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가 떴다는 아직 주말 예능 프로중 가장 인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겨울철이 지나고 봄을 맞아 시청자들이 집에서 TV를 보는 것보다 야외로 많이 나가기 때문에 시청률은 정체 내지 조금씩 하향 추세에 있습니다. 대본 파동 여파도 있지만 ‘패떴’이 봄 개편철을 맞아 예전의 인기를 얻기 위해서는 결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 결단이란 바로 김종국의 하차입니다. 김종국이 하차해야 ‘패떴’이 살 수 있습니다.

최근 예능 프로는 포맷이 바뀌었습니다. 이른바 라인형성과 순발력 있는 재치와 위트, 입담이 필요합니다. 이런 변화의 흐름속에서 김종국이 투입된 패떴만 보더라도 오히려 기존의 패밀리 라인에 김종국이 들어옴으로써 플러스적 요소보다 마이너스적 요소가 더 많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우선 달콤살벌 이미지로 예능의 신데렐라도 떠오르던 박예진이 서서히 추락했고, 유재석과 덤엔더머의 띨띨함으로 인기를 얻던 대성도 어정쩡한 입장에서 서게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천데렐라 이천희는 계모 김수로의 구박을 받다가 김종국 사이에서 누구에게 라인을 형성할지 몰라 어리둥절하는 모습이 자주 눈에 띕니다. 힘 좋은 근육남 이미지를 풍기는 김종국이 그렇다고 나약한 이미지의 유재석과 라인을 형성하는 것도 어울리지 않고, 같은 가수인 깐족 윤종신과는 이미지가 너무 다릅니다. 김종국은 패밀리 누구와도 어울리기 힘든 이미지를 갖고 있어서 패떴의 이방인처럼 걷도는 모습입니다. 좀 더 심하게 평가하면 물과 기름처럼 기존 패밀리와 전혀 어울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패떴'이 시청률 1위를 달릴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면에는 기존 패밀리들의 노력과 보이지 않는 라인이 큰 역할을 했다는 것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즉, 김종국의 고정 출연은 유재석, 이효리 등 기존 패밀리들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고, 기존 패밀리들에게 민폐를 끼치고 있다는 겁니다. 김종국 한 사람 때문에 마치 패밀리가 떴다 전체가 무너지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김종국이 ‘패떴’에 출연할 때만해도 많은 시청자들은 공익근무후 얼마되지 않아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하니 일단 지켜보자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패떴’에서 김종국의 역할과 예능적 끼, 재능을 지금까지 유심히 살펴보았습니다. 그러나 처음에 예상했던 대로 패떴에서 김종국의 존재감은 별로 없습니다. 그가 고정으로 출연하면서 ‘패떴’의 재미는 반감되기 시작했다고 보지만 고정 시청자층이 두텁고 유재석등 기존패밀리들의 인기로 그나마 근근히 버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종국이 ‘패떴’에 출연하면서 이효리와 러브라인으로 연결하려 했을 때 그는 효리에게 이런 말을 던졌습니다. "효리씨는 제가 10년을 지켜봤는데, 아직 어색해요. 제 신발도 빨아주고 저한테 잘해주고 해도 그래도 어색 해요. 노래연습도 같이 하고 그 다음날 공연도 같이 하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아직 어색해요." 그런데 이 어색함은 지금까지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패떴’에서 김종국의 캐릭터사 어색남이라면 모르지만, 이제 김종국에 대한 예능 실험을 더 이상 지속할 이유가 없습니다.

어느 프로그램이든 시청자가 없는 인기란 생각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패떴이 인기를 끌고 상승세를 탄 것도 모두 시청자들의 성원 때문입니다. 제작진은 김종국을 고정출연으로 확정한 이후 김종국이 잘해서 ‘패떴’의 시청률 상승을 이끌었다고 할 정도로 김종국에게 거는 기대가 컸습니다. 그러나 제작진은 이제 그 기대를 버려야할 때입니다. 패떴이 살려면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김종국을 하차시켜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아기자기한 예전 라인이 살아나고 '패떴'의 인기도 되살아날 것입니다.

Posted by 카푸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종국의 캐릭터는 중복되는 캐릭터가 없으며 적응은 두고봐야할 일입니다.

    요즘 예능은 한 가지 이유로 인기가 지속되거나 하락하거나 하지는

    않는듯 보입니다.다만 시청자들의 입맛이 자주 변하며, 한프로그램에

    높은 충성도를 보이는 시청자는 이제 없다라는게 많습니다. 패턴의 주기가

    짧아지고 있으며, 다양한 상황과 설정이 필요한 현재에 패떳은

    발 맞추지 못하였다고 보여집니다.

    또한 각종 캐릭터가 많이 등장합니다만... 사실상 예능감이 뛰어난 멤버들이

    아니다라는 것도 한계로 작용한다고 보여집니다.

    김수로야 그렇다치더라도 예진, 종국, 천희, 대성등등의 예능감은 높은

    수준이라고 보여지기 힘듭니다. 처음은 신선한 맛이라도 있어서 유지가

    가능했지만.. 이제 슬슬 지겨워하는 것이라고 보여지는데... 지겨워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입담이나 노련미가 있어야하는데... 반 이상이

    예능에 전무한 멤버인데다가.. 예능감이 그리 뛰어난 편이 아닌 멤버인지라

    극복하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지 않냐라고 보여집니다.

  3. 종국이 하차한다면 2009.03.08 22: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김종국이 하차한다해도 갑자기 시청률이 상승하지는 않겠죠.

    하지만 조금은 올라갈 겁니다.

    여기 댓글 중에서도 종국이가 싫어서 패떳 안본다는 사람 있습니다.

    종국이 자르고 조금만 변화를 준다면 패떳이 달라졌다는 소리 들을 겁니다.

    하지만 종국이 안자르고 변화만 준다면..

    또 종국이가 적응한다고 몇주 말아먹고 패떳 자체 분위기 흐려놓으면서

    시청자들한테 나쁜 이미지만 주는 패턴이 반복될 겁니다.

  4. 김공익은 태도가 나빠 2009.03.08 22: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전체분위기 흐리고, 고압적이고 다른 사람 왠지 깔보는 듯한 태도...

    이제 적응해 가고 있다.

    김종국은 큰 역할이 아니기 때문에 최근 부진은 김종국때문이 아니다.

    라고 하는데.. 그럼 왜 종국이 쓰고 있는지?

    불황이라고 잘 하던 사람들도 예능에서 짤리는데 도움도 안돼는 김공익을

    제작진이 싸고 돈다는 것은 너무 이상하다.

  5. 김효준 2009.03.09 03: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말도안대.... 김종국 재밋던데
    그리고시청률 하락은 언제나 있는일입니다
    한프로가 무슨 계속 정상을 유지해야댄다면 폐지라는게없을겁니다

  6. 동의합니다ㅠ 2009.03.09 09: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김종국이 공익갔다 제대해도 별로 아무 감정없었는데요.
    김종국이 패떴으로 들어가서 고정이 되면서 제가 한창 재미있게 보던 패떴의 재미가 하락세가 되면서 점점 안좋은 감정이 생기더라고요...
    정말로 김종국이 고정멤버로 들어가면서 다른 멤버들 캐릭터 색깔들이 제대로 살려지지 않고 괜히 김종국을 띄워주려는 모습이 보여서 점점 재미없어지더라고요.
    어색남녀, 음모스캔들 모두 굳이 김종국을 띄워주고 캐릭터잡아주려는 모습으로밖에 안보이더라고요.
    그리고 유재석이 옆에서 안받쳐주면 솔직히 다른 멤버들이랑도 그리 융화되는 모습도 안보이고....
    정말 글쓴이님에 동의합니다!!!!ㅎ

  7. 흠흠흠 2009.03.09 13: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김종국씨가 하차해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패밀리가 떴다 초반부터 보던 사람으로서 김종국씨가 온후 너무 달라진게 맞습니다. 프로그램의 비호감화문제는 일단 접어두고 가장 문제가 되는게 밸런스문제죠. 김종국씨 캐릭터 하나 만드려고 이리저리 하다가 이사람 저사람 다 이상하게 만들어버렸습니다. 김종국씨가 지나간 자리엔 자기캐릭을 잃은 패밀리들만 남더군요. 그렇다고 김종국씨가 병풍만든 사람들 몫을 대체하고 있는것도 아닙니다. 결국 여러명이 캐릭을 잃고 병풍화되버린 상황에서 몇몇 주요멤버들의 오버로 버티고 있는게 현재의 패떴이라고 봅니다. 즉 게스트빼고 7명이 나누어 하던 분량은 유재석 이효리 단 둘이 하고 있다고 보면 될까요? 나머지 멤버들은 그야말로 가끔 나옵니다. 김종국씨도 넣긴 넣어야죠. 재미가 있건 없건 계속 분량 집중되고 끊임없이 유재석씨가 챙겨주니까요. 그러니 결국 쉽게 식상할수 밖에 없습니다. 게스트빨에 의존하게 될수밖에없구요. 거기에 캐릭을 잃어버린 후 자기캐릭 다시 만들어보겠다고 오버하는 대성은 까이기만 하고 이효리는 병풍화된 박예진 몫까지 하려다 혼자 다한다고 까입니다. 이 상황에서 아직도 김종국은 제자리를 못찾고 있죠.
    어떤 멤버는 병풍으로 만들고 어떤 멤버는 까이게 만든게 김종국의 투입결과입니다.
    벌써 몇달째입니까? 언제까지 사람들이 다 싫다하는 러브라인 같은걸로 계속 김종국씨를 띄워줘야 하는겁니까? 이젠 다른 패밀리들이 안쓰러울 지경이더군요.

  8. 카푸리님이 김종국이 까는걸로 재미 좀 보더니..요즘은 좀 심하단 생각..
    첨엔 카푸리님 말이 언듯 맞는것도 같지만, 한 두번도 아니고 김종국이 그리 잘못한게 뭔지? 묻고 싶습니다. 나두 첨엔 색안경을 쓰고 보니 싫더니..하두 김종국이 까니 요즘은 짠하고 그래도 묵묵히 열심히 진중하게 하는 모습이 멋져 보입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 그만 좀 까슈!!!
    억지로 여기저기 말고 안되게 김종국이 탓으로 돌리니..
    오히려 식상한 패밀리에 잔잔한 즐거움을 주고 있드만,
    엥간히 하슈..
    오히려 김종국이 더 불쌍함...
    더 문란하게 연옌생활 하는 사람에 비하면 김종국이는 공익간거 말고
    사생활 깨끗한 바른 청년..

    • 수박 2009.03.09 21:22  수정/삭제 댓글주소

      잘못한게 없다면 잘하는건 더 없죠.
      버라이어티에서 묵묵히 열심히 진중하게 자기가할 줄 아는 근육자랑 힘자랑 하고있는게 꼴보기 싫네요.
      이건 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다른사람들 분위기로 제압하는거 보면 불쌍하다는 생각도 안들던데요.
      엥간히 하세요.
      그리고 다른 사생활 깨끗한 바른 청년들 많습니다.

  9. 김국종 2009.03.10 01: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고마해라 마이 묵었따~~

  10. 지나가다 2009.03.10 04: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우선 카프리님은 김종국에 대해서는 확실히 객관성을 상실한 듯하네요. 군복무 문제로 송승헌, 장혁, 한재석보다 김종국을 더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님의 눈에 김종국의 뭐가 객관적으로 보이실지요. 한번 그사람이 미우면 어떤 일을 하더라고 밉게만 보이는 법인 듯...
    처음 투입때부터 공익이라는 이유로 반대하던 사람들이 지금도 모든 잘못을 김종국한테 돌리는 것으로 밖에 안 보이네요.
    김종국 때문에 안 본다는 사람은 많은데...시청률은 거의 변화가 없고...다 재미없다고 하는데 누가 보는지...
    많은 블로거들이나 네티즌들이 이리도 부정적인 글들을 남기지만 그보다 많은 사람들이 오프라인에서 호응을 해 주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10대나 20대들은 본방도 보지만 컴퓨터를 통해서 프로그램을 접하는 사람이 많지만 30,40대의 경우 거의 TV로 프로그램을 접하니 30,40대를 주시청자로 프로그램을 만들 수 밖에 없는게 아닐지요. 그리고 사랑의 반대말은 무관심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김종국은 아직은 연예인으로써의 괜찮은 상품인 것 같네요.

  11. 말하고파 2009.03.12 19: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솔직히 이해하기 힘듭니다,패떠에 책임 김종국에게 묻는다는 것이...
    콕 찝어 김종국 때문은 아닙니다.
    제가 보기엔 단순히 김종국의 문제라기 보다 맴버 일부를 교체해야
    한다고생각합니다..
    단순히 김종국 때문만은 아닙니다..
    제가 보기엔 유재석외 전부를 교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패떠를 무도나 1박2일 개념으로 끌고 가면 한계는 눈에 보입니다

  12. 그래도 2009.03.15 21: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김종국이 패떴에 들어온 이후부터 천희-수로 라인도 죽고.. 윤종신도 비중이 작아져서 슬프고. 솔직히 김종국.조작스캔들,이효리랑 엮는거. 이런거 아니면 딱히..
    오히려 억지로 연결짓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좀 거부감이 드는게 사실이에요.
    실눈브라더스라고 대성과의 라인을 억지로 만드는 느낌도 있고.
    그리고 김종국 요즘 조금 SC인것같아요ㅋㅋ 그냥 한번 게스트로 들어오는건 괜찮았는데 고정은 좀ㅋㅋ 보는 사람이 답답함. 김수로 이천희 윤종신 비중이 너무 적어진듯!!!

    • 이해가 안가네요 2009.03.16 23:24  수정/삭제 댓글주소

      왜 김수로 이천희 윤종신 비중이 적어진게 김종국탓이죠? 제가 알기론 3시간 티비녹화분 찍기위해서 돌아가는 카메라수도 엄청나고 찍는 테이프 양도 엄청나다고 들었는데 제작진이 종국이 띠우기 위해서 너무나도 재미있는 김수로 이천희 윤종신 비중 줄이나요?? 어차피 세분의 캐릭터는 태생적 한계가 있습니다. 김계모와 천데렐라 윤종신씨 아픈이미지 그런걸루만으로는 유지할수가 없어요..지금 세분은 캐릭터 정체기에 있는것 같습니다..계모와 천데렐라로 유지하기엔 너무 지루하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내기엔 예능적 역량이 부족한 것이지요..그 와중에 종국이 늦게 합류해서 효리 예진 재석이랑 만들어내는 상황이 방송을 주로타는 것이지 제작진이 미치지 않고서야 재밌있는 사람들 분량 잘라내진 않습니다 김종국이 예능감이 있다는게 아니고 지금 언급하신 세분은 김종국때문이 아니라 패떴의 장점이자 단점이 될수도 있는 시트콤적인 요소를 못살리고 있다고 봅니다..제 생각에도 유재석씨를 남기고 패떴 2기로 해서 다시 출범해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하지만 전 지금도 재밌게 보고있는데 패떴자체의 어떤 루즈해진 상황을 김종국때문으로 몰고가는 글쓴이도 이해할수 없고(이분은 심하게 김종국 안티인듯..다른 글도 그렇고..김종국 관련 글들이 댓글이 제일 많이 달려있으니 나름 즐기시는것도 같고)..패떴자체의 포맷을 조금 변경했으면 하는 바램은 있네요..아침 만드는거는 좀 지루해요..

  13. 절대 공감이 가지않습니다^^ 아주 글쓴이의 주관적인생각인것같네요
    아마도 같은포맷으로 계속해서 방송되다보니 지루함감이 있긴하지만
    김종국씨가 들어오면서 새로운 관계형성도 많이되었구요
    저희가족들은 사실 김종국씨부분에 제일많이웃기도 하고 재밌기도합니다
    김종국때문이아니라 패떳전체에 흐름을 이젠 바꿔보는것도 괜찮아보입니다
    이제 날씨도 조금씩 따뜻해지는데 포맷변화가 필요한것같네요

  14. ㅋㅋ웃기네 2009.03.22 14: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난 1박을 보지도 않고 패떳을 보지도 않지만, ( KBS랑 SBS라서)

    김종국만으로 시청률이 하향세를 탔다는건 말이 안된다.

    안그래도 요즘 똑같은 컨셉때문에 짜증나는데

    김종국을 투입해 봐꿔볼 수 도 있다.

    이 글은 쓰는 사람은 자신이 현역을 가서 못마땅하거나

    김종국의 안티이다.

    그리고 무슨 대본이 많이 공개되었다고?

    ㅋㅋ

    원래 무도랑 1박은 대본이 패떳보다 적은거다 ㅋㅋ

    틀만 잡혀있는거구

    패떳은 아예 시트콤이더만.

  15. 지랄 좀 그만해라 2009.04.03 14: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니 앞가림이나 잘하셔~~~

  16. 데빌린 2009.04.17 11: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도 김종국 투입됐다고 했을때 딱 그 생각했어요.. 아 X맨의 러브라인과 힘자랑을 여기서 또 보겠구나-_- 그래서 김종국 투입된 후 패떴 3번 보고는 완전 끊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수 김종국은 참으로 좋아하지만 예능에서의 김종국은 좀 아니라고 생각해요....글쓴님 얘기대로 김종국의 투입은 패떴 자체에서는 정말 마이너스요인으로 되네요=ㅁ=

  17. 김종국이 패떴의 하락을 가져온건 맞지만 이제와서 김종국이 하차한다해도 크게 달라질건 없다고 보여집니다..
    지금와서 김종국이 하차하면 패밀리들의 관계가 이전처럼 돌아갈까요?..
    시청자들은 예전의 패밀리의 모습으로 보아줄까요?..
    아니죠..
    이제와서 하차시켜도 달라질건 없구요..
    이효리와 김종국에게 할당하는 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아니 이효리와 김종국이 따로 놀지 말고 패밀리와 함께해야 합니다..
    김종국이 들어온 이후로 이효리 김종국 위주로 돌아갔기 때문에 이렇게 된거죠..
    시청자들은 이효리와 김종국의 러브라인을 원하지 않는데 제작진은 그걸 모르고 계속 이효리와 김종국의 관계를 어떻게든 만들어갈려고 하는것이 문제가 되는거죠..

  18. 웃기고들있네...먼 패떴왕팬이였는데 김종국땜에 안본다 대본때문에 안본다 핑계는 ㅉㅉㅉ 요즘한창재밌고만그래...솔까말 군대갔다온남자들은 김종국공익이라고 머라안해 아가들아 군대도안간 새파란것들이 지들 군대때문에 괜히 위로삼으려고 마녀사냥하는거지 ㅉㅉ 공익이나 군1년6개월이나 ㅉㅉ 찌질이들.. 니들은 패떴김종국나오고 안본다는 쉑키들이 왜 댓글은 처달고있냐그래?? 난 1박2일 내성격에 안맞아서 안보고 기사나와도 관심도안갖어 괜히 볼껀다보고 1박2일이 더 재밌다는둥 식상하다는둥 ㅉㅉ

    • Dight 2009.04.27 17:38  수정/삭제 댓글주소

      07년 4월자로 한달전 제대 했다고 우선 말씀드리고요. 김종국이 공익 갔다오면서 이미지 안좋아지고 안티 생기는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아직 군대 1년 6개월 아닙니다. 안갔다 오시거나 잘 모르시는 분이신거 같은데 말좀 가려서 하시길...

  19. 김종국이 빠져야되 2009.04.27 22: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패떳을 위해서.

  20. 김공익조공익 2009.05.02 07: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김공익 출연 이후로 채널 돌린지 오래됐지만

    김공익 퇴출 시키면 다시 패떳 볼랍니다

  21. 김종국 오고부터 2009.05.05 15: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안본지 오래 얼굴도 싫고 힘자랑은 더더욱 싫고...아니 허리디스크가 어찌
    무거운 사람도 들고 운동은 그리 잘하는지 우리 선배는 앉아 있는거 조차 힘들어
    벽에 기대 앉는데...공익 다녀 왔으면 완벽하게 연기를 해내던가
    뭐그리 내세울게 힘밖에 없는지 ....제발 건장한 티 ...남자인척 하지말기를 바랄뿐...왜 갈땐 빌빌 하더니 공익 댕겨 와선 쎈척은 -.-;;;;....
    난 아들 건강하게 키워 당당히 현역 보낼거다 것도 가능하다면 해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