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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예능계 최고 인기 연예인에 유재석을 꼽는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연예계에서 국민가수, 국민배우란 말은 그동안 많았어도 '국민MC'란 칭호는 그가 처음입니다. 그는 올해 나경은 아나운서와 결혼뿐만 아니라 그가 진행하는 프로가 시청률에서 상위에 랭크되는 등 최고의 한해를 보냈습니다. 앞으로 그의 이러한 인기는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이른바 유재석표 예능의 전성기를 맞을 것입니다. 유재석 없는 예능은 당분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그는 한국 예능의 역사를 매주 새로 쓰고 있습니다. 그의 예능 역사는 내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최고MC, 최고 예능인과는 달리 결혼식때 억대의 무료 예물 제의를 뿌리치고, 방송3사의 연말 시상식 제의를 의리때문에 모두 거절하고, 불우이웃을 위해 아름다운 재단에 많은 돈을 기부 하는 등 최고 인기만큼이나 그의 주변관리는 그의 결벽증 만큼 깔끔하기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방송 3사가 그를 연말 시상식 MC로 제의할 정도로 그는 어느 방송국을 막론하고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어서 올해 그랜드슬램(방송3사 대상)을 달성할지 여부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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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1991년 제 1회 KBS 대학개그제를 통해 데뷔할 당시만 해도 어눌한 말과 방송 울렁증으로 주목 받는 신인이 되지 못했습니다. 서울예전 동기인 김한석이 오히려 유재석보다 더 인기를 누리고 있을 때 유재석은 무명으로 오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가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 메뚜기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메뚜기춤 하나로 그가 개그계에서 살아 남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특별한 캐릭터도 없고 개인기도 없는 유재석은 데뷔후 불러주는 방송사가 없어 개그를 그만둘까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심지어 방송국에서는 이미 유재석이 개그를 그만둔 줄 알고 있는 처참한 상황까지 갔었습니다. 이때가 그에겐 가장 힘든 때였습니다.

이렇게 힘든 때 그를 잡아준 것이 바로 김용만입니다. 당시 지금은 '컬투'로 활동중인 김태균과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는데, 김용만과 박수홍이 찾아와 다시 방송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8년간의 무명생활을 끝내고 지금의 유재석이 있게된 것은 김용만과 박수홍의 숨은 도움때문입니다. 서울예대에서 함께 공부했던 개그맨 최승경은 "지금처럼 제 자리를 잡기전에 재석이가 그만두겠다는 말을 했다. 그 얘기를 들었지만 아무도 그가 그만두리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충분히 재능이 있었던 친구고, 모두가 잘 될 것으로 믿고 있었다"며 유재석의 재능과 노력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박사 개그맨으로 불리는 이윤석은 그가 쓴 논문에서 유재석의 성공 비결은 바로 '인간성'이라고 밝혔습니다. 꽤 오랫동안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가장 가까이서 그의 인간성을 직접 지켜본 이윤석은 방송에서 보는 피상적인 모습과 달리 가장 정확하게 판단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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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를 최고의 해로 보낸 유재석. 그의 예능 시대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와 절친한 개그맨 송은이는 "늘 잠 못 이루고, 고민이 많은 사람"이라며, 그의 8년 무명생활을 지켜 보면서 그의 성공은 당연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동료연예인들이 술로 스트레스를 풀때 그는 방송을 위해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책도 많이 보고, 제작진이 고민해야 할 부분까지 남아서 밤을 새며 생각하는 열정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그만의 장점입니다.

유재석의 성공 요인중 가장 많이 거론되는 것이 바로 자기보다 게스트를 더 빛나게 하는 배려와 겸손함입니다. 분위기를 살리기 위한 절묘하고도 기가 막힌 타이밍의 입담은 물론, 그는 출연자를 빛나게 하기 위해 자기 비하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출연자들은 유재석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나오는 것에 부담을 느끼지 않습니다. 신동엽이나 김용만이 게스트들을 놀리고 이용하는 식으로(게스트들을 비하시키는 듯한) 웃음을 이끌어내는 방식과는 달리 유재석은 철저하게 자신을 낮추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 갑니다. 그래서 방송이 매끄럽게 잘될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사람을 먼저 배려하는 겸손함이 바로 '유재석표'이고, 이것이 요즘 예능에서 통하는 스타일이 되었습니다.

시청자들이나 주변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 보면 그의 성공 비결은 끊임 없는 노력과 방송에 대한 뜨거운 열정입니다. 사실 방송에서 한번 오른 인기는 더 이상 오를 곳이 없으면 내려 오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그는 성을 쌓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더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8년의 무명시절과 힘든 시간들! 이런 어려움을 겪고 그는 올해 최고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유재석의 성공은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본 사람의 성공, 그 이상입니다. 올해 연말에 그의 연예대상 그랜드슬램을 기대하는 것은 욕심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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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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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재석, 올해 최고의 해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2. 한개라도 받으면 다행 2008.12.11 07: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그랜드슬램 좋아하고 있네. 이걸 글이라고. 재석이나 나경은이 친척이냐???
    그나마 가능성있는 스브스도 효리랑 공동수상할 것 같든데....

    • 비록 그랜드슬램이 안되더라도 2008.12.11 10:13  수정/삭제 댓글주소

      자격은 그 누구보다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사실은 작년에 이루었어야 했지요...

    • 유재석씨가 댁한테 뭐 잘못한 게 있나요?

    • zzZzzz 2008.12.11 20:22  수정/삭제 댓글주소

      솔직히 글 제목 보슈 ㅋㅋㅋ
      유재석 띄워주기성 글 같구만유!!
      유재석 잘나가고는 있지만 이건 아닌듯..
      예능의 역사를 다시 쓴다라니 .. ㅋㅋㅋ

    • 너한테 무슨 피해주냐? 왜그리 열폭임..개인 블로그에 어떤 글을 쓰던 그게 너랑 무슨 상관인데? 왜 유재석이 상타면 네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피해가냐? 맘에 안들면 추천 안 누르면 되고 안 읽고 지나가면 되지..왜 남의 상에 재를 뿌리냐? 소갈딱지하고는~ ㅉㅉ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12.11 21:13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 뭐 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브스는 이효리랑 공동 수상이랜다.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ㅋ 이거 떠라이임?ㅋㅋㅋ
      어따 가수를 들러붙여..ㅋㅋㅋ

  3. 글쓴이보니까 2008.12.11 07: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지난 글 보니까. 1박2일은 아주 무조건 까고 있구 재석이 나오는 패떡이랑 저질도전은 찬양질이구만, 모 이런 자식이 다 있어. 많은 사람이 보는 글에는 공정성이란 것도 생각해야지. 쌍욕을 해줄려고 해도 이만 참는다. 더 글 쓰지 말고 욕이나 쳐먹지 않는게 좋을 것이다. 할 짓이 없어서 가식쟁이 유재석 빠돌이 짓이나 하고 있냐?

    • wittyzine 2008.12.11 09:36  수정/삭제 댓글주소

      위의 분.. 지나가며 보고 한마디 적겠는데요..
      유재석씨한테 억한 감정 있으신가본데..
      님이야말로 남이 누굴 좋아하던 말던
      뭔 참견이신지.

      더 댓글 쓰지 말고 욕이나 쳐먹지 않는게
      좋을 거 같네요. 님이 쓴 댓글처럼.

    • ohj 2008.12.11 09:56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분 제정신인지 안좋으면 보지말지
      비방은 왜하는지 인간성이 나쁜사람이네
      유난히 상복없어 안타까운 사람인데
      그게다 비방을 무조건 3사대상 받을사람은
      유재석 유재석 뿐이죠

    • 2008.12.11 10:04  수정/삭제 댓글주소

      참...유재석씨는 하도 욕먹을게 없으니
      말도 안되는 가식이라는말밖에 쓸게 없나봐요.

    • 제발 댓글의 수준 좀 높히세요 2008.12.11 10:16  수정/삭제 댓글주소

      당신의 이런 저질스러운 댓글들이 당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프로그램의 질을 낮춥니다...그리고 비판은 근거를 가지고 하세요...유재석 "가식"을 운운하는 것은 당신같은 상습 악플러들의 트집일뿐입니다...

  4. 그랜드슬램 환성하시길. 2008.12.11 09: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약간은 어려울듯하지만..마봉춘3연패는 쫌 힘들거같고..SBS는 뭐 따놓은거고...KBS에서는 작년에 애매해서...올해는 KBS싸움이 볼만할듯합니다..

    그래도 가는거야~~고고고~~무비무비무비~~

  5. 유재석은 몇년째 방송3사 고르게 다 잘되고 있어서 항상 상복이 좀 더딘거 같아요.
    이번해에도 mbc kbs sbs 시청률 성적으로만 치면 다 대상감인데 그렇기때문에 또
    다 받기 어려울수도 있고 원래 예능대상은 가요대상이나 연기대상과는 다르게 그 방송사 충성도를 많이 보더라구요. 아마도 이대로 계속 좋은 성적을 내년 초까지 유지한다면 작년같이 백상예술대상을 개그맨이 또 받는 영광을 누릴수도 있지 않을까요?

  6. 이은서 2008.12.11 10: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공감입니다..그래서 저도 유재석씨를 한 연예인이 아닌 한 인간으로서 존경하고 좋아합니다. 누구보다 노력해서 오른 최고의 자리이건만....최고라는 이유로 요즘 흠집낼려는 수준 이하의 사람들이 있더군요(여기 댓글에서도 몇 명 보이네요ㅠㅠ)...안타깝긴 하지만..그래도 유재석씨는 언제나처럼 그 자리에서 아릅답게 빛날거라 생각합니다...늘 유재석씨를 응원합니다...

  7. 유재석짱 2008.12.11 10: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개떠라이들아 유재석 비방하지 마라. 그러다 형아한테 아구리 한대씩 맞는다.
    개 시팍새뀌들아 따라해라 따라해~ 유재석은 최고다

  8. 공정합시다 2008.12.11 10: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무리 개인공간 블로그라지만 이렇게 유재석빠니 그간 1박2일 욕하는데 온정신을 쏟았구만.되도않는 헛소리 갖다붙이면서.다음블로거들 중에 유재석찬양하는 자들 보면 죄다 상대프로 헐뜯는데 올인하는 양상인데 그런 편협한 마인드로 무슨 소통 운운하며 글질들인건가?한심한 사람같으니.

    • zzzz 2008.12.11 14:39  수정/삭제 댓글주소

      아니,,유재석 찬양하는 글은 보여도, 상대를 헐뜯는 글은 눈 씻고 찿아볼래도 없구만,,뭐 그리 예전거까지 시시콜콜 기억을 하며 광분하는지,,ㅋㅋ

    • 누구를 비하하거나 깎아 내리는 글은 전혀 없고만/~ 왜 그러나요?

    • 앤 또 머니? 2008.12.11 21:14  수정/삭제 댓글주소

      공정합시다라니? 당신은 머 1박 2일 빠인가효?ㅋㅋㅋ
      편협한 마인드까지 써가며 열심히 애쓰시는데..
      공정하면 공정할 수록 유재석은 불리할 게 없는 사람 같은데요?ㅋㅋㅋㅋㅋ

  9. 올한해 주말이면 항상 유재석씨가 진행하는

    무한도전과 패밀리가 떴다보면서 많이 웃었네요.

    내년이 되면 또 새로운 모습으로 볼수 있기를 ^^

    그리고 꼭 상타시길..^^

  10. 유재석 좋아요 2008.12.11 11: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는 강호동씨도 참 재미있게 진행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유재석씨와 우열을 가리라면 유재석씨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하지만 둘이 경쟁구도로 진행되는게 시청자로서는 참 재미있고 두분도 서로 윈윈할 수 있어서 성장할 수 있는 구도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이경규씨나 박명수씨 김구라씨 같은 캐릭터보다는 따뜻한 캐릭터가 더 끌리더라구요 근데 김용만씨는 요즘 왜 잘안나오는지 모르겠네요

  11. 놀러와에서 똑똑하고 이지적인 유재석씨 모습보다가 패밀리가 떴다에서의 유재석씨
    모습을 보면 같은 사람인가 하고 의심이 들 때가 있어요. 자기를 낮추고 남을 높힌
    다는 것은 상당히 힘든 일이죠. 프로다운 유재석씨 모습 넘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벼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겸손한 모습 변치 마시고요. 가끔 사람들이 유재석씨 욕해도 그건 다 시기심과 질투심에 의한 거니깐, 개의치 마세요. 어릴 때 모습을 보고 딴지 거는 사람도 있고, 말 한마디 한마디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들도 많고요..절대 신경쓰지 마세요. 늘 유재석씨가 하던 모습 그대로 하면 됩니다. 유재석씨 화이팅~

  12. 독한 말로 사람을 웃기는 예능인들이 많은 때에 유재석씨처럼 바른 말 고운 말을 써서 남을 웃기기가 그리 쉽지는 않을 겁니다. 거친 말을 내뱉으며 하는 예능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보여주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을 위해서 저희 가족은 유재석씨 프로를 즐겨봅니다. 유재석씨 앞으로도 부드러운 웃음을 많이 주세요.

  13. 유재석 최고 2008.12.11 15: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실력, 인품, 스타성, 친근함

    그 무엇하나 슈퍼스타에 어울리지 않는게 없는

    진정한 국민엠씨 뚝횽

    역대 예능 레전드 넘버원 입니다

  14. 늘 느끼는 거지만 MC유 는

    게스트 들이 나왔을때 빛나게 해주는 탁월한 진행력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혹시 다른 패널이라 게스트 들에게 시청자들이

    자칫 큰 오해를 살수 있거나 실수하면 유재석이 재빠르게 웃음으로써 정리를

    마무리 해주는 많이 봤거든요 =ㅁ=

  15. 쌍기혁 2008.12.11 21: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ㅇㅇ 유재석이 대단한 건 알겠는데 역사를 새로 썼다??? 이건 아닌 것 같은데욤. 유재석은 지극히 노멀한 라인으로 상승한 케이스이기 땜에 먼가 획기적인 인물은 아니죠.

  16. ㅇㄹㅇ 2008.12.12 03: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유.빠.의.빠.짓.창.녀.글.이.군.

    할짓없으면 잠이나 자라.. 유빠창녀 인증짓하지말고

  17. 저는 누가 대상타는데엔 관심도없지만

    가끔 유재석씨 글에 달리는 리플들을보면 무섭습니다

    유재석씨팬분들이요 ㅡㅡ; 옹호도 적당히하세요

    비방하는분들보다야 좋지만 유재석씨팬님들리플보면서

    오히려 유재석씨한테 반감이 자꾸만생기네요

    스타의 이미지메이킹은 스타만이하는게아니에요

    그스타의 팬들도 한몫 거들죠 인터넷이 발달한지금은

    팬에의해서 이렇게 저같이 조금씩반감이 생겨나는

    경우도 있을거라봅니다

    그리고 은근슬쩍 유재석씨도 다른사람들 많이갈구던데 ㅎㅎ

    암튼 너무 유재석씨 팬분들께선 조금 자제를해주세요

    가끔 기가차는리플들이 보여서말입니다

    • 가끔 딴지거는 이야기가 갈굼에 해당된다면 예능인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인가요? 유재석씨가 뉴스 진행하는 아나운서인 줄 아나봐요? 얼마 전 기사에 유재석씨가 바른 말 고운 말로 진행하는 mc로 꼽혔는데..그 기사는 읽어봤나요? 이 프로 저 프로에서 가장 갈굼 많이 당하는 mc가 유재석씨인 걸로 알고 있는데..그건 안 보이나봐요? 차라리 님이 좋아하는 아무개씨 기사에 찬양을 하세요.

  18. 제발 그랜드슬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