009-08868, 08881, 08955호)를 제출하셨습니다. 검토결과, 위 민원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조사할 사항으로 판단되어 교육과학기술부로 하여금 이를 조사 처리하고 그 결과를 귀하께 회신하도록 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 * * 06.6.12.이후 공익법인 부당업무 * * *
    첫째, 논문심사의견 전체오류이며 편집장이 잘못된 주장만 반복하고 07.1.5.이후 회신도 없다.
    둘째, 부당업무 고발에도 자체 내부 감사를 실행하지 아니 한 잘못을 하고 회신도 없다.
    셋째, 주무관청의 성의를 가지고 답변하라는 요청도 무시하는 잘못을 하고 회신도 없다.
    4색 구분 정리 증명과 페르마 정리 증명 요약
    4색 구분 정리 증명
    [1] 한 점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 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 중에서 한 지역을 선택할 때, 이 선택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2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2] 한 지역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 한 지역 내의 한 점과 주변 지역들의 경계선들이 한 지역의 경계선과 만나는 점들을 연결할 때, 이 지역들은 결국 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과 마찬가지로서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3] 한 지역과 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을 구분함에는 4색으로 충분하다. 여기에서, 한 지역은 모든 모양의 무수한 지역들을 포함할 수 있다.
    [증명] 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2 가지 방법의 페르마 정리 증명
    Xn+Yn=Zn
    A=Z-Y, B=Z-X
    X=G(AB)1/n+A, Y=G(AB)1/n+B, Z=G(AB)1/n+A+B, X+Y-Z=G(AB)1/n
    {G(AB)1/n+A}n+{G(AB)1/n+B}n={G(AB)1/n+A+B}n
    n=1 일 때, G=0 이고, n=2 일 때, G=21/2>0 임.
    X=(2AB)1/2+A, Y=(2AB)1/2+B, Z=(2AB)1/2+A+B
    c2=A=Z-Y, 2d2=B=Z-X 일 때,
    X=2cd+c2, Y=2cd+2d2 and Z=2cd+c2+2d2
    c+d=e 일 때, X=e2-d2, Y=2ed, Z=e2+d2.
    페르마정리 증명 제1방법
    Xn+Yn=Zn
    (Xn/2)2+(Yn/2)2=(Zn/2)2
    a=Zn/2-Yn/2, b=Zn/2-Xn/2
    {G(ab)1/2+a}2+{G(ab)1/2+b}2={G(ab)1/2+a+b}2
    G=21/2>0
    Xn/2=(2ab)1/2+a, Yn/2=(2ab)1/2+b, Zn/2=(2ab)1/2+a+b
    Xn={(2ab)1/2+a}2, Yn={(2ab)1/2+b}2, Zn={(2ab)1/2+a+b}2
    홀수 n 에서 X, Y 와 Z 가 자연수일 때, 위식의 Xn, Yn 과 Zn 는 자연수이지만, 우변의 {(2ab)1/2+a}2, {(2ab)1/2+b}2, {(2ab)1/2+a+b}2 은 자연수가 될 수 없는 모순이 발생함으로 X, Y 와 Z 는 자연수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짝수 n 에서는 위와 같은 모순이 발생하지 않는다. 한편, 짝수 n 에서는 모든 피타고라스 수가 거듭제곱이 될 수 없음으로 자연수 해를 가질 수가 없는 것이다.
    페르마정리 증명 제2방법
    {G(AB)1/n+A}n+{G(AB)1/n+B}n={G(AB)1/n+A+B}n
    위 식에서 A=B 일 때, G=[{2(n-2)/n+…+21/n+1}n{2A(n-2)}]1/n 을 구할 수가 있고,
    상기의 식들을 이용하여, 모든 자연수 A, B에서
    G(AB)1/n 이 절대로 자연수가 될 수 없음이 증명된다.
    [증명인: 이재율과 이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