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가수 비와 배우 전지현의 열애설 보도가 나오면서 하루종일 인터넷이 뜨거웠습니다. 두 사람이 국내외 연예계에 미치는 파장을 고려할 때 이는 역대 어느 연예인 커플보다 화제와 이슈를 몰고 올 메가톤급 뉴스입니다. 비-전지현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S언론사는 무려 100일동안 파파라치처럼 두 사람의 사생활을 밀착 취재해 특종을 낚았다며 승리감에 도취한 듯한 기사를 쏟아냈습니다.

뜬금없는 열애설 보도에 비의 소속사는 즉각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습니다. 특종보도를 한 S언론사는 비와 전지현측에서 이런 해명을 할 것이라고 미리 짐작했다며 두 사람이 열애를 했다는 나름의 증거자료를 조목조목 제시하며 추가 기사를 냈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월드스타면 열애설 대응도 월드스타답게 해야하지 한다며 비측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열애가 틀림없다는 입장입니다. 특종을 놓친 다른 언론사는 비측 입장을 해명해주며 S언론사 vs 특종놓친 언론사간의 진실 공방으로 확대됐습니다.


비-전지현, 그리고 언론사간에 열애설을 두고 공방을 한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열애설 보도 내용
  ▷ 재벌가 유력인사를 통해 알게된 가수 비와 배우 전지현이 지난해 말부터 열애중이다.
 
▷ 전지현 휴대전화에 입력된 비의 애칭은 '절대지존'이다.(이걸 어떻게 알았을까?)
 
▷ 비는 전지현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 자주 갔다. (메타 정보가 들어 있는 사진을 증거로 제시)
  ▷ '작품협의차 만났다', '지인의 집에 갔을 뿐'이라는 해명까지 예상하며 기사를 썼다.

☞ 비의 소속사 반박
비와 전지현은 드라마 등으로 친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유명인사라는 이유로 사생활이 보장되지 않는 사실이 안타깝고 해당 언론사에 대해 법적인 조치 강구중이다.


비-전지현 열애설을 보도한 언론사는 김혜수-유해진, 송혜교-현빈, 최지우-이진욱 등 수많은 톱스타의 열애설을 단독으로 보도한 특종전문(?) 언론사라고 자랑했지만 이번에는 몇 가지 엉성한 구석이 있습니다. 비와 전지현측이 아무리 부인을 해도 열애는 사실이라고 자신했는데,
헛다리 짚은 듯 합니다.

첫째, 증거 불충분입니다. 통상 연예인 커플의 열애설을 보도할 때는 당사자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제시했는데, 비-전지현 커플의 열애설 보도에는 함께 찍은 사진이 없습니다. 보도에 나온 사진들은 비, 전지현이 단독으로 찍은 사진들 뿐입니다. 비와 전지현이 함께 탔다고 주장하는 흰색 SUV차량도 검게 썬팅이 돼 있어서 차 안에 누가 탔는지를 사진으로는 식별이 곤란합니다. S언론사가 아무리 비와 전지현이 함께 탄 차라고 해도 이를 객관적으로 믿기 어려운 사진입니다.

둘째, 비가 아이파크에 들어가는 사진은 열애설을 뒷받침할 만한 객관적인 증거가 되지 못합니다. 아이파크는 전지현만 사는 단독주택이 아닙니다. 또한 비측 소속사가 해명한 대로 삼성동 아이파크에 비의 지인이 살고 있어서 드나들 수도 있습니다. 전지현은 아이파크에 살고, 불과 3분 거리에 비가 살고 있습니다. 뉴스대로 비와 전지현이 몰래 만났을 수도 있지만 주차장으로 진입하는 차량 외에 결정적 증거를 제시하지 않고 예단했입니다. 비가 아이파크에 들어가는 사진으로 이것이 전지현과의 열애를 증명할 수 있는 결정적 자료라고 몰아붙이는것은 대중들을 설득할 수 있는 뉴스 논리로는 부족합니다.


셋째, 연애에 관한 비의 평소 생각과 다릅니다. 비는 열애설이 나기 하루 전(9일)에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생겨도 공개를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만약에 밝혀지면 그때는 열애설을 인정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만약 비-전지현의 열애설이 사실이라면 비는 '라디오스타'에서 말한 대로 전지현과의 열애설을 인정해야 합니다. 열애설을 부인하다 나중에 밝혀지게 되면 더 이상해지기 때문입니다. 비와 전지현 입장에서도 만약 열애를 하는 중 발각이 된 입장이라면 부인할 이유가 없습니다. 요즘에는 연예인들끼리 열애를 하더라도 인기가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격려해주는 분위기입니다.

넷째, 열애설을 끼워맞추기 위해 비가 가족들과 나눠낀 반지를 커플반지라고 한 것은 명백한 오보입니다. 비와 전지현이 함께 찍은 사진이 없다보니 우격다짐으로 비-전지현의 반지를 '사랑의 증표'라고 했습니다. S언론사는 반지에 대해서는 오보를 인정했지만, 열애설은 사실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지 하나만 보더라도 확실하지 않은 정황만을 가지고 단정적으로 보도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비-전지현의 열애설 보도가 나간 후 대중들의 반응은 연예인이 공인이라고 해도 파파라치를 연상시킬 정도의 사생활 침해 사진은 너무 심했다는 반응입니다. 사진 몇 장과 추측으로 열애설을 보도한  S언론사 기자 역시 특종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서두른 느낌입니다. 특종 보도를 아무리 봐도 비-전지현 열애설을 뒷받침 해줄 수 있는 확실하고 객관적인 증거는 없습니다. 비측에서 법적인 조치를 강구한다고 했는데,  앞으로 연예뉴스에서 더 이상 '아님 말고'식의 헛다리 짚는 뉴스가 나오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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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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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머리속 소설 2010.06.11 12: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무리한 열애설보도를 한거보니 뭔가 감추려는 의도인듯한데 뭘까요?
    둘이 사귀는지는 몰라도
    그 찌라시가 떠드는건 증거가 될수 없다는거죠

  3. 전지현의 오랜 팬으로..
    비는 전지현 스타일이 아님..ㅡㅡ;;
    저 기사보고 정부에서 또 뭔 사고쳤나 싶은 생각부터 들던데..
    너무 어거지 기사였거덩..

  4. 이보세요...전지현의 집 삼성동 아이파크를 들어가고 나오는 모습이 사진에 찍혔어요...그것도 11시가 다 된 늦은 시각에...며칠 간격으로요...
    비랑 전지현 같은 톱스타들 열애설을 보도하려면 다 철저히 조사해보고 한 거 예요.
    김혜수와 유해진씨 몇년 간 열애설 났을 때도 엄청나게 부인했지요.
    한심하시네요. 그렇게 믿고 싶은 거겠죠..

    • 월드스타는없다 2010.06.11 15:04  수정/삭제 댓글주소

      하지만 삼성동 아이파크에 전지현만 사는 건 아니죠.

      비가 아는 사람 중에 아이파크에 살만큼 부자가 없다는 건 아니잖아요?

      설마 아이파크사는 지인이 인증해야 하는 겁니까?

    • ggg 2010.06.11 15:08  수정/삭제 댓글주소

      둘이 사귀는거 맞다에 한표~
      그냥 인정하고 사귀면 보기좋을거 같은데...

    • ZZ 2010.06.11 15:16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보세요...무슨 지인이기에 밤 늦은 시간에 집에 찾아갑니까? 삼성동 아이파크 사는 연예인 얼마나 되는지 조사해보세요. 그리고 거기 가기까지 엄청 돌아갔답니다. 며칠 간격으로 밤시간에 집에 찾아가는 건 연인 사이에서 그러지 않나요?

    • zzz 2010.06.11 16:15  수정/삭제 댓글주소

      삼성동 아이파크에는 500세대 가까이 살고 있습니다
      1세대당 2~4라고해도 1000명~2000이 살고 있는거죠..

      그리고 삼성동 아이파크는 연예인들 엄청 몰려사는 아파트에요..


      그리고 돌아갔는지 바로갔는지 스포츠서울 말을 어떻게 믿나요?
      인터뷰하지 않았던 경비원도 소설로 만들어서 끼워넣고
      단순히 검은색 머리끈도 까르띠에 팔지라고 우겼던게 스포츠서울이었는데...

    • 양이 2010.06.11 21:15  수정/삭제 댓글주소

      거기사는 지인이 연예인이 아닐수도 있는거고요...
      지인이 다 연예인인가요?ㅎ 아이파크사는 연예인 얼마나되는지 조사해보세요가 왜나오는지...ㅎㅎ 들어가는 차 사진은 봤어도 나오는 사진도 있던가요? 이번엔 증거도 불충분하고 허접한건 사실이죠..반지건도 오보라고 인정했다하고...

    • 우리 2010.06.11 23:31  수정/삭제 댓글주소

      비가 부인하고 있다고 해서 오보는 아닙니다ㅋㅋ
      취재원이 전지현쪽 사람인 듯합니다.
      전지현씨 휴대폰에 저장된 이름도 그렇고..ㅎ

      믿을 만한 취재원의 제보없이 기자가 100일 동안 잠복하지는 않지요ㅋㅋ

      어떤 사이의 지인이길래 밤늦게 들어가서 다음날 새벽에 나온답니까? 한두번도 아니고ㅋㅋ

    • 참내 2010.06.12 00:17  수정/삭제 댓글주소

      전지현의 핸드폰의 이름 인증됐나??
      인증 좋아하자나..인증 안된거 이거는 믿나부지..
      뭐로..??찌라시 기사 말 하나에??
      연예인이 말할땐 인증 필요하고..기자들이 말하는건 인증이 필요없나?
      기자 그것도 3류 찌라시 뻥쟁이 말인데..
      글구 경비..그사람이 한말 녹취한거 있나..??
      없자나..근데 경비가 그런 말했는지 어캐 알아??
      다 사실같이 하려면 주변인물을 등장시켜야 하지...ㅋㅋㅋ
      반지도 다 뻥인거 밝혀졌고
      사진도 같이 있는 사진 하나 없고.
      다 조작된 사진..하도 없으니 화보 사진갖다가
      증거래 ㅋㅋㅋ..

  5. ㅋㅋㅋㅋㅋ 2010.06.11 15: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뭔 이유가 이렇게 깁니까? 딱 한줄로 요약가능한데?

    왜?

    6월 10일이었으니까

  6. 갑자기 이효리가 생각나네. 재벌 아들과 호텔수영장에서 둘이 나란히 수영장에 들어가 다리뻣고 놀았는데 그것도 아니라고 질질짜며 부인했지...근데 비는 주차장 들락날락한거빼곤 증거가없네...당연히 비입장에선 사귀든 안사귀든 억울하겠지...
    연예인이면 사생활 노출되는건 다반사인데, 일부네티즌들은 그게싫으면 연예인 안하면 그만이라고 할테고...근데 비와 전지현 열애설은 어째 뒷끝이 개운치못하다는거죠..왜 전지현은 부인치않고 가만있는건지도...아무튼 선남선녀가 사귀는데
    이의는 없소만, 이번 스캔들은 어째 찜찜한건 사실이요.

  7. 둘팬이지만 2010.06.11 16: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몰래 사귀기만 하는 것이
    어느 한쪽에선 싫었을수도..
    수상하긴 하자나요~

  8. 붕가붕가 2010.06.11 17: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여기도 빠순이들 많네
    빠순이들 보셈.........
    정지훈이 다른 여자 만나는거 믿고싶은거 아니라서 이렇게들
    사귀는거 아니라고 부인하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볼땐 90%이상 확실하다.
    트위터도 그렇고...ㅋㅋ

    인정하기 싫으면 인정하지마...
    빠순이들 하는거 보고있음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구경하는게 재밌을 정도니까..ㅋㅋ

    지훈이는 너희같은 애들 쳐다보지도 않아..
    지훈이가 너희 남친이라도 되냐...남편이라도 되냐..
    그시간에 진짜 남친이나 좀 챙겨주고 가족이나 좀 챙겨라...

    지훈이도 여자 만날수도 있고 데이트도 할수있고, 같이 잘수도 있는거지
    뭘 이렇게 부인하는거야....ㅡㅡ;
    그리고 지훈이도 왜케 예민하게 대응하는겨...진짜의심되게

    쿨하게 사귀어라...
    전지현이 아깝지만...
    애도낳아서 너 자꾸 미루던 군대도 면제받고 좋잖아

    • 왠지 2010.06.11 18:26  수정/삭제 댓글주소

      슬픈사실...슬프다 ㅋㅋㅋ

    • 양이 2010.06.11 21:50  수정/삭제 댓글주소

      난 댁이 참 어처구니가 없는데..
      뭔 빠순타령인지...
      다른커플열애설과 다르게 증거가 불충분하고
      허접한건 사실인데...
      댁생각이 그러하듯이 딴사람생각도
      존중해줘야지... 말하는 꼬라지하곤...
      댁 하는게 어처구니가 없네요..
      댁이나 그렇게 믿고 싶으면 믿으시던가 하시고
      비측근도 아니고 부인은 뭔부인을 하나요?ㅎㅎ
      작성자가 정황상 아닌것같아 자기의견을 쓴거고...거기에 동감하는사람들이 댓글단거고...

  9. 결론은!!! 2010.06.11 20: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리하면, 거기 아이파크에는 비의 애인인 누군가가 살고있다.
    그래서 매일밤 11시에 들어가서 3~4시에 나왔다.. 이상

    결론은, 비는 애인있다.

    • 증거가 있나?? 2010.06.12 00:20  수정/삭제 댓글주소

      없자나 매일밤 11시에 들어갔다나 나온 증거
      개네들 증거 좋아하는데 들이밀지 못하니까 비만 가지고 협박하지..
      ㅋㅋㅋㅋ.돈안내노면 사진 푼다고 하니..
      비..거리낄게 없어서 풀어라 하고.,.
      사진 풀엇다는게
      비는 겨울옷 입은거..이번 방송활동할때 찍은거..
      전지현은 여름옷 입은거 ㅋㅋㅋㅋㅋ
      석달을 휴지통까지 뒤져서 나온 증거가 겨우 그거셈?????ㅋㅋㅋㅋㅋ

  10. 김은지 2010.06.11 20: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비 반지와 전지현 팔찌에요.ㅋㅋ
    까르띠에 커플 상품이라나 뭐라나...

    암튼 참 당황스러운 언론사네요.
    같이 타고 있는 차는 찍으면서, 둘이 같이 타고 내리는 장면은 못찍나?!
    진하게 선팅된 차에 "둘이 탔다"라고 주장하려면
    그들이 타거나 내리는 걸 봤다는 얘기니까요.
    정 안되면 정면에서라도 찍었어야하는 거 아닌가.
    (이미 막장 스토커 취재였으니까, 그정도는 새삼 별거 아니었겠죠)
    그 예로 현빈, 송혜교 커플은 같이 찍은 사진을 퍼트리지 않는 조건으로
    둘의 열애를 인정했었으니까요.
    이렇듯 둘이 함께있는 사진만이 명확한 증거입니다.

    그런데 둘이 함께 찍은 사진도 없이 기사 터트린 건, 분명 수상합니다.
    여태까지 취재했으면서 이렇게 묻힐 게 아깝지 않았을까요??
    '변명의 여지없는 증거'도 없이 왜 급하게 기사를 냈을까요??
    이건 비와 전지현의 열애 진실 여부와 관계없이도 분명 이상한 기사입니다.

  11. 비가 밝혀야할 것 몇가지 2010.06.11 20: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http://www.sportsseoul.com/news2/entertain/hotentertain/2010/0610/20100610101040100000000_8404191177.html

  12. 사진을 보면 더 웃깁니다
    비는 모자에 점퍼에 가을,겨울에나 입을 만한 의상을 입고 그것도 혼자 차앞에
    서있습니다
    전지현은 반팔 티셔츠에 치마,샌들을 신고 있습니다
    가을,겨울에 이렇게 입는 사람이 있다면 미친거겠죠
    역시나 혼자고 왠 여성분과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대체 뭐가 데이트죠?
    수없이 많은 사람이 아이파크에 사는데 그곳에 갔다고 무조건 전지현을
    보러 갔다??
    차에 둘이 같이 있다고 하는 사진도 안이 보이지도 않습니다. 안에 있는걸 아는데 왜 탈때 내릴때 사진은 없을까요? 그때 마침 필름이 떨어졌나요? 어이없죠
    정확한 물증도 같이 있는 한장의 사진도 없이 맞다고
    우기는거 보면 정말 병적이라는 생각까지 들고 연예인들이 불쌍합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누군가는 파파라치에게 사진을 찍히고 있을지도 모르겠죠 ㅉㅉ

  13. 다 관두고 2010.06.11 21: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비라는 놈
    눈썹 꼬락서니만 보면
    웩~~ 웩~~ 토만 나온다.

    갈수록 비호감!!
    아나 월드스타~~

  14. 광고가 징글징글하네요...좀 지우세요...증말지저분합니다.

  15. 둘이 사귄다는 소식을 작년 부터 들었었는데
    터트릴 시기만 조율 했다고 하더군요. 증거가 불충분한건 맞는데
    rf 카드 사용 시간과 비의 차량 이동 시간의 오버랩을 검토하면
    사실 어느정도 유추 할수는 있겠죠. 영화가 무산된 이후에도 그렇다고 한다면
    더욱 확실해 질꺼구요. 만약 법적으로 간다면 그런 본인의 개인적인
    사생할이 노출될텐데... 법적으로 가기 힘들꺼라 봅니다.

  16. 그거 아시는감요? 익명의 수위아저씨가 저거 꼬발른건데.. 전지현이 허락하에 출입, 그리고 이후엔 전지현이 RF-ID탭을 줘서 맘대로 들락거렸다는데요? 님 논파되었슴

    • 다 뻥~ 2010.06.11 23:28  수정/삭제 댓글주소

      익명의 경비가 어딨어 개뿔...그 경비가 나와서 말하면 믿지....스포츠서울은 소설을 너무 잘써...비가 삼성 아이파크에 한두번은 갔겠지 볼일이 있어서.,..하지만 그외는 다 스포츠서울의 소설일지도 같은 계통의 신문자들의 트위터를 봐도 이번 스캔들은 너무 이상하다고 함..
      증거도 하나없고 이리저리 말도 횡설수설.,.기자의 회의까지 든다니...그리고 너무 서두른 느낌이라니 정말 이상....몰까 몰 덮으려고 한걸까..????

    • ㅎㅎ 2010.06.12 12:13  수정/삭제 댓글주소

      근데...// 그건 기사에도 나와있던거구요
      뭔 님만 아는것처럼..ㅎ
      익명으로 말한 경비도 없는걸로 알고있고요...

  17. 해프닝 맞구만 2010.06.11 23: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기사 떳네.,...보석상 직원 ..가족이 와서 같이 구입했다고 하네..
    전세계 비팬들 다 안심하겠군 ㅋㅋㅋ
    어쩐지 이상하더라
    다른 열애설은 다 같이 있는 사진으로 들통낫지만 이번 열애설은
    같이 있는 사진은 커녕 사진도 비는 방송 활동하던 사진이고..
    둘이 찍은건 화보사진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포츠 서울 완전 좇됐네.쌤.통.이다
    다 사생활 침해로 콩밥 먹여라~~~~

  18. 치명적 증거 있다며
    비에게 그거 퍼트린다고 협박하며 돈요구 한거 같은데.
    터트리리고 두려울게 없다고 비가 말했는데
    그 치명적증거 왜 안 내미셈

    치명적증거가
    그 말도 안되는 반지와 머리띠 그거셈?
    아님
    비는 겨울옷입은거 전지현은 여름옷 입은 그거셈?

    너그들 효리 그 문제의 수영장 찍은 것들이라며
    그거처럼 확실한 둘이 같이 있는 치명적 사진 보여주셈

    그럼 믿을테니
    말하지도 않은 경비 얘기 그만하고
    핸드폰도 보지않고 절대지존 그짓말 하지 말고
    치밀하게 비가 행동했다고 보지도 않고 소설쓰지 말고

    비 협박하면서 돈 뜯어낼려고 하던
    그 치명적 증거 보여달라고.

  19. 두 분다 좋아라 하는데..좀 아쉽네여..^^;

  20. 왜 6월10일이었을까 2010.07.01 14: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왜 6월10일이었을까
    나로호는 왜 6울10일이었을까

  21. 열애설은 오보요.

    까르띠에 관계자가 전지현의 반지가 까르띠에 제품이 아니라고 했음

    서로 다른 회사 제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