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안재환 어머니(유영애) 사망소식에 한동안 잠잠하던 정선희에 대한 세인들의 시선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죽은 시어머니가 정선희 앞으로 유서를 남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유서가 어떤 내용인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고 안재환 가족들조차 이 유서내용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 유서는 유영애씨가 죽기 전에 작성한 것으로 정선희가 찾아오면 전해주고, 그렇지 않으면 같이 화장해 달라고 했습니다. 유서가 밀봉돼 있기 때문에 정선희 외에는아무도 볼 수 없습니다.

언론들은 정선희가 시어머니 빈소에 나타날 것이냐 하는 것을 두고 갑론을박이 일지만 정선희 입장은 “제발 나를 그냥 내버려뒀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정선희 입장에서라면 시어머니 빈소에 찾아갈 엄두가 나지 않을 것입니다. 마음이야 찾아가고 싶지만 만약 빈소에 정선희가 나타난다면 또 다시 고 안재환의 죽음을 둘러싸고 세간에 떠도는 소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것이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정선희가 나타나면 전해주라는 그 유서가 어떤 내용인지에 대해 언론들의 집요한 취재공세가 이어질 것이고, 그 유서내용이 어떤 내용이건 간에 그 파장은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유서 내용이 공개되지도 않았고, 정선희가 빈손에 나타나지도 않았건만 고 안재환 어머니 사망뉴스에는 벌써부터 정선희에 대한 악플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지난 2008년 안재환이 자살한 후 그의 죽음을 둘러싼 근거없는 소문들로 정선희와 관련된 뉴스에는 ‘정선희=안재환 사망 원인제공자’라는 의혹과 악플이 계속됐습니다. 한 순간에 남편을 잃은 정선희의 슬픔 따위는 안중에도 없습니다. 무심코 던지는 악플 하나 하나가 쌓여 정선희에겐 가슴에 비수가 되었습니다. 연예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얼굴이 잘 알려졌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인격 살인이 계속되는 동안 그녀의 편에 서서 힘을 내라고 하는 사람은 정선희와 똑같은 사람으로 취급 당하기도 했습니다. 이 글 역시 정선희에게 돌을 던지는 사람들에겐 심히 거슬리는 글일지 모르지만, 무차별적인 마녀사냥이 우려되기 때문에 쓴 것입니다.

세인들이 하기 쉬운 말로 이렇게 말합니다. 한때 그래도 시어머니였고, 다른 연예인들이 죽을 때 꼬박 꼬박 찾아가면서 왜 시어머니 죽음 앞에 나타나는 것을 주저하느냐? 이 말 맞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찾아가는 것이 사람된 도리입니다. 그런데 고 안재환이 죽은 후 아들을 며느리가 죽였다고 하는 시댁에, 그것도 시어머니가 유서까지 남기며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상황에서 빈소를 쉽게 찾아갈 수 있나요? 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입방아 찧기는 쉬워도 막상 당사가 되면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정선희가 시어머니의 빈소에 갈지 안갈지는 아직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시어머니 사망 뉴스에 네티즌들은 정선희가 마치 시어머니 빈소에 가지 않은 것처럼 못을 박고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빈소에 가고 안가고는 분명 정선희 개인의 문제입니다. 그런데 남의 일에 반인륜, 도덕, 파렴치 등 정선희를 코너에 모는 잣대를 가지고 평가합니다. 빈소는 어떤 일이 있어도 와야 하고, 유서내용도 공개돼야 하고, 그 유서내용에 따라 정선희는 시댁에 무조건 사과해야 하는 것으로 선입견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선입견들이 왜 생겼을까요? 정선희 시댁에서 제기하는 고 안재환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들은 이미 수사기관을 통해서 조사가 끝난 상황입니다. 정선희에게 의혹을 갖는다면 수사기관에 대해 의혹을 갖는 것입니다. 경찰에서 조사결과 안재환은 자살이라고 판명이 났지만 정선희가 안재환을 죽음으로 몰고 갔다고 또 비판을 합니다. 세상이 정선희를 거부하고 있으니 정선희가 어떻게 나타날 수 있겠습니까? 라디오와 방송 복귀에 대해서도 참 말들이 많았습니다. 그녀가 방송을 하는 것은 살기위한 방편일 뿐입니다. 방송 복귀도 주저하다가 용기를 내서 나오게 됐고, 이제 어느 정도 마음을 추스르고 일에 몰두하고 있을 때 시어머니 사망소식으로 그 후폭풍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그 후폭풍은 언론에서 먼저 부추기고 있습니다. 시어머니 사망뉴스를 다루면서 정선희의 반응에 대해 “나를 내버려 뒀으면...”, “만나야 할 사람이 있고,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이 있다”는 등 정선희를 곤경에 빠뜨리는 기사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뉴스의 초점이 정선희를 배려하는 내용은 거의 없습니다. 이런 기사를 읽는 네티즌들은 그녀에게 마녀사냥에 버금가는 악플을 달고 있습니다. 정선희는 가만히 있어도 시어머니가 죽었다는 것 하나만으로 무방비로 비난을 받고 있는 겁니다. 어디 악플 뿐인가요? 포털 다음 아고라에는 어제 시어머니 사망소식 후 ‘정선희를 방송 퇴출시켜 주세요’라는 이슈청원까지 등장했습니다. 정선희 시어머니 사망과 그녀의 방송 퇴출이 어떤 관계가 있나요?


세인들은 사람이 죽으면 지나가다가도 빈소에 들어 고인에 대한 예의를 표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라는 잣대를 정선희에게 들이대고 있습니다. 그녀에게 쏟아지고 있는 악플, 그리고 언론의 지나친 관심, 아직도 고안재환의 자살 원인이 정선희에게 있다는 의혹과 루머 등 정선희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선희는 한동안 또 마녀사냥에 시달릴 것입니다. 그녀가 빈소에 가느냐, 안가느냐 그리고 시어머니가 남긴 유서가 어떤 내용이냐를 두고 언론과 네티즌들의 소설쓰기도 계속될 것입니다. 그동안 근거 없는 마녀사냥으로 희생당한 연예인들이 많았습니다. 무차별로 이유없이 던지는 정선희 마녀사냥, 이제 그만둘 때도 되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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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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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녀사냥"이라는 것만 빼고 글의 전반적인 부분에 동의합니다.
    궁금한게 있는데 말이죠..
    차라리 유서가 있었다는 것을 공개하지 않았으면 정선희씨가 빈소에 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선희씨가 와야 유서를 주네, 어머니가 정선희씨에게 유서를 남겼네 어쩠네 미리 언론에다가 떠들어노니..
    정선희씨 입장이 뭐가 되나 싶습니다.
    가자니 언론때문에 그렇고.. 안 가니.. 뭐, 지금처럼 욕만 얻어먹고 있구요.
    정선희씨 앞으로 유서가 있었다는 사실을 애초에 말하지 말고..
    정선희씨가 오면 주면 되는거고.. 안 오면.. 돌아가신 분 말씀대로 태우면 될 것이 아니였습니까?
    어쩌자고 언론에 알려서 돌아가신 분도 있는데 이렇게 상황을 시궁창처럼 만들어 놓은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언론이 이렇게 난리법석을 떨지만 않았어도
    정선희씨가 빈소에 찾아 갔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정선희씨를 옹호하는 입장은 아닙니다만,
    사람들이 확실하게 아는 한에서만 말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뭔가 밝혀지지 않은 것에 대해 억측을 하면 뭐하죠?
    그 억측을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은 또 뭔지.. ㅡㅡ
    남의 사생활을 왜 그렇게 밝혀내려 하는건지..

  3. 됻ㅅㅈㄱ져뎌 2010.03.27 08: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선희 아직도 라디오 하더만... 아침부터 라디오 듣는데 정선희 할시간때되면 끈다... 너무 무서워... 이인간... 하나님 믿는사람이 이러면 안돼는데... 하나님 믿는다고 자신이 저질른 죄까지 없어지는건 아닌데 라디오에서 웃고 떠들고 하는거 진짜 소름끼침.. 블러그 주인양반아~~ 정선희 가족인가? 당신도 죄 짓는거야. 자식잃고 버틸 엄마가 세상천지에 어딨어... 마녀사냥? 당신도 자식을 기르나? 아직이면 기르겠지! 그러면 이런글 올리면 안되는거야... 왜 이러구 살어?!... 하나님은 당신같이 분별력 없는 사람은 구원하지 않어... 정신차려 이사람아 당신같은 사람이 정선희보다 더 나쁜인간이야... 마녀 사냥이 무순뜻인지 알고는 쓰는가? 아무대나 갖다 붙이지말라구 이 나쁜 사람아...

  4. 걱정거리 참많네 ㅋㅋ 2010.03.27 08: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ㅋㅋㅋ 글쓴이님 정말로 세상을 거꾸로 보시는듯 ㅋㅋㅋㅋㅋ

  5. 무식한 인간은 블러그질 좀 안했으면 한다... 정선희쪽한테 돈받았나? 왜 이딴글을 써서 유가족들 가슴에 대못질인가? 세상 참 쉽게 산다..

  6. 네, 정선희가 그냥 자영업 하면서 살겠다면 의혹을 풀건, 전 남편의 시부모 빈소에 조문을 가건 말건 상관 없겠지요.

    그런데.....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고 싶다면 ....

    최소한 해야 할 도리는 하고 '나를 좀 내버려 달라'고 호소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7. 정선희씨의 말들 중 의심되는 부분이.. 2010.03.28 00: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의심되는 부분이 참 많군요..
    실종 당시 실종신고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걱정하는 유가족들에게는 기도원에 살빼러 갔으니 걱정하지 말라는 투..
    기도원에 살빼러 가는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이렇게 말하면 억지 주장이라고 하겠죠. 그러나..
    기도원에 기도하러 간 사람이라면.. 기도자의 자세라면..
    기도원에 숙박하는 동안에 가족들이 더 생각나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어찌 그 기간이 실종상태입니까??
    이런말 해서 죄송하지만..
    정선희씨는 기독교의 이미지를 잘 이용하실 줄 아는 분 같군요.
    10일 넘도록 연락이 안되는 남편이 기도원에서 살빼고 있는 중이다라......
    그 기간동안 방송도 잘하시고 아는 지인들과 음주가무도 재미있게 즐기신 정선희씨.
    참 아이러니하네요.


    정말 정선희씨에게 궁금한것은..
    고 안재환씨와 분가를 한 뒤 왜 안재환씨는 부모님과 연락을 할 수 없었던거죠?
    핸드폰 연락도 할 수 없도록 방해하고..
    집 주소도 알려주지 않고..
    한번도 집으로 그 부모님들을 초대한 적도 없더군요.


    저는 정선희씨에게 원인이 있거나..
    아니면 가족들이 상처받을까봐 말하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죄송스럽게도 전자가 더 의심스럽습니다.

  8. 이 글 쓴 사람은 2010.03.28 02: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뇌가 손상되어서 거의 초딩수준의 사고밖에 못하는 사람이
    블로거라는 것을 만나서 남들 하듯이 따라하는 그런 사람으로밖에 안 보이네....

    아이큐 80만 되도 누구의 잘못인지 알수 있고
    정선희가 얼마나 악하고 독한 양의 탈을 쓴 악마인지
    알 수 있는데도

    그런 사람이 진실을 고백하지 않고 두 눈 뜨고 멀쩡이 잘 사는 반면
    희생자의 가족은 줄줄이 초상에 다른 쪽의 언론플레이로 죄인취급을 받아
    평생 못 잊는 것도 모자라 두 발 제대로 잠 못자고 있는데

    정선희가 마녀사냥을 당해?


    에라~ 이 글 부모님이나 친구에게 보여주면 딱 왕따당하기 쉬운 그런 글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사고력이 너무 떨어진 사람들은 위의 사람들 말마따나 블로그를 안 했으면 좋겠다........이건 해도 너무 한다......농담 안 보태고 도데체 얼마나 멍청한 사람인지 또는 신기한 사람인지 얼굴이라도 함 보고 싶다

  9. 이레저레 2010.03.28 08: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사채업자만 노난거다.
    그사람들이야 어차피 사람이 죽든말든
    어차피 돈은 받을 만큼 받았겠다.
    싸움에 말려들지도 않았겠다.
    완전 도리지꼬땡이다!

    나도 돈 여유 있으면 사채업해야 겠다.

  10. 도전왕 2010.03.28 14: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선희고 뭐고 간에 양쪽 다 현실적으로 이루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다.
    정선희 사정, 시댁 사정, 난 자세한건 잘 모르지만
    한 젊은 남자가 험악한 꼴을 보이며 처참하게 죽어 이세상에 없어졌다하면
    현실적으로 정말로 힘든쪽은 부모쪽이다.
    재미있게 살때는 부부가 제일이고 좋은일 있으면 부모에게 치하하기보다는 아내에게 감사한다는 멘트나 하는 등, 부부위주로 살아가는데
    이런 경우 부모는 자식의 처참한 죽음을 당하고는 도저히 남은 인생을
    '그대로 살아야지'라거나' '용기를 내어서 살아야지'라는 명분으로 도저히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가 없는 것이다. 부모에게 섭섭하게 해도 사랑하는 자식이요, 더구나 처참하게 죽은 자식을 잊고 즐겁게 화장하고 꽃구경다니고 영화구경 다니고 평범하게나마 살수도 없는 것이다. 차라리 자살을 하거나 병치료를 마다하고 병을키워 죽는게 차라리 낫다고 생각하게 되는 게 부모의 마음이다.
    이런 비참한 상황을 당하면 여자는 '그래도 살아야지'하고 '삶을 저버릴 수는 없지'라는 진리를 받아들여 새생활을 하고 얼마후에 결혼도 하고 살아갈수 있다.
    어차피 헤어지면 남이요 죽어버리면 남이니까...
    그게 부부와 부모의 차이이다.
    정선희도 가엾지만 정말 안타까운 쪽은 부모, 특히 엄마의 마음이다.

  11. 이자슥이기 2010.03.29 00: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제부모형제변사체로발견되고자묻지도따지지도못하게자살처리되어봐야
    아~! 정선희가 마녀였구나~!
    할끼야

  12. 다들 왜그래요 2010.03.29 01: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다들 배우자 하나둘씩 죽여서 자기 사채빛도 갚고 집도 늘리고 하잖아요?
    그거 안해주면 시집 아니잖아요, 그냥 이웃집이지.
    그렇게 안 죽어주면 남편 아니잖아요, 그냥 기둥서방이지.
    다들 표정이 왜들 그래요?
    식구 하나 둘 죽었다고 울고불고 난리치고
    아들 하나 죽었다고 식음 전폐하다 따라죽는 여자들처럼?
    진짜 다들 왜그래요?
    침몰한 군함 속에서 자식 죽었는데 원인 규명 좀 안 해주고 쉬쉬한다고
    군 수뇌부에 분노하기나 하는 사람들처럼?

  13. 이따위글쓰기전에 2010.03.29 01: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읽어봤을까싶네..

    #1page

    니가 이문서를 받았다는것은 마지막으로 너를 만나고자 한 나를 또다시 피하고 거부하였기 때문이다.

    부모님과 미선이는, 너에게 시간을 주자하여 길고 긴 지옥의 시간을 기다렸으나, 너는 역시 또 거부를 하였으니 더 이상 너를 만나 너의 해명을 들을 뜻은 없으며, 이 문서는 여론에는 공개를 할 것이다.

    너는 마지막 기회마저 버렸으니 그 누구도 원망할수 없을것이다.

    내가 너를 만나고자 하는 것은 5가지 이유 때문이다. 아니,의혹이다. 확신이다.



    1. 2008년 5월 너의 뜻에 의해 재환이가 신혼거처를 마련하여 이사를 하였고,그 후 재환이가 시신으로 발견된 9월 8일 까지, 부모님은 한번도 재환이를 보지 못하셨고 통화도 하지를 못하셨으니, 이사한 후 너와 너희 가족들은 재환이에게 무엇을 하였으며, 무엇을 시켰는지 알고 싶다.

    재환이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면 항상 니가 받았고, 항상 무슨 이유를 붙여서, 재환이와 어머님의 통화를 방해 하였고, 어머님이 "신혼 거처로 가시겠다고 주소를 가르쳐 달라"하면 너는 "저희가 모시러 가겠습니다" 하고는 한번도 모시러 가지를 않아, 결국 재환이가 죽음을 당했을 때까지 그 누구도 거처를 알지 못했다.

    5월부터 9월 8일까지의 재환이의 행적을 알수없고, 아는것은 오직 너와 너의 식구들 뿐이다.재환이는 3개월간 너와 너희 가족들에 둘러 싸여 생활을 해왔고, 재환이의 마지막을 본것도 너희들이며,마지막까지 생활을 한것도 너희들 뿐이다.재환이와 너희들 사이에(너와 너의가족) 무슨일이 있었는지 그것을 알고싶다.

    왜? 너희 집 근처에서 사망을 하였고, 왜? 부모님께는 오지를 않았는지(안온것이 아니라 오지를 못했는지......)



    2. 재환이의 시신이 발견된 9월 8일, 우리가족은 아무도 재환이의 죽음을 믿지 않았고, 한편으로는 너무도 큰 충격에 아무것도 생각할수 없었건만, 너는 마치 준비를 한것처럼 시신 확인도 하지 않은 상황에서 보도기관에

    ◎"사채빚 40억으로 남편이 자살했다" 하였으니, 그 사채빚 40억에 관한 모든 증거를 보여다오.재환이의 모든 통장을 니가 가지고 있으니, 재환이의 모든 통장과 너와 너희가족, 친지들의 금융거리내역도 공개를 하도록 해라.우리가족의 모든 금융거래 내역도 공개를 할것이다.

    니가 사채빚 40억이라 하였으니, 누구에게 얼마를 빌리고 그 돈이 어디로 갔는지도너는 알것이니 니가 받은것이 아니라면(혹은 너의가족) 모든 금융거래 내역을 공개하도록 해라.

    공개하지 않는다면 너와 너희가족, 교회목사, 교회관계자, 친지들이 거짓말을 했거나, 너의 사채빚이거나 너로 인한 사채빚으로 간주하겠다.

    우리가족이 의뢰한 금융원......(요기부분은 안보인요;;)억의 사채를 쓴 흔적이 전혀 없으며

    #2page

    그로 인해 자살을 할 이유가 전혀없다. 우리 가족이 모르는 것을, 너와 너의가족과 관계자들이 알고 있다면,그것은 너로 인한, 너와 관계 된 사채에, 재환이가 희생됬다고 밖에 생각치 않는다.또한 너는 너희 측근과 교회목사, 교회 관계자들을 시켜 "재환이의 빚을 갚아줬다" "사채빚이 78억 5천이다. 재환이로 인해 선희는 모든 것을 잃었다. 제일 피해자는 선희다" 라는 거짓을 보도와 네티즌에 흘렸고 그로 인해 재환이와 우리 가족은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받았고 지금도 받고있다.

    경찰과 검찰과 너희 측근, 일부 여론은 산자는 살아야 한다며, 우리 가족은 죽이고 있고,인권보호라는 명목의 법의 아래 의혹이 있는 너는 조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너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소중한 사랑하는 아들을, 동생을 잃은 우리가족은 의심을 받고 비판을 받았다.

    무엇이 법이며, 정의이며, 진실인지, 너와의 결혼을 막지못한 울분과 후회로 내 자신을 용서치못하여 피를 토하는 고통속에서, 과거로 돌아갈수도, 미래로 나아갈수도 없는 현실이라는 생지옥 속에서7개월이라는 길고 긴 시간이 흘렀건만, 의혹은 밝혀지지 않고, 자칭 가여운 미망인 임을 가장 했던 너는, 재환이를 잊고(처음부터 잊었겠지만) 모든 것을 털고 새출발을 하겠다고 꼬리를 내놓았으니, 이제는 니가 뿌린 씨앗 니가 거두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이에,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공개하겠다.



    3. ※우선 니가 무슨 피해자인지 사실을 밝히겠다.

    너는 결혼전까지도 너의 부모의 사채빚을 갚느라고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는 빈털털이였다.

    그리고 재환이와의 결혼은 처음부터 너와 너의 식구들이 계획적인 결혼이었다.

    그 증거로 너는 나의 부모님이 사주를 보내라고 여러차례 말씀 하셨건만 대답만 하고, 끝까지 보내 오지를 않아, 우리 가족은 너희들의 고향이 어디며, 어디에 살고 있으며, 가족사항은 어떠한지 지금도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 너의 이름, 생 년 월 일도 진짜인지 거짓인지도 몰랐다.

    또한, 기자회견 때 예물함은 양가에서 서로 생략하기로 하였다고 하였으나(너희는 부모님과우리 가족에게는 속이고) 너와 너희가족은 재환이에게서 모두 예물을 받았으며, 결혼식 비용역시 "양가에서 반씩 부담하기로 하였다." 하고서는 재환이 에게는 결혼식 당일 총비용 일억 오천 구백여 만원 중 일억 일천 오백 만을 지불하게 하고,너희는 돈이 없어 이틀 후 축의금에서 사천 사백 만원을 온라인으로 호텔 예식부로 송금했다.

    이 모든것을 2007.12월 변호사의 요청서에 의해 호텔...(요기는 안보임;;)지불 명세서를 받아서알게 되었다. 너와 너의 가족들의 교활....(요기는 안보임;;)아무도 모르고 있었으며,

    #3page

    이렇게 너와 너희 가족들은, 처음부터 재환이를 이용하였고, 결혼 전 재환이의 빚을 갚아 줬다는 것은 모두 거짓임이 밝혀졌다.

    소위 성직자라 칭하는 자의 거짓과, 종교를 가진자(광명교회)의 거짓 인터뷰로 인하여, 재환이와 우리가족은 돌팔매질을 당했다. 너희들은 사탄이다.

    너희들은 우리 가족을 속이고, 너는 빈몸으로 옷 보따리 하나만 들고 시집을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가족은 너를 따뜻하게 맞이 하였고, 특히 부모님과 미선이는 사랑하는 아들이. 동생이 선택한 여자라고, 너를 아끼고 사랑해 주셨다는 것을, 너와 너의 가족들은 잘 알것이다.

    부모님은, 너와의 결혼을, 인물은 없지만, 가족을 위해 고생을 해 왔다는 너를,우리들 이상으로 아껴주셨고 미선이 역시, 니가 부모님을 평생 모시고 살겠다고 하였다며 좋아했었다.

    빈 몸으로 시집을 왔어도 너는, 재환이의 아내라는것 하나에, 손에 물 한번 묻혀 본적이 없고,시부모님상에 숟가락 한번 놓은적이 없으며, 하물며 너의 속옷조차 빨아 본적이 없거늘,무슨 시집살이를 했다는 것이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으른 며느리를 본 부모님 들이야 말로 너에게 하고 싶은 말도 못하시고 마음고생, 몸고생으로 우울증이 생기어 지금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계시며, 너와 너의 가족에게, 부모님과 미선이가 시집살이를 하셨건만,너는 측근들을 시켜 온갖 거짓과 비방을 일삼았다.

    너와 너희가족의 교활함과 위선과 거짓을 모르고, 여론은 효자, 효녀라 하니, 누구에게도 속마음을 털어 놓으시지 못하고, 아들을 뺏기고, 외로움과 쓸쓸함과 분노로 숨을 죽이고 눈물로 보내셨다.

    못된 시누? 결혼식 이후, 단 한번도 너와 만난적도 없고, 통화도 한적없는데 무슨 시누노릇?



    ◎너는 결혼전부터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으니 잃은것도 없고, 빈 몸으로 옷 보따리 하나들고 시집을 왔으니, 그 또한 잃은 것이 없으며, 결혼식 비용도 1/4만 축의금에서 지불하였으니 손해를 본것이 없고, 너의 명의 아파트를 5월 6일 담보로 2억5천 빌려주었다고 하였으나, 당일 재환이 명의 아파트 역시 담보로 3억 7천을 빌린것을 알았고 보증인은 너였으니,이 또한 어디에 쓰였는지 니가 제일 잘 알리라 생각된다.

    왜냐하면, 너는 절대로 보증을 서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이 또한 잃은 것이 없다.

    남편을 잃었다? 너는 벌써 재환이를 잊었고, 언젠가는 다시 시집을 갈터인데,

    도대체, 니가 무엇을 잃었고, 무슨 피해자이며, 희생양이라는 것이냐.

    너는 아무것도 잃은것이 없고, 희생양을 잡아먹는 악마일뿐이다.

    우리 가족은, 너와의 악연으로 인해, 재환이를 잃었고, 집안은...(요기는 안보여요:;)었고, 9월 8일 그날부터 우리 가족의 모든 시간은 멈추어 졌...(요기는 안보여요:;)눈을 감지 못 할것이다

    #4page

    4. 장례식장에서 너는 어머님과 나, 그리고 여러 어른들이 계시는 자리에서 "재환이가 납치되었다"는 말과 "협박과 돈을 요구했다" 하였고 발인날 새벽 장례식장 가족실에서, 조의금과 장례식장 비용 계산시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고 나온 너는, 나의 손을 잡고 "언니, 재환씨를 죽인 사채업자들을 모두 잡아 달라고 경찰과 검찰에 부탁했어요.

    잡으면 모두 내손으로 잡아죽일꺼야. 모두 죽일꺼야" 라고 했던 니가, 경찰에서는 모두 부인하고, 시사인 인터뷰에서는 사채업자의 협박을 시인했으며, 경찰과 검찰에 사채업자 체포의뢰와 실종신고를 했다는 것은 거짓이고,"재환이를 죽인 사채업자를 모두 내손으로 죽인다" 하였으면서, 경찰에서는 처벌을 원치 않는다 하였으니, 너의 말대로 재환이가 사채업자의 협박과 강압에 못이겨 죽음을 택하였다면, 그들을 결코 용서할수 없을터인데 처벌을 원치 않는다니 그 이유는 무엇이냐!

    너는 그들과 무슨 관련이 있는것이냐, 아니면 그들과 모종의 계약이 있었던 것이냐!

    경찰역시, 증인이 있는 우리 가족의 말은 "근거가 없다, 터무니 없다, 거짓말이다" 라며 우리 가족을 비난하였고, "사채에 관해서도 신빙성이 없다" 하면서도, 너와 너의 측근들의 말만 듣고 잔인하게 죽은아이를 욕되게 하였고, 가여운 미망인으로 너를 미화시켰다.

    너는 왜?그토록 재환이를 자살로(사채로 인한) 묻어 버리려 하느냐. 왜? 경찰에 자살로 수사를 종결시키라 하였느냐.

    너는 또한, 경찰과 여론에 재환이가 "5월부터 힘들어했다. 죽고싶다고 했다" 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그렇게 그 아이가 힘들어 했다면, 왜! 우리 가족에게는 말을 하지 않았으며, 그렇게 힘든 아이에게, 무리하게 신혼거처를 마련해서 나가자고, 하였는지 그 이유를 말해봐라.

    너는 재환이의 반려자일뿐, 부모도 형제도 아니다. 피를 나눈 가족에게(부모님,미선이)는 온갖 거짓으로 "돌아왔다. 잘있다. 기도원에 갔다. 하나님이 선택하신 아들이라 시련을 주시는 것 같다. 꽃분단장하고 돌려보내 주실것이다" 하며 실종 신고를 만류하여, 재환이는 시신이 되어 돌아왔다.

    왜? 무엇때문에? 너는 그토록 부모님이 재환이를 만나지 못하게 하였으며, 어머님이 재환이 휴대폰으로 전화하면 어째서 항상 니가 받았는지, 남편의 전화를 왜 ,니가 갖고 있으며 왜, 니가 받았는지 그 이유도 설명해라.

    경찰에는, 재환이가 선후배들에게도 "죽고싶다"라는 말을 하거나 문자 메세지도 보냈다 한다.

    그렇다면 그 선후배들은 누구이며, 그들 역시 우리 가족을 만나거나 찾아오지도 않고, 경찰이나 보도 기관의 인터뷰에만 이야기 했으니 그들 역시 너의 측근들이며, 재환이의 휴대폰을, 항상 니가 가지고 있었으니, 니가 그 선후배라는 자들에게 보냈을 가능성도 있는것 아니겠느냐. 재환이의 주의에있던 선후배라는 자들은 거의가 재환이...(요기는 안보여요:;)재환이의 선후배였다면

    #5page

    우리가족을 먼저 찾아왔을 것이다. 재환이의 동기, 선배들 처럼 말이다.

    왜? 그 아이를 찾지 못하게 햇느냐. 왜? 실종 신고를 그토록 막았느냐.

    "공인이기에 실종신고를 하지 않았다?" 공인이기에 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촛불 집회 발언으로 방송 하차 됬던 니가 다시 방송 복귀를 하였는데, 그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 아니냐.

    단지 일개 개그맨에 불과한 니가, 그까짓 돈, 스캔들 때문에 소중한 생명을 잃게 한것이니, 그렇게도 재환이 생명보다, 돈이나 스캔들이 소중했던 것이냐. 생명보다 돈을 선택한것이냐.

    재환이는 너의 방정 맞은 촛불 집회 발언으로 인하여 그 많은 비난과 욕설을 듣고도, 니 대신 사과를 하였고, 모든 것을 받아 들여 방송도 하차 하고, 화장품 사업에도 타격을 입었건만, 오히려 부모님께는 너를 위로 해주고 다독거려 달라고 부탁을 하였건만, 너는 돈 때문에 너의 안위만 생각하여, 인간의 도리와 정과 배려를 모두 버렸다. 재환이를 이용하고 죽였다.

    실종 신고만 하였으면 재환이는 지금도 살아서 우리가족의 옆에 있었을것을, 너는 부모님과 미선이를 속이고, 재환이 실종 기간 중 화장품 광고를 하였고, 방송하면서 음탕한 얘기만 하였으니, 어떻게 너를 인간이라고 할수 있겠느냐.

    부모님과 누나들이 자신을 찾을 것이라 생각하고, 기다리다가 눈을 감았을 재환이를 생각하면, 온몸의 피가 거꾸로 솟는다.

    아내라는것이 어떻게 남편이 17일이나 연락이 전혀 안되는데, 너는 음탕한 이야기를 하며, 밥을 먹고 잠을 잘수가 있으냐.

    며느리라고 너의 말만 믿고 재환이를 찾지 않아, 아들이 시신이 되어 돌아왔으니, 부모님의 충격이 얼마나 크셧겠는지 너는 짐작이나 할수 있느냐.

    너는 우리의 원수다.

    그 아이는 부모님의 전부다. 하늘이며, 희망이며, 꿈이며, 생명보다 소중한 아이라는 것을 너는 너무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아들의 아내인 너를 얼마나 아끼고, 이뻐하고, 사랑해 주셨는지 너와 너의 가족들은 너무도 잘 알것이다.

    ※너와 너의 가족들은 재환이가 어디에 있으며, 어떤 상황에 처해있었는지 알고 있었을것이다. 너는 아내임을 자칭하면서, 남편의 시신을 확인도 하지 않았고, 남편의 마지막일인 입관식도 보지 않았다.

    실신? 너는 연기자니까! 너의 모녀는 실신도 잘 하지만(카메라 앞에서만) 우리 가족은 가슴이 찢어지고, 피를 토하고, 피눈물을 흘려도 너희 모녀같이 실신이 되지를 않는다.

    잠도 못자고 못 먹어 걸음을 제대로 못 걸어도, 실신은 커녕 재환이가 왜? 무엇때문에? 누가? 라는의혹으로 인하여, 너희....(요기는 안보여요:;)하시고 병환 중이신 어머님 역시 쓰러지셔도 실신은 하시지 않는다. 사랑하는 아들의...(요기는 안보여요:;)을 밝히기 위하여...

    #6page

    "재환이를 사랑했다?" 사랑은 외롭고 힘들때 옆에 있어 주는것이 사랑이다.

    내쫓는 것이 아니고......너희 가족은 아들이 둘이나 있으면서, 부모님에게서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을 빼앗아갔고, 그리고 너의 집근처에서 원인모를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

    너는 알고 있었을것이다.

    죽은자는 말이 없다 하여, 너희들은 사채와 갖은 거짓으로, 재환이의 죽음을 자살로 묻어 버리려했다.

    그러나, 너희들이 말하는 사채 40억의 존재는 지금도 밝혀지지 않고 있으며, 또한 결혼 전,후와 신혼거처로 이사후, 재환이를 친정으로 끌고 들어간 너와 너희 가족들의 행동은, 보통 사람 으로서는 도저히 생각할수도 없는 교활하고 간악한 행동이며, 경찰과 검찰은 속여도, 나는 절대로 너희들에게 속지 않는다.

    너와 너희 가족들은 결혼후에도, 사돈인 우리 부모님께 전화 한통도, 집을 방문한 적도 한번도 없으며, 어머님이 너의 어미에게 안부전화를 하면, 대답도 인사도 없이 전화를 끊었다.

    일주일에 반 이상을 친정에서 지내고, 너의 수입은 모두 친정에서 관리하고, 생활비는 재환이에게 받아, 시부모님께는, 니가 드리는 것처럼 드렸고, 우리는 무리하지 말라고 하였으나, 니 자신이 부모님이 너무 좋아서 평생 모시고 살겠다고 말하였으면서, 6개월도 안살고(반 이상은 친정이니 3개월도 못 살고) 신혼거처로 이사를 하였고 ,재환이가 객사를 하였다.

    나는, 7개월동안 내가 할수있는 모든 조사를 해봤고 ,우리가족과, 너의 가족의 입장에서도

    많은 생각을 해봤으나, 결국에 결론은 언제나, 재환이의 죽음은 너와 너의 가족에게 있다.

    자살이건, 타살이건, 직접적이건, 간접적이건, 너와 너의 가족은, 재환이의 죽음에 관한 원인과 진실을 알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영악하고 교활한 너희들 일지라도 두려움과 공포로 우리 가족의 앞에 나타나지 못하고 있다.

    우리 가족은 교활한 너희들에게 속아, 재환이를 지켜주지 못한 후회와 분노와 자책감으로 평생 한을 품고 살아가야 하며, 너와 너의 가족은 두려움과 고통속에서 평생을 숨어서 살아가야 할것이다. 너를 믿은 댓가가 사랑하는 아들, 동생을 잃었다.

    나는 지금도 사랑하는, 너무도 보고싶은 그 아이의 마지막 모습이 눈에서, 가슴에서 지워지지를 않는다. 그 좁은 차 안에서, 살고 싶다고 절규하며, 두려움과 외로움과 ,분노와 후회에 가득찬 모습으로 혼자서 그렇게 쓸쓸하게 갔다.

    진실이 밝혀지지 않는한, 너와 너의 가족에 대한 나의 분노와 한은 절대로 가시지 않을 것이며, 너희들은...(요기는 안보여요:;)

    #7page

    나는 태어나서 살아온 53년 동안, 한번도 장례식에 가본적이 없다.

    그런 내가, 처음으로 간 장례식이 사랑하는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의 장례식이라니.

    그 원통함과 분노를 너를 아느냐.

    그토록 밝고 명랑하고 착한 아이가 결혼한지 9개월도 안되어서 싸늘한 시신이 되어 돌아 왔으니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너를 의심하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 아이를 돌려다오. 너로 인해 죽은 재환이를 살려내라.

    너와의 결혼으로 재환이는 한번 죽었고, 너의 방정맞은 촞불집회 발언으로 두번 죽었으며, 거짓으로 실종신고를 만류하여 세번 죽였고 ,"사채빚으로 자살했다" 하여 네번죽이고, 지금은 모든것을 부인하고, 감추고, 측근들을 시켜 재환이와 가족들을 욕보이고 있으니 5번 죽였다.

    모든 진실을 말하였으면, 지금도 살아 있었을 재환이와 최진실에게 너는 어떻게 사죄를 하겠느냐. 경찰의 "우울증으로 자살" 이라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다. 너는 알고 있을것이다 떠난 이유를....

    남편이 세상을 떠난지 7개월 밖에 안된 너도, 모두 잊고 웃으며 방송에 나오고 있는데, 사별도 아닌, 이혼이고, 몇년이 지났건만 이혼의 충격으로 우울증? 그리고 자살!

    대한민국의 경찰은 삼류 소설가들만 있는 것 같다. 무엇때문에 경찰이 되었을까?....



    ◎너는 누군가가 죽고난 다음에만 입을 열고 한마디만 한다. "남편은 사채로 자살했어요", "언니는 재환씨와 통화도 한적 없어요" 너는 모든것을, 거짓으로 시작해서 거짓으로 끝을 내려하고 있다.

    너와의 악연으로, 우리 가족은 모두 죽었고, 집안은 풍지박산이 되었다.

    니가 입을 봉해도, 손바닥으로 하늘과 땅은 가릴수 없으니,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니 자신이 알고 있는 한, 언젠가는 모든 진실이 밝혀질 것이며,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재환이와 우리 가족은 죽을때까지, 아니 죽어서라도 너를 지켜볼것이다.

    내가 한 모든 말에 잘못이 있다면(증명 자료가 있다면) 너에게 사과를 할것이다.

    그러나, "이제와서 무슨사과" 라는 말은 하지 말아라. 모든것은 너의 거짓으로 시작됬고, 재환이를 잃었고 입을 봉한 너로 인하여, 너 때문에 우리 가족은 지금 이 순간에도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겪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니가 뿌린 씨앗, 니손으로 거두어야만 니가 살수있다는 것을 명심해라

    죄의 댓가를 반드시 치루게 될것이다. 모든 눈이 너를 지켜보고 있으니......



    5. 마지막으로, 거처를 옮겨야 하니 몇벌 남아있는 너의 옷을 가지고 왔다.

    너도, 니가 가지고 있는 재환이의 모든 짐을 보내라. 어머님의 마지막 소원이시다.

    죽은 사람의 소원도 들어준...(요기는 안보여요:;)소원을 저버리지 말아라.

    (요기 한줄도 안보이네요...:;)

    #8page

    세네린 역시, 재환이가 너의 명의로 해주었건만, 너는 쿠지인터내셔날과 공모하여 쿠지는 재환이에게는 일방적인 계약 해제를 통보하였고, 너는 쿠지와 직접 계약을 맺었다.

    이 모든것이 재환이가 실종된 시기인 8월말에 이루어졌고, 너는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롯데홈쇼핑에서 광고를 했다. 이일역시, 너와 쿠지와 경찰은 거짓말을 했다.

    이 시점에서 너는 이미, 재환이가 생명의 위험에 처해있거나, 아니면 이미 세상을 떠났다는것을 알고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너는 돈에, 너의 마음과 넋을 팔았다. 악마에게......

    재환이의 메세지 "돈,돈,돈, 모르겠어 정말" 이것은 무슨 의미였을까?

    누가? 그 아이를 이토록 괴롭혔을까? 누구에게 하는 말일까? 누구를위해? 누구때문에?

    너는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경찰은 사생활 문제라 하였으나, 그렇다면 너희들의 사생활? 부모님은, 지금까지 재환이를 위해 모든것을 바쳤으며, 재환이에게는 생활비 외에는 받으신적이 없고, 우리들 또한, 지금까지 재환이에게 모든 것을 해주었어도, 받은것은 하나도 없다. 손수건 한장도 받아본적이 없다.

    왜냐하면, 그 아이는 동생이자 아들이니까.

    부모의 사랑은 주는것이지 받는것이 아니니까.

    그러나 너와 너희 가족은 재환이에게서 많은 것을 받기만 해왔다. 요구만 해왔다.

    너희들이 제일 좋아하는 돈, 회사(화장품), 사랑, 목숨까지도......

    너희들은, 우리 가족에게서 제일 소중한 아들을, 동생을 뺏아갔고, 우리 가족의 목숨까지도 뺏아갔다. 우리 가족에게 남은것은 빈 껍데기 육신 뿐이다.

    언제 꺼질지 모르는 촛불같은, 어머님의 마지막 소원이신, 재환이의 숨결이 담긴 모든것을 돌려보내라. 재환이도 집으로, 부모형제 곁으로 오고 싶을터이니......

    살아 있었을 때도 지옥, 죽어서도 지옥에 있게 하지 마라. 너희들의 곁은 지옥이다.

    너희들에게 일말의 인간의 마음이라는것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말이다.

    그 아이는, 너희들의 소유물이 아니다. 너는, 그 아이의 양말 한짝이라도 가질 권리도, 자격도 없다. 너는 재환이를, 우리 가족을 속인 살인자다. 악마다.

    자살이건, 타살이건, 입을 봉하고 ,거짓으로 실종신고를 만류하여 그 아이가 죽은것은 사실이니, 너는 살인자다. 실종 신고만 했으면 그 아이는 지금도 살아 있을텐데.

    나는 절대로 너를 용서안...(요기는 안보여요:;)겠다.너희 모녀를...

    #9page

    2007.12.21 광명교회로 목사를 찾아가, 재환이의 십일조 봉투를 보여달라고 하자,

    목사는 "재환씨의 십일조 봉투는 없다. 십일조를 낸적이 없다" 하였다.

    십일조를 낸적이 없는 아이에게 장례식장에서는 십일조 500만원을 요구하여 가져갔으니, 죽은 아이의 간을 빼먹는 도둑놈! 사기꾼!

    또한, 너에게 "실종 신고를 하라고 했다" 는데 너는 그것도 무시하고 거짓과 연기로, 의도적으로 실종신고를 하지 못하게 했다(우리 가족에게)

    재환이의 문자메세지에 "장모님 십일조 150 보내 드렸습니다" 라고 너의 어미에게 보냈는데 그렇다면, 도대체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것이냐? 목사가 받고도 십일조 낸적이 없다고 하는것인지, 너희 어미가 받고도 내지 않은것인지, 아니면 둘다 받고도 거짓말을 하는 것인지.

    너의 어미의 거짓은 내가 너무도 잘 알고있다. 목사도 마찬가지지만, 죽은 아이에게도 받아갔는데.

    9.11 장례식장 가족실에서 조의금 정리가 끝나고, 너의 어미, 오라비, 나와 사춘오빠, 육촌오빠 5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내가, " 조의금 9800여 만원중 장례식장 비용이 새벽 4:30분 현재 약 3000여 만원이 나왔고, 장례가 끝날때까지는 조금 더 비용 발생이 예상되니 예상비용을 제외한 5000만원을 선희를 위해 쓰십시요" 하자 너희 어미는 " 선희에게 물어 봐야 한다" 하고 너희 오라비가, 너에게 물어보고 들어와 "선희가 부모님께 모두 드리자 했다" 하기에, 나는 "그럴수 없다" 하였지만, 너의 어미는 "선희말 안 들으면 큰일난다" 하며, 나는 "감사합니다" 하고 받았다

    그런데 너희 어미는 기자들에게 "조의금 다 가져 갔어요. 한푼도 만져보지도, 보지도 못했어요" 라고 거짓말을 하였고, 그 후에도 거짓으로 재환이와 우리 가족을 모욕하고 비방했다.

    너희들은 모두 거짓말밖에는 할 줄을 모르는것 같다. 그러니, 남을 의심할줄 모르는 재환이는 너희들에게 속고, 이용당하고, 죽음을 당했다.

    이 모든일은 sbs카메라맨과, 우리의 사촌오빠들이 증인이다.

    10.1 중계동 극동 아파트 너의 집을, 어머님과 갔을 때도 너희들은 집안에 있으면서 문을 열지 않았고 노원 경찰서 형사 들을 불러 우리를 쫓아냈다.

    연로하신 사돈 어른, 시어머님을 너희 모녀는 너희 들이 지은 죄가 무섭고 두려워, 어머님과 나를 쫓아냈다

    너희들은 너무 많은 죄를 지었고, 그것을 내가 모두 적기에는 종이로는 너무도 부족하다.

    그러나, 계속 할것이다. 진실이 밝혀질때까지, 너희들이 벌 받을때까지....

    이 모든것이 사실임을 나는 나의 모든것을 걸고 맹세한다. 증거나 증인이 있어도 경찰과 법은 너희들을 벌하지 않...(요기는 안보여요:;)여론은 너희들의 죄를 결코...

    (요기도 한 줄 안보여요:;)

    #10page

    너는 그 간사한 입으로 여론을 농락하고 있다.

    니가 입을 봉하고 진실을 감추어서 여론이 진실을 밝히라고 하면 너는 "여론이(사람들이) 재환씨를 두번 죽이고 있다. 여론이 진실언니를 죽였다" 하며 여론에게 책임을 돌리고, 여론이 조용하면 "여론이(모든분들이) 등을 떠밀어 주어서 마이크를 잡았다. 내가 힘을 내야 모든 분들도 힘을 얻는다" 라는 가증스런 말을 한다.

    여론은 너를 원하지 않는다. 원하는 것은 오직하나, 재환이와 너의 친구의 죽음의 진실이다. 두 사람 모두, 니가 입을 봉함으로써 원인 모를 죽음을 당했다.

    숨어서, 너의 못된 측근들과, 거짓 성직자와 거짓 교인들을 시켜서, 언론플레이만 시키지말고 말을 하려면 모든 대중앞에 나와서, 나와 이야기를 하거라. 악마면 악마답게.



    어머님은 하루 종일 재환이의 이름을 부르시며, 가슴을 치시며 통곡을 하신다.

    재환이가 나오는 드라마를 보시려고, 손에서 리모콘을 놓지 않으시고, TV채널을 계속 바꾸시며 재환이의 모습과 목소리를 들으시며, "재환아 내 아들 재환아 어디있냐. 보고싶은 내아들" 하시며 계속 우신다. 약을 드시고 주무시면서도 잠꼬대를 하시며 재환이를 부르시다 몇번이고 일어나신다. 그러면 또 우신다.

    그 찢어지는 고통과 분노를 어떻게 말로 표현할수 있을까?

    아버님은, 어머님과 우리들이 모르게, 방에서 혼자 숨을 죽이시고 우신다.

    소리를 죽이시며..... 이 모든것이 너로 인해서 빚어진 일이다. 너는 우리 가족을 모두 죽였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 난도질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내가 너희들을 난도질할것이다.

    너희들같이 교활하게 숨어서가 아니라, 정면에서 떳떳하게 할것이다.

    우리 가족은 더 이상 잃을것도 없으니, 두려움도 없다.

    너의 입에서 모든 자백이 나올때까지, 나는 결고 입을 봉하지 않을것이다.

    너와 내가 한 하늘아래에서, 살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라.

    부모님께서는, 모든 진실을 거짓없이 얘기한다면 니가 재환이를 죽였다해도 용서를 하시겠다고 하셨다. 사랑하는 아들에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사랑하는 아들이 왜 그렇게 가야 했는지......

    부모님이, 너에대한 모든것을 참으시고, 너를 아끼고 사랑해...(요기는 안보여요:;)니가 사랑을 받은것 만큼 소중한 아들에게도 잘하...(요기는 안보여요:;)

    #11page

    어머님께서 장례식장에서 재환이를 화장시킨다는 이야기를 듣고 " 왜, 내 아들을 화장 시키느냐 " 하시자 너의 친지라는 키가 작은 남자가 " 부패가 너무 심해서 화장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였다 한다.

    어머님은 "엄마가 왔으니 우리 아들을 안아 주어야 한다. 내 아들을 보여달라" 하시자 모두가 만류하여 집으로 모시고 갔다고 한다.

    어머님은 지금도 "재환이를 볼걸.왜 모두들 재환이를 못 보게 하였느냐? 얼굴도 어루 만지고 싶고, 손도 잡고 싶은데, 왜 내아들을 뺏아 갔느냐?" 하시며 통곡을 하신다

    국과수는 사망 날짜를 추정할 수 없다 하였다.

    노원 경찰서는 8월 22일 사망 하였다 했다. 내가 경찰서에서 사진을 보여 달라하여 그아이의 모습을 보았을때 내가 본 재환이는 발견된 9월 8일에서 일주일 전후에 사망 했다고 볼수 밖에 없다.왜냐하면, 그아이를 보고 금방 알았으니까....

    입관식때 그아이를 감싼 천을 열고 그아이를 볼것을...그아이를 보았다면 화장을 시키지 않았을 것을.....그러면, 그아이를 죽음으로 몰고간 증거를 찾을수 있었을텐데....

    경찰서에서 "정선희는 시신 확인을 했습니까?" 하고 묻자 "정선희측은 가족, 친지 누구도 확인을 한 사람이 없고, 사진을 보여 달라고 한사람도 없습니다. 누님이 처음입니다."하였다.

    너희들은 아무도 보지도 않았으면서 재환이를 서둘러 화장시켰다.

    이역시, 우리 가족이 모두 충격으로 인하여 넋이 나간 틈을 타서, 계획적으로 교활하게 그아이의 흔적을 없애버렸다.

    9월 8일 제일 먼저 경찰에 신고한 화물차량 운전자인 여모씨 역시 "차안에 사람이 있다고 생각한 것은 일주일 정도다"라고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니가 친정으로 끌고 들어간 재환이가, 너희 집에서 생활을 했었을 재환이가, 8월 21일 왜? 너에게 전화를 하고 허락을 받고, 너희 집으로 들어가 하룻밤을 묵고, 8월 22일 너희 어머니께

    "어머니 점심 약속 있어요"하며 나갔다 했다.

    약속이 있는 아이가 시장에서 파는 싸구려 비니루 스리퍼를 시고 나가느냐? 그아이는 집에서도 스리퍼를 신은적이 없는데!

    경찰은 그길로 은행에서 2만원을 찾아 소주를 사고,번개탄을 사서 자살했다 하였다.

    재환이가 지니고 있던 지갑에는 현금 5만 8천원이 있었는데, 무엇때문에 일부러 은행에서 죽기 위한 소주를 사기 위해 2만원을 찾았단 말이냐? 애가 웃고 강아지도 웃을 일이다.

    8월 22일 사망이라면, 너의 집에서 나와서 자살을 했으니 제 1의 용의자는 너와 너의 가족일 텐데... 너희들의 가족과 무슨일이 있었는지를 제일먼저, 가택 수색과 용의자로써의 조사를 하는것이, 경찰 수사 방침의 기본이 아니가! 남편이 사망했으면 자살, 타살 관계없이 제일 먼저 조사하는 것이 아내, 부모 형제, 친지, 유진, 측근 들이 아닌가!

    너와 너의 가족, 관계자들이 하는 말은 증거나 증인이 없어도, 믿고 받아 들이고, 우리 가족과 친지, 유진들이 하는 말은 증인이 있어도 모두 거짓이라고 하는, 대한 민국의 경찰은 가해자를 보호하고, 피해자를 외면하...(요기부터 안보여요:;)

    • 참 딱한 사람이네 2010.04.01 09:12  수정/삭제 댓글주소

      안재환 누나 편지 읽을 사람은 다 읽어봤거든요.
      왜 또 퍼다 나르는데요?
      이따위 글 쓰기 전에
      누나 편지를 성경처럼 읽어보라고요?
      이건 누나의 감정과 입장에서
      정선희를 몰아가는 글이구만
      읽으면 또 어쩌라구요?
      정선희 욕먹으라고 쓴 편지고만
      이 편지를 다 믿고
      이 편지가 원하는 대로
      정선희 욕하자고요?
      무슨 안재환 누나교 신자인가?
      어이가 없네.

  14. 선희캐슬 2010.03.29 01: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철퍼덕 하우스 촬영장으로 사용하는 비까번쩍 으리으리한 그 집이
    정선희집이라던데...

    사채만 떠안았다는둥, 거지됐다는 둥...
    한동안 방송 쉬다(애를 뗐는지, 성형을 했는지 모르지만)
    이제 좀 나오는 거 가지고 어떻게 그런 집을...

    그 안에 장식까지 다 '월세'니 뭐니 그딴 소리를 하는 건 아니겠지...
    아님 벌써 무슨 특별한 '스폰'을 만났나? 문화부에 있는 유..씨는 아니겠지..
    하여간 시청률 이미지 등등 모두다 최악인 그녀늘
    계속 방송국에 잡아둬주는 막강한 힘의 근원은 과연 뉴규???

  15. 이중성 2010.03.29 01: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마녀 옹호하는 여자들은... 자신도 아들을 낳게 되면 언젠가 며느리를 볼텐데...
    지금의 시어머니와 자신의 관계만 생각하지 말고
    그 아들과 자신의 관계와 더불어 비중을 생각해보면..
    아..
    직접 경험해 보지 못한 것은 전혀 추론할 능력이 안된다면..
    계속 그렇게 살 수밖에..

    나중에 며느리 때문에 자식과 연락 두절 되고 변사체로 발견되고
    무조건 자살로 처리되고 며느리는 그후로 쌩까고... 해봐야
    아~! 내며느리가 성형한 정선희였구나~! 할끼야!

  16. 안재환의 죽음의 책임은 촛불 좀비에게 있다.

  17. 얘기하는 모습을 보고 참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너무 본인만 생각하는 것같아요. 시댁식구들은 풀리지 않은 의문때문에 만나고 싶어하고 힘들어하는데 방송에서 방송재개하기 위한 하소연식 우는 모습을 지켜보는 시댁입장은 얼마나 속이 썩었을까 싶네요!

    아무리 핵폭탄급 웃음으로 정선희씨가 웃음을 날려도 쉽게 웃어지지 않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전 살아있는 사람은 살아야한다는 말이 참 무서운 말같아요!

  18. 글자체가최악 2010.03.31 21: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님같은 분들이 있어서 이여자가 방송할수 있는거군요...
    옹호하시는 분들 주로 사용하는 글패턴이
    마녀사냥이다/산사람은살아야하지않느냐/정선희마저잘못될까두렵다
    ㅎㅎㅎㅎㅎ
    웃기고 자빠지셨네요 다들
    고작 그런 반대글만으로 잘못될 여자였으면 지금 이렇게 방송 못합니다
    아 정말 소름끼치고 무섭네요 이여자
    남편과 친구를 잃었는데도 방송을 할수 있는 "뚝심"이 있는데
    고작 이런글로 잘못되기나 할까요?
    행여나~ 동정표 모으려고 자살기도~~~ 는 하지 마십쇼
    하려거든 깔끔하게 마무리 지읍시다....
    이 모든일에 원흉인 이 여자...
    불쌍하다구요? ㅎㅎㅎㅎㅎ
    저는 힘내라는 말조차도 안나오네요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보기도 싫습니다~ 라고 꼭 말해주고 싶네요

    • 대체 2010.04.01 08:57  수정/삭제 댓글주소

      패턴이고 뭐고 맞는 말하면 좀 알아 먹어라.
      안재환 가족이야 뭐야
      왜 자기들이 난리래
      사정도 잘 모르면서
      살아있는 사람은 살아야지
      죽어야지 속이 시원하겠나
      정선희가 이 모든일에 원흉?
      진짜 무서운 사람이네
      혹시 안재환 누나신가?


      그나저나 연예인들 좀 내버려 둡시다.
      연예인은 사람도 아닌가
      사정이 있겠지
      장례식에 가던지 말던지
      방송을 하던지 말던지
      싫으면 다른 프로 들으면 되지
      지 맘대로 못해서 난리인지...
      더 나쁜짓 한 연예인들도
      뻔뻔하게 잘 버티더만
      사람 심리가
      기본적으로 불쌍한 사람
      은 더 짓밟게 되어 있는거 같다.
      이 와중에도
      독한 최진실 사단 여자들이라며
      욕하는 것들이 있질 않나.
      아주 미쳐 날뛰는군.

    • 답글다신분 ㅋㅋ 2010.04.01 18:04  수정/삭제 댓글주소

      댁은 얼마나 그쪽 사정을 잘 알아서 ㅋ
      그럼 입 앙다물고 사는여자를 응원이라도 하라는말?
      이 글쓴이야 뭐야 개거품 물고 흥분하넼ㅋㅋ

  19. 불쌍한 정선희씨.. 그리고 무서운 시댁사람들.. 2010.04.06 17: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선희씨 불쌍합니다. 그만좀 괘롭히시죠..

    며늘이는 사람도 아닙니까? 우리나라는 아들 죽으면 며늘이 먼저 잡는 그런 나라입니까? 정선희씨가 뭔 죄가 있습니까?

    무책임하게 죽고 빚 가족에게 떠넘긴 사람이 죄인 입니다!!!!!!!!!!!!!!!!!!!!!

  20. 글쎄요.. 2010.05.21 02: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집에 부담스러워 가지못했다?
    부담?
    사람이 생사의 갈림길에 놓인 아닌 죽기전에 마지막 시어머니 소원을 부담이라는 문제로 치부해 버리면 억지가 아닐까요? 무슨 계모임 약속도 아니고...
    그것조차 부담스러워 했다면 더욱 부담스러운 차후 정선희에 대한 평생 따라다닐 부정적인 여론은 어떻게 이겨내고 방송에 출연하는지 모르겠습니다..
    30년 넘게 금송아지 처럼 키운 자식이 한순간에 사라졌습니다...님도 자식키원보시면 안재환 어머니의 마음을 알 수 있을겁니다..

  21. 순전히 정선희측 입장에서 써진 글이니까요
    안재환씨의 가족, 최진실씨의 가족에게 상처를 안겨준 사람은 바로 정선희 자신입니다
    이기적이고 뻔뻔해서 화가 날 정도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