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가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공군이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빨간마후라'(가제)에 출연해 내년 1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한다. 문제는 상대역인데, 어제 신세경이 낙점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러나 신세경 소속사측은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검토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왜 신세경측은 비와 영화를 찍는 것에 '검토중'이라고 했을까? 아무래도 예전의 비가 아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비의 파트너로 영화를 찍는 것에 대해 신세경측은 손익을 따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비는 한 때 '월드스타'로 불렸지만 먹티비, 병역기피 구설수 등으로 이미지가 많이 나빠졌다. 그래서 그런지 '도망자'에서 비와 함께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이나영은 비의 후광은 커녕 추락하는 비 때문에 흥행에서 실패했다. '먹티비' 등 비의 부정적 이미지 불똥을 이나영이 고스란히 맞았기 때문이다. '도망자'는 시청률 40%를 넘은 '제빵왕 김탁구' 후속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고현정의 '대물'에 막혀 10%대 초반 시청률로 초라한 종영을 기다리고 있다. 신세경 역시 비와 함께 영화를 찍는 것이 그리 좋은 일만은 아니라고 본다. 안방극장에서 실패한 비가 신세경과 함께 스크린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비는 여러차례 입대를 연기해 놓은 상황에서 지난 9월 28일이 입대 마감 시한이었다. '도망자'에 출연하면서 입대문제가 걸렸지만 대학원 문제 등을 이유로 내년으로 다시 입대를 연기했다. 그리고 공군의 지원을 받아 100억원 규모의 불록버스터 영화 '빨간마후라'에 캐스팅되면서 한때 공군 입대설이 돌기도 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렇다면 '빨간마후라'에 굳이 비가 출연할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다. 공군에 입대한 조인성이라는 걸출한 스타가 있는데 왜 비가 출연할까?

군대도 다녀오지 않은 비가 공군 전투기 조종을 하는 모습을 대중들은 어떻게 볼 지 모르겠다. 특히 올해는 천안호사태와 연평도 포격 등 그 어느 때보다 남북한 간의 긴장이 컸던 해였다. 서해바다에서 젊은 해군, 해병대원들이 국가를 지키다 산화했다. 이런 상황에서 드라마와 영화 출연을 위해, 즉 돈을 더 벌기 위해 입대를 연기한 비를 대중들이 곱게 볼리가 없다. 비는 내년이면 29살이 돼(1982년생) 군대에 가더라도 늙은 군인이 된다. 이러다 공익이라도 가게된다면 비의 연예인생은 큰 타격이 될 것이다.


앞서 '도망자'에서 이나영이 비와 함께 하면서 별 재미를 보지 못한 것을 감안한다면 신세경은 굳이 비와 함께 영화를 찍을 이유가 없다. 신세경은 현재 송강호와 함께 '푸른 소금'에 출연하고 있다. 이 영화는 내년에 개봉될 예정인데, 또 비와 '빨간 마후라'에 출연하는 게 그리 좋은 것만은 아닐 듯 싶다. 신세경이 비와 영화를 찍게되면 정비사역을 맡게되는데, 남자주인공 비와 러브라인을 그리게 된다. 좋던 싫던간에 비와 엮여서 애정신도 찍어야 한다. '지붕킥'에서 청순 글래머로 인기를 얻은 신세경으로서는 비호감이 된 비와 애정신을 벌이며 영화를 찍는 것이 그녀의 이미지에 마이너스가 되지 않을까?

드라마나 영화 모두 상대역이 누구냐에 따라 흥행에 성공하기도 하고 실패하기도 한다. '도망자'에서 보듯이 이나영은 비 때문에 알게 모르게 손해를 봤다고 생각 한다. 비는 지난 4월 스페셜 앨범을 발표해서 성공하고, 6월에는 '닌자어쌔신'으로 2010 MTV 뮤비 어워즈에서 최고의 액션스타상을 수상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월드스타' 이미지에 손색이 없었다. 그러나 그 이후 연이어 터져나온 도박설 등 각종 악재들로 인해 비는 2002년 데뷔 이래 최악의 위기를 맞았다. 이런 위기 속에서 입대를 연기해 가면서까지 촬영을 강행한 '도망자'는 결국 흥행에 실패했다. 이나영에게 비는 '민폐남'이 되고 만 것이다.



연예인의 인기는 영원하지 않다. 어느 한 순간에 꺼질 수 있는 거품과도 같다. 비의 인기는 오래 갈 줄 알았는데 둑이 터지듯이 그 인기가 한꺼번에 무너졌다. 이런 상황에서
'빨간마후라'는 흥행을 장담할 수 없는 입장이다. 신세경이 비와 함께 영화에 출연할지는 아직 고민중인 않은 모양이다. 어렵게 쌓아놓은 신세경의 청순글래머 이미지가 비 때문에 한번에 날아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신세경은 아직 어리기 때문에 비가 아니더라도 충무로 톱배우들과 영화를 찍을 기회가 많다. 톱배우라면 영화를 골라서 찍을 수 있는 안목도 필요하다. 그래서 비와 영화를 찍는 것에 신중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Posted by 카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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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글삭제하지마세요 2010.12.07 09: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년 10월초에 조사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가수(리스피아르조사)에서 0.3% 차이로 아깝게 2위한게 비입니다. 1위할수 있었는데 1위는 요즘 가장 활발히 활동중인 이승기가 차지했고 비는 0.3%차이로 2위했죠. 비가 이 조사에서 7년째 1,2위 하고 있습니다. (이 조사기관 검색해보면 신뢰도를 알수 있죠) 10월초라면 님이 말씀하신 먹튀니 뭐니하며 엄청 시끄러웠을때입니다. 그럼에도 대중에게 여전히 신뢰받고 사랑받는 비입니다. 또한 비의 드라마 도망자가 첫방 시청률 21%로(닐슨기관 조사) 닐슨미디어 시청률조사 사상 5년만에 최고 첫방기록을 남겼습니다. 비가 비호감이면 첫방 시청률이 5년만에 최고가 나올수 있습니까? 아이리스보다도 높게 나온게 비의드라마 첫방 시청률입니다. 근데 시청률 하락한건 비때문이 아니라 비가 나와서 사람들이 기대감가지고 봤는데 드라마가 재미가 없으니 시청률 떨어지는겁니다. 님은 진짜 비를 싫어하시나보네요. 너무 주관적인 평가를 내리시는군요. 그리고 원래 영화 캐스팅 기사 뜨면 바로 확정이다라고 말 안합니다. 검토중이다라고 흘기죠~ 신세경도 마찬가지구요. 뭘 좀 알고 글을 쓰십시오.

  2. 이미지를 먹고 사는 연예인들의 손익분기 따지기라... 정말 소속사에서는 이런 계산을 철저하게 하는 걸까요?

  3. 비 내년에 헐리웃영화 한편 더 찍는다는 기사 떴군요. 신세경이 비를 거절할 이유가 전혀 없는데요 ㅋㅋ 오히려 비라면 넙죽 받아들여야 할 입장같은데 신세경이 뭐라고 이런글을 쓰시는지 ㅋ

    • 개솔 2010.12.08 02:25  수정/삭제 댓글주소

      비 내년에 군대간다고 기사가 떳는데 무슨 영화 ㅋㅋㅋ

    • 기사에 2010.12.08 03:21  수정/삭제 댓글주소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지금 헐리웃 영화 찍는다고 기사 떳긴 떳어요; 군대가기 전에 찍는다고;; 그리고 개솔이 뭐야 말좀 이쁘게 해요

  4. 첫번째 댓글남기신분에게....
    도망자는 시청율 바닥치고 나서 오히려 중반이후에 재미가 붙어서 더 떨어지지 않고 있어요.
    현재 메리는 외박중이라는 드라마가 케릭터가 살아 있음에도 취향적인 차이로 낮은 시청율을 감수해야 하듯이 대중의 눈높이는 높아지고 경쟁에서 살아 남기란 참 어려운법인데 도망자는 그나마 중반 이후로 괜찮은 전개로 그나마 더 떨어지지 않고 있을 뿐 비의 이미지가 크게 개선된건 아닙니다. 아직도 많은 욕을 먹고 있조.

    다만 비가 그간 쌓아온 좋은 이미지 그냥 모래성일뿐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병역을 연기하고 또 연기하고 돈벌이에 치중한다는 인상을 계속해서 받게 한다면 급격한 하락세를 멈출 수 없을 겁니다.
    카푸리님이 뭐 굳이 '비' 안티라고 이런글을 썼겟나요.
    비가 빨간마후라를 찍는건 여러 사람에게 민폐라는 것은 저 또한 카푸리님의 의견에 동의하며 여러사람에게 피해주지 말고 어서빨리 입대하여 그나나 남아 있는 이미지를 되살릴 수 있는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지금 영화를 출연할 생각을 하고 있다는 자체가 얼마나 썩어빠진 생각인지 모른다면 앞으로의 비도 없을것 같네요

  5. 각가갘 2010.12.07 20: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글이 너무 논리가 없네요

  6. 딴 건 차치하고라도... 2010.12.07 22: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나영이 비 때문에 손해 보는 건 아닌듯합니다. 이나영은 그동안 자신에게 맞춤 역할 몇 편으로 '연기 괜찮게 하는'듯하게 보이는 배우였지만, 이번 드라마로 '연기 별로 못하는' 배우가 됐으니 말입니다.
    사실, 도망자를 보면서 사람들이 비의 연기, 다니엘 헤니의 연기는 열심히 비판하면서 이나영은 '여신 미모'라느니 하면서 연기력에 대해서는 아무 소리도 하지 않는게 내내 이상했습니다.
    그리고,,, 신세경은 예쁘긴 하지만 얼굴이 '울상'입니다. 너무 어두운 상입니다.
    앞으로 연기력을 확 키워서 자신의 단점을 보완할 대배우가 되길 바랍니다.

  7. 말 좀 바로 하지 2010.12.08 01: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도망자로 인하여 이나영의 발연기가 뽀록난거지..민폐는 이나영이었지..
    가수 비의 연기..글쎄 가수겸 연기자로 말하기엔 참 괜찮은 연기를 보여줬는데..
    오히려 이나영의 발연기로 많은 이들이 아쉬워한건 사실이지...
    그저 씨엪으로 너무 이미지가 굳어져서인지... 좀체로 연기가 ㅠㅠ..
    차라리 보면서 연기가 어떻든 전지현이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고..
    하지원이었으면 더욱 좋았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지...
    이나영 이번 기회로 제발 연기 공부좀 제대로 하시길...
    이나영을 싫어한건 아니지만..너무 과대 평가를 하는 이런 주인장들 땜시
    발전이 없는거 같아 아쉬움.... 그리고 카프리 원래..이자의 글이 이런식이었나..
    아무튼 남자들이 열등감은 더 심한거 같애..여자라면 할말 없고 ㅋ~~

    • 이기사는 좀그렇네 2010.12.08 10:29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 이나영님 팬인데..
      발연기는 아니였지만, 워낙에 전작품들에서..
      이나영님이 몰입을 잘했었는데..이번엔..
      배역자체가 좀 오락가락하는 것같아요.그래서
      푹 못빠졌었던같습니다.

      비의 연기는 정말 물이 오른것같아요.
      헐리우드에서 놀다가 온건 아닌것같단 생각이
      들정도로...
      민폐남이라고 쓴건 좀 웃기네요...정말.

      기자님이 난 비가 정말 싫어!!!
      라고 말하는거같이 들려요.

  8. 늘 ...비에게는 2010.12.08 02: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님은 언제나 비오빠에게 인색하시죠
    비오빠를 칭찬하는 글을 한번도 쓰신걸 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점이 비오빠를 좋아하는 팬으로서 가슴이 아파요
    팬미팅에서 비오빠가 그랬습니다.올해요.
    아침에 눈을 뜨기가 무섭다고요
    오늘은 어떤 엄한 기사가 올라오나 해서요
    그말을 들으면서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요 비오빠는 언제나 어떤 말에도 어떤 상황에도
    흔들림없는 강심장을 가진 사람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비 오빠가 아침에 눈을 뜨기가 무섭다는말을 하다니.
    비오빠는 변한게 없는데 이상하게 몇몇 기자들은 무섭게 달려들었습니다

    방송에서 말한마디 한마디를 조각조각 내어 이상하게 편집하고 해석하고 그래서 결국은 비오빠를 난도질해버립니다.
    먹튀..글쎄요

    비오빠는 자신이 갖고 있는 주식을 그것도 높은 가격에 팔수 있는데 주가가 바닥일때 몇백원할때
    하락장에서 법에 저촉되지 않는 선에서.장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팔았어요
    그런데 기사는 마치 2만원에서 비오빠가 주식을 팔아서 몇백원이 된듯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제이튠 주가 동향을 모르던 블로거님들과 기자들 ...안티들 네티즌들은 사실도 확인하려 들지 않고 진실도 알려 하지 않은채/...그 기사에 덩달아 춤을 추었죠
    비오빠는 몇백원일때 주식을 팔았고 비오빠가 주식을 팔때 주식시장은 동요가 없었어요..
    오히려 먹튀기사가 나가면서 잠시 회사의 주가가 흔들렸을뿐이죠..그건 제이튠 주가 그래프를 보면 알수 있고..광고 수입 몇원까지도 정확히 공시하던 회사입니다

    비오빠 회사의 주식이 2만원대 일때 엔터주들은 몇십만원씩 갔었고 그런 주식들이 지금 몇천원인데도.몇백원인데.
    유독 비오빠 주식만 가지고 비오빠가 주식을 팔아서 그렇게 된것처럼 기사화되었더군요.

    .
    헐리웃 영화를 끝내고 자신은 이제 경영보다도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충실하겠다는 약속을 햇고 어떤 이유인지 비오빠는 회사에서 최대주주에서 그저 한명의 소속사 연예인으로서 아직도 그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연예인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지...결코 회사를 어쩌지 않았습니다..


    누구처럼 멀쩡한 회사를 비오빠의 월드투어를 주최하고 책임도 지지 않은채 공연외에 책임도 없는 오빠를 법정에 세우고 자신은 최대주주로 있으면서 헐리웃 영화도 아닌 영화를 헐리웃 영화로 홍보하면서 주가를 엄청 끌어올리고 그 회사를 공중분해시키지 않았죠..

    블로거님 아시나요..
    그 분...자신의 돈..아니 회사돈을 공금횡령햇다고 자신이 최대주주면서 바지 사장으로 앉혀놨던 사람을 횡령죄와 괘씸죄로 불구속 시키고 회사를 공중분해하더니
    그 바지사장을 다시 자신이 새롭게 설립한 회사에 다시 사장 자리에 앉힌건 아시는지요..
    그리고 다시 헐리웃 영화로 둔갑시킨 영화 홍보로
    이번에 주가 엄청 끌어올린거 혹시 아시나요????

    비오빠가 이번에 도박설 운운하는 기사를 낸 그 엘에이 공연에 장동건씨도 있었다는
    사실을 블로거님은 아시는지요.


    그리고 사실도 아닌 전지현 열애설. 현역1급 판정을 받은 비에게 병역기피설
    월드투어 당시 엘에이에서 팬들이 24시간을 거의 지키고 있었는데 난데없는
    3년이 지난 지금도박설...어느거 하나 사실로 밝혀지지도 않았는데 그저 펜을 가진 자들의 특권인양 기자를 마구마구 쓰시네요...

    오랫만에나온 비오빠에게 님들은 참으로 잔인했습니다

    • 늘 ...비에게는 2010.12.08 02:38  수정/삭제 댓글주소

      가장 높이 올라있는 한류스타이면서도 늘 팬들과 가까이 있으려는 비오빠에게 말한마디 한마디 꼬투리와 엄한 말만 했지...그가 하는 개념적인 말..훈훈한 인정..혁혁한 성과엔 눈과 귀를 닫고 계셨죠..아니 마음을 걸어잠그고 계신건 아닌지...
      비오빠가 돈만 밝혀서 군대를 미룬다고요..
      비오빠는 내년에 아마 소속사와 만기일겁니다..
      그동안 열심히 일해서 적자인 회사도 흑자도 돌아서게 만들었고..그리고 마지막까지 소속사에 최선을 다하려는 그런 비오빠의 마음을 아시는지..
      저도 비라는 사람을 다는 모릅니다..그렇지만.. 비오빠 보다도 한살어리지만.. 신인때부터 지금까지 연예인을 이리 오래 좋아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는데 늘 팬들에게 변함없는 그 마음씀이 좋았고..하는일에 꾀를 부리는 법이 없는 안타깝고 그러면서 지금까지 왔네요....
      님/.....적어도 다른 스타들을 보는 따스한 시선으로 비오빠를 한번만 바라봐주세요...
      스캔들..병역논란..도박설 ..먹튀설 ..다 기자분들과 님들이 만드셨자나요..
      비오빠는 그 자리에 있는데..어느거 하나 사실로 판명난것도 하나도 없는데...
      언제나 팬으로서 아침에 눈을 뜨면 비오빠가 행복했으면 합니다..
      님들의 따스한 글..기사 한줄로서...
      그저 팬들과 작은 공연장에서 얼굴 맞대고 대화를 나누며 노래하고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비오빠의 소원이 우리 팬들의 마음이기도 합니다..
      세계로 비상하는 비오빠이기에 이런 작은 소망이 현실이 될지는 모르지만 비오빠이기에 믿고 있습니다.
      비오빠는 본인의 입으로 말한건 작은거 하나도 소홀히 하는 법이 없다는걸..오래된 팬들은 알고 있죠..
      스타사랑에 맹목적일 나이도 지났고.. 스타의 잘못에도 무한한 지지를 보내는 그런 팬도 아니지만..가끔은 님이나 몇몇 비오빠에게만 유독 인색하신 블로거님들과 기자( 김용호 포함 ..스포츠 서울 닷컴 기자들)들을 보면 마음이 참 아프네요........

      님..비오빠 ..
      태안반도때 기름 유출때도 외국에서 콘설하고 돌아와 몰래 봉사활동 갔다가 팬에게 사진에 찍혀 조용히 돌아오고 돈보다도 더 상황에 필요한 물품으로 직접 3억원 구입해 보내고 경희대 예대 건축비로 3억원을 보내서 제 동생이 그 건물에서 공부를 했으며 항상 콘서트때 물품 이익금으로 불우이웃과 소녀소년 가장을 도왔으며..아직도 그 원장님이 고마워 글을 올리시는데 밝은 안과병원에 시력을 잃었지만 수술할 돈이 없는 친구들에게 비오빠가 수술비를 대고 그 원장님이 수술하시는 사랑을 아직도 베풀고 있어요...그런데 그런건 기사한줄 나오지 않고 있죠 후~~~~자상해 보이지만 무뚝뚝한 비오빠/./...연예인 생활하면서 많이 고쳐졌다고 해도 문득문득 그 성격이 보여 팬들이 조바심을 내지만..
      자신의 일에 변명하지 않고..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질거라는 무대뽀 정신으로 자신의 일엔 누구보다도 최선을 다하는 비오빠를 정말 이젠 그만좀 미워하셨으면 해요........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 ........... 2010.12.08 03:17  수정/삭제 댓글주소

      우와....통쾌하네요 맨날 알지도 못하면서 그저 어떻게 까고 뜯어먹을까 눈부릅뜨고 있는 사람들이 왜이렇게 많은지...칼보다 펜이 무섭다는 말이 딱이네요 겉으로 드러나는 면만 보고 어떻게 기사를 더 자극적으로 쓸까 궁리하고 물어뜯는 기자들..그리고 그걸보고 얼씨구나 같이 동요하는 사람들... 어떤 분이 그러시더군요 몇년동안 어떤일이 있어도 실망시키지 않는 가수라고.. 여태까지 믿어줬던 팬들이 호구도 아니고 참나
      변명안한다고 긍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어이가 없어요 '아니다'라고 말해도 믿어주지 않는 사람들에게 애써 변명하려고 이말저말 하는것보다 진실이 밝혀질때까지 기다리고 참는게 더 낫다고 보는데 여태까지 그렇게 밝혀진 진실은 팬들은 다 알고있는데
      이 블로거 분도 진짜 진실을 알지 못하고 쓰신거라고 생각해요 하나하나 반박하고 싶은 요소가 충분하네요

    • 지나가다 한마디 2010.12.08 16:24  수정/삭제 댓글주소

      댓글 읽다가 나도 안 얘기 하나..비 월드투어 주관사가 스타엠...바로 장동건이 최대 주주로 있던 회사지...그때 엘에이에서 비가 공연할때 장동건도 갔었고..그런데 그 공연 끝나고 기사가 하나났지 스포츠서울에서....스타엠 관계자가 한명이 도박을 햇던거야..그가 불구속됏는지 어떤지.. 장동건이 최대주주였고 그 엘에이에 장동건이있었기에 유야무야 넘어간걸로 알고 있고..이번에 스포츠서울에서 비를 거론한것도 그 스타엠 관계자 때문이겠지...그럼 장동건은 왜 거론 안하는걸까? 그래서 공연 관계자 한명이 비를 옹호하면서 관계자가 도박을 한다고 같은 회사도 아닌 비가 스타엠의 최대주주 장동건이 도박을 했다면 모를까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자청해서 인터뷰 한거고...암튼 스포츠 서울 기사넘들이 시발넘들이야...

    • 살다보면 2010.12.08 16:28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분의 댓.글.을. 카프리님이 꼭. 좀 . 보셨으면 합니다
      얼마나 세상 사람들이 기자들의 횡포에 스타들이 힘들어 하는지 아셨으면,,.비 힘내시길 바랍니다

  9. 이기사는 좀그렇네 2010.12.08 10: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너무 기자님 감정적으로 쓰신 글 아닌가요?
    도박설이든 먹튀든..아직 확정된건 없고...
    모두 기자들의 입에서 쏟어졌다가 지금은
    많은 다른 기사에 숨어버렸습니다.
    대물도 그렇게 대박 작품도 아니였고,
    요즘 연평도와 북한때문에 한반도가 시끄러워서..
    전체적으로 그렇게 드라마가 모두 흥하는건 아니죠.
    주말드라마 빼고..
    그렇게 비를 민폐남이니 뭐니 말해야 됩니까?
    이나영과 비는 이 드라마에 아주 만족을했고.
    매니아층도 생산!? 해냈습니다.
    아마 해외에 나가서도 좋은 평가를 받을것이라고 생각하고..
    한국에는 거의 잘 없었던 추리식의 드라마라서 신선하고.
    코믹적이고 재밌었습니다.
    시청률도 그렇게 바닥이 나거나 하락하지 않고,
    유지 했구요. 운이 없었을 뿐이라고 생각들고..
    신세경도 이미지 지금 그렇게 좋은건 아니던데요..열애설터지고..
    그것까진 왜 말씀 안하신건가요?
    솔직히 그 배역에 어울리지도 않을꺼고..
    비가 군대를 다녀오지 않아서 배역에 맞지 않았다면..
    제작사도 그렇게 생각을 했겠죠..
    군대를 안간다는것도 아니고...영화찍고 간다는데..
    아직 확실치도 않은 내용들로만 비를 흠집내기에 바쁘네요.

    이래서 모든 문제의 시발점은 기자라는 소릴 듣는것같네요.
    조목조목 따지는것도 아니고..
    신세경이라는 이름으로 빙~둘러서 비를 욕만하네요.
    악플러들이 신나서 타자치도록..
    좀더 객관적으로 볼수는 없는지요...

  10. 조희연 2010.12.08 15: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혹시 카프리님이 김용호 .?????????...................
    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설마 아니겠죠
    그인간 하도 여기저기 아이디 만들고 비안티짓을 하는지라 ㅜㅜㅜㅜㅜㅜ

    김용호가 보면 속으로 째지게 좋아하면서 만세를 부르겠지
    어리석고 한심한 네티즌들 역시.........다루기 넘 쉬워 하면서 ㅠㅠㅠㅠㅠ
    김용호 그넘이 그저 펜대 몇번 굴려서 지가 싫어하는 스타 ~설 ~~설 하면서 안티 기사 몇번 내면 그 스타 이미지는 저 아래로 ㅋㅋㅋㅋㅋㅋㅋ

    에고에고 기자가 왕인 세상이로다~~
    김용호에게 찍히면 끝장인 세상이로다 ㅋㅋㅋㅋ

    비가 가수로 연기로 이곳저곳 들쑤쉬며 그래도 잘해내고 있으니
    팬들이고 기획사고 적이 많지.
    추락했으면 하는 넘이 추락이 아니라 이제 세계를 향해 뛰고 있으니
    지오빠가 그래야 하는데......아쉽고 안타깝고 비가 꼴보기 싫고
    비가 활동한지 10년이나 되니 자기스타들 열광하던 소녀팬들 나이먹고..
    지와 나이는 비슷한데 어린넘이 일찍 성공해서 돈많지 능력되지 몸매 여자들 환장하지. 인기많지.그러니 남자들눈에 가시로 보이고 ㅋㅋ

    그런데 비란넘...비굴해보일정도로 엎드리기라도 하면 좋겠구만
    건방해지보일만큼 당당해보이는 비는 언제나 그들의 표적이고 밉상

    비야....한국에선 척이라도 겸손해보이고 착한척 해야 하는거야 ㅋㅋㅋ
    넌 왜 남들 다 하는 ~척이란걸 못하니 ㅋㅋㅋㅋ
    김용호..비에게 엄한 기사 썼다가 사과하고 아주 거품물기로 작정ㅋㅋㅋ
    마구마구 써대는 ~~설 기사에 네티즌들 이게 웬떡이냐 달려들고 ㅋㅋㅋ
    카푸리님은 김용호 같은 쓰레기넘과는 다른분인데 왜 그러시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도망자의 비....
    연기 ................그의 연기 보는 맛에 도망자를 봣네요.액션 ㄷㄷㄷㄷㄷ

  11. 죄송한데요,,,, 2010.12.08 15: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신세경이 누구
    비가 도대체 왜 이름도 없는 배우와 영화를 찍는다는거지?

  12. 거꾸로??똑바로!! 2010.12.08 15: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카푸리님...지금 이글은 비의 안티가 쓴글 같습니다.
    님은 비의 안티입니까?
    거꾸로만 보시지 말고 똑바로 알고 쓰기를 바랍니다.

  13. 비.정지훈에게 한마디.. 2010.12.08 16: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가수 비라는 네임벨류가 워낙 높아서 그렇지 배우 정지훈..참 괜찮은 배우인데
    가끔 작품 선택에 아쉬움이 보인다..
    배우로서 필모를 좀 더 쌓으려면 원빈처럼
    연기를 잘하는 선배들과 작은 배역으로도 빛날수 있는 영화도 찍었으면 한다
    비라는..정지훈 위치에서 힘든건가.
    제작사들이 비를 이용하기위해 허락하지 않을지라도 정녕 내가 보기에
    액션과 멜로 코믹 이런 것들이 어색지 않게 연기되는 몇 안되는 배우같고
    도망자에서 연기자 정지훈으로서의 가치를 충분히 보여주었기에 군대를 다녀와서라도
    좀 더 연기자로서 폭을 견고히 다져나가는데 더 역점을 두었으면 한다
    영화의 규모 ,주연에 너무 목매지 말고 탄탄한 시나리오를 보는 안목과
    연기력이 뛰어난 배우들의 연기를 옆에서 보고 배우면서..배우로서 더욱더 성장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정지훈.연기자로서 그를 아끼기에 앞으로 배우로서 그 이름이 가수 비를 넘어서기를...그리고 그의 연기를
    더욱 더 많이 접할수 있기를..

  14. 도망자를 보시기는 하셨나요
    민폐는 도망자에 나온 뛰어난 조연들 몇몇 말고는 다 민폐입니다
    얼굴만 믿고 한국말 전혀 못하고 연기도 안되는 다니엘도 민폐
    씨엪 스타로는 최고지만 연기가 전혀 안늘고 본인의 4차원에 숨어있는 이나영도 민폐
    이정진과 같이 나온 그 여경도 민폐
    시청률이 높기에는 많은 구멍이 보이는 시나리오와 연출에 액션에 몸 아끼지 않고 코믹 멜로 진지 혼자 이리저리 열심히 뛰어다니며 연기력 또한 성실성만큼 일품인 정지훈만 또 이렇게 시청률의 멍에를 혼자 다 뒤집어 쓰고 가는군요
    드라마가 잘되면 연출 작가의 공을 들먹일거고
    이리 시청률이 아쉽게 나오면 비만 잡겠구나 싶더니만
    역시나입니다
    이나영 이정진 다니엘 헤니는 비에게 많이 미안해 해야 하지 않을까요
    적어도 그들은 가수겸 배우가 아닌 배우의 타이틀을 달고도 정지훈의 반도
    연기력을 보여주지 못했으니
    결론은 적어도 도망자를 끝까지 시청한 분들은
    다같이 아실겁니다
    기사들도 그렇게 나오고 있고요
    비 정지훈..그가 참으로 성실히 도망자를 잘 이끌어왔고 연기력 또한 일품이었다는것을

  15. 정말 속상한 글이네
    어쩜 이렇게 비를 싫어하는 티가 팍팍나는 글을 뻔뻔하게 쓸수 있을까
    비가 당신같은 사람들땜에 나쁜맘 안먹길 바란다
    비가 아침에 눈뜨기도 무섭다고 하던데 말야 ㅠㅠ

  16. 역시 연예인은 이미지가 생명인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7. 글쎄요. 제 생각에도 비 아직 톱스타 맞는것 같더군요
    친구가 원더걸스 팬이라 오랜만에 보고 싶다고 저번에 무슨 콘서트 갔었거든요
    이름이 생각 안나네요 jyp 가수들 때로 나오는 콘서트 였는데요
    중간에 게스트로 비가 깜짝 등장했는데 정말 놀랬습니다
    그 어떤 가수가 나왔을때보다 함성이 컸거든요
    아직도 대단한 스타임에는 분명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건 사고... 그거 누가 기억할까요?
    병역비리 했던 송승헌 누가 욕하죠? 나오면 멋있다고 난리죠 싫어하는 안티들이나 기억하지 일반 대중들은 지나간 일은 기억도 안합니다
    게다가 비는 전부 무죄라는 기사도 본 기억이 나는데 그럼 끝인거죠
    도망자 그거 나도 안봤는데 비가 싫어서 안본거 아닙니다.
    드라마 내용이 좀 허접했죠 .. 리서치 조사,cf 나 뭐든 봤을때 비 아직 건제합니다

  18. 솔직히 비는 드라마 때문에 더 뜬 건데.. 연기 잘한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네요

    특히 도망자에선 오글거려서 쳐다보기가 거북하더군요..

    남자들끼리 술자리에서 비 얘기하면 먹튀비로 통하고 군대 연기도 대학원은 다니지도

    않으면서 돈벌이를 위해 교묘하게 계산해놓았죠..

    아무리 한때 톱스타면 뭐하나요. 이미 도덕적으로 낙인 찍혔는데..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하죠? 예전의 겸손해서 칭찬할때마다 겸연쩍게

    웃는 비가 그립습니다.

    • ㅋㅋㅋ 2011.02.09 17:46  수정/삭제 댓글주소

      도망자끝까지보지두않았으면서비연기가어쩌구오글거리다는둥하는지참어처구니가없네원래비싫어했으면서그리구글쓴이그냥비가싫다구한마디하면될것을뭐길게썼는지요즘기자들이나블로거들이나어쩜똑같은지무조건자극적으로관심이나받을려구하구앞으로는싫은비한테관심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