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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맛있어3

내 입맛에 딱! 입소문 난 맛집 삼청골 명가 더수제비 엊그제 아내와 함께 남양주시 마음정원에 갔다가 남양주시에서 입소문 난 수제비 맛집을 찾았습니다. 수제비는 제가 좋아하는 음식 중의 하나입니다. 오랜만에 맛집 포스팅 하나 올립니다. 물론 내돈내산입니다. 제가 갔던 맛집은 '삼청골 명가 더(The)수제비'(이하 더수제비)입니다. 남양주시 조안명 삼봉리 북한강변에자리하고 있습니다. 식당 이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수제비를 파는 한식집입니다. 더수제비는 남양주시 조안면에 있는 것이 본점이고요, 서울에 강남역과 학동점도 있습니다. 2007년부터 남양주시에서 맛집으로 인정을 받은 후 서울에 2곳이나 분점을 냈다는 것은 그만큼 맛있다는 거죠. 더수제비 맛집에 가니 식당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습니다.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 걱정은 없습니다. 식당 바로 옆에 커피박물관으.. 2022. 4. 15.
장날에만 먹을 수 있는 서민용 짜장면의 맛은? 물가가 많이 올라 짜장면 한 그릇에 보통 5천원이다. 그리고 간짜장이나 해물짜장 등은 더 비싸다. 짜장면이 서민음식이고 물가에 직접 반영되는 품목이라고 하는데 슬금 슬금 많이도 올랐다. 밀가루값과 돼지고기 등이 재료값이 많이 올라 가격을 올리지 않고는 장사를 할 수 없다는 하소연도 이해못하는 게 아니다.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이 많아 외식도 많은데, 짜장면 한 그릇 먹기도 겁난다. 짜장면 한 그릇을 배부르게 먹고 2천 5백원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전북 익산의 북부시장 장날(4, 9일장)에 가면 즉석에서 만든 짜장면을 곱배기로 먹고 단돈 2,500원만 내면 된다. 장날에 온 서민들이 시장을 보다가 돈 걱정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는데, 20~30분은 기다려야 먹을 수 있다. 시장 한 귀퉁.. 2011. 5. 7.
1시간을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군산 복성루 짬뽕 짬뽕이냐, 짜장면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짜장면을 먹을 것인지, 짬뽕을 먹을 것인지 아래 사진에 나오는 중국집에서는 고민할 필요가 없다. 오로지 짬뽕 하나로 유명한 집이다. 군산하면 짬뽕이 유명한데, 그중 가장 알아주는 곳이 군산시 미원동에 있는 '복성루'다. 지난 주말 군산 산업단지 출장을 다녀오는 길에 동료가 꼭 한번 들르라고 했던 집인데, 무려 1시간을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짬뽕이었다. 얼마나 맛이 있길래 이 허름한 중국집에 사람들 줄이 길게 늘어선 걸까? 서울의 유명한 중국집이나 인천 차이나타운은 겉모습만 보면 중국집이란 걸 단박에 알 수 있는데, 여긴 좀 다르다. 멀리서 보면 중국집이라기 보다는 옛날 한식집 간판으로 보인다. 간판도 참 오래돼 보인다. 글쓴이가 도착한 시간이 오전 11시 40분.. 2011.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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