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이 '자이언트' 9회에 첫 출연한 이후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논란의 핵심은 시트콤 '지붕킥' 이미지를 벗지 못하고 정극답지 않은 연기를 보였다는 겁니다. 즉, 발음이나 대사, 표정 등이 모두 '지붕킥2'를 보는 듯 하고 극중 캐릭터에 어울리지 않게 너무 예쁜 척 한다는 것입니다. '자이언트'에서 황정음이 맡은 캐릭터 이미주는 어린 시절 조필연(정보석)의 계략에 의해 부모가 일찍 죽고, 두 오빠(이범수, 박상민)마저 잃어버려 고아원에서 지내다 건설회사 사장집에서 식모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황정음 입장에서 연기력 논란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억울한 면도 있습니다. 우선 '지붕킥'이 종영(3월 19일)된지 불과 두 달이 조금 넘었는데, 시청자들은 '지붕킥'에서 보던 황정음 이미지를 떨쳐버리지 못하고 그녀의 연기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만약 황정음이 '지붕킥'에 출연하지 않고 '자이언트'에 출연했더라도 연기력 논란이 있었을까요? 이는 황정음이 '지붕킥' 이미지를 벗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시청자들이 너무 '지붕킥' 고정관념에 빠져 색안경을 끼고 보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지난 9회에서 황정음은 불과 3분여 출연했습니다. 삼일빌딩에서 잃어버린 오빠를 기다리고, 데모대로 오해받아 경찰서에 붙잡혀갔다가 그곳에서 헤어진 오빠 이강모(이범수)를 스쳐지나며 안타깝게 상봉하지 못하는 장면 등입니다. 삼일빌딩 앞에서 떡을 파는 할머니와 대화를 하고 경찰서에 끌려가 조사를 받는 장면도 괜찮았습니다. 불과 3분이라는 짧은 출연 분량으로 황정음의 연기를 평가하기는 아직 이릅니다. 50부 대작인 '자이언트'에서 황정음은 조연급 이미주역으로 앞으로 보여줄 연기분량이 만만치 않습니다. 몇 회 지나서라면 몰라도 고작 3분으로 연기력 논란이 나온 것은 억울할 겁니다.

연기력 논란의 이면에는 황정음에 대한 안티 성격도 있습니다. '지붕킥'에 출연했던 최다니엘과의 염문설과 실제연인 김용준과의 결별설을 두고 사골국 우려 먹듯이 '강심장' 등 예능 프로에서 시청자를 우롱하는 듯한 해명에 본의 아니게 안티가 많아졌습니다. CF 20억 대박 등 시샘과 질투 본능으로 괜히 주는거 없이 미운 사람들에게는 황정음의 연기가 곱게 보일 리 없습니다. '자이언트'에서 이미주 캐릭터가 아니라 개인 황정음으로 보기 때문에 대사, 표정 등 모든 것이 눈에 거슬릴 수 있습니다.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대박을 쳤던 배우 김선아가 '삼순이' 이미지를 벗는데 힘들었듯이 황정음은 '지붕킥' 이미지를 벗는 데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물론 배우라면 어떤 배역을 맡아도 그 배역에 몰입해서 극중 인물처럼 연기해야 합니다. 황정음은 '지붕킥' 종영 후 조금 휴식기를 가졌어야 하는데, 곧 바로 '자이언트'와 영화 '고사2-교생실습'에 출연함으로써 정비할 시간적 여유를 갖지 못했습니다. 즉 과소비된 '지붕킥' 이미지를 어느 정도 회복해야 하는데, 너무 빠르게 드라마와 영화에 복귀했습니다. 황정음이 연기력 논란이 나오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가 바로 휴식기를 갖지 않은 점입니다.

황정음은 아직 발전 가능성이 많습니다. 모든 연기자들이 처음부터 연기를 잘한 것은 아닙니다. 황정음은 그룹 '슈가'에서 빛을 보지 못하고 연기자로 나선 뒤 드라마 '사랑하는 사람아'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재벌 여성을 연기했지만 엉성한 연기로 하루가 멀다하고 '연기력 논란'에 휩싸인 경험이 있습니다.  연기 경험도, 관록도 부족한 그녀가 발성과 표현력을 공부해야 할 단계에 무리한 연기 욕심을 낸 게화근이었습니다. 황정음으로서는 이미 혹독하게 연기력 논란을 겪어 본 경험이 있습니다.


이런 혹독한 연기력 수업료 때문일까요? '지붕킥' 김병욱 PD로 부터 "길거리에 물건이 떨어져 있는데 조금만 갈고 닦으면 좋은 물건이 될 거 같은데 아무도 가져가지 않는 걸 내가 주웠다"는 말을 듣고 시작한 '지붕킥'이 그녀에겐 기회였습니다. 황정음이 '지붕킥'에서 대박 연기를 보여준 것은 평소 그녀의 성격과 캐릭터가 딱 맞아 떨어진 것이지 연기력이 좋아서 얻은 인기가 아니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지붕킥'에서 황정음은 대기실에서 대본을 보다가 잠이 들 정도로 열심히 한 결과입니다.

이미 정극에서 연기력 논란으로 실패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자이언트'에 임하는 황정음의 각오는 남다를 것입니다. 제작발표회때 '정말 연기자가 되고 싶었기 때문에 무조건 열심히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녀가 '지붕킥'처럼 손에 대본을 놓지 않고 열심히 한다면 연기력 논란은 차츰 없어지지 않을까요? 3분여 출연으로 그녀의 모든 연기력을 평가하는 것은 황정음에게 너무 억울한 일인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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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나가다 2010.06.04 11: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우결..지붕킥..씨엡...
    모두 식상할 정도로 한가지 색깔이였죠.
    씨엡에서라도 조금 다른 모습을 보였더라면 좋았을거라 생각해요.
    아무리 냉정한 시청자들도 연기자 본인이 죽을힘 다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면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줄거에요.
    앞으로의 평가는 황정음..본인의 몫이겠죠.열심히하길 바랍니다.

  3. 훈훈한 글이구만 2010.06.04 11: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블로거들 까대는 글들만 넘쳐대서 짜증나던데

    그나마 훈훈하구만

    당신의 글에 한표를 주겠소

  4. 아무래도 2010.06.04 11: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작품의 너무 빨리 들어간듯해요 하이킥 이미지가 너무 강했었는데 그이미지 지우기도 전에 작품에 들어간거에다가 캐릭터도 좀 비슷한 이미지도 있는지라 더그런듯 배우가 비슷한 캐릭터를 계속하는것도 안좋은건데 CF에서도 그런 이미지를 계속 추구해왔으니깐요 이건 솔직히 황정음문제라기 보다는 소속사가 너무 단기간에 소속연예인을 굴린다는 생각이 드네요 돈도 중요하지만 배우의 이미지적인 것도 중요한건데 말이죠

  5. 소속사가 2010.06.04 12: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글 잘읽었습니다. 이런훈훈한 글을 발견하다니 ^^
    블로거님 말씀대로 황정음이 아마 결별설에 대한 해명도 너무과했습니다.솔직히 어떤 연예인이 황정음처럼 나 결별안했어요. 이러면서 공중파에 나와서 해명을 하는지 보고 있으면 참 안쓰럽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소속사에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황정음을 대하고 있고 관리를 하는지 의문이 들정도입니다. 배우인데 관리는 도대체 해주는것인지 ? 오직하면 소속사 사장이 황정음 안티라는 말이 돌정도이겠습니까?
    아무리 지붕킥에서 재밌고 발랄한걸로 인기끌어서 씨엪등도 찍었다지만 너무 같은식의 씨엡등이 이미지소모가 되는듯합니다. 가수나 예능인이라면 몰라도 배우는 이미지가 중요하고 이미지로 오래가는데 말입니다. 황정음 소속사에서 커플에 대한 마케팅과 언플을 그만 멈추고 제대로된 연기자로 키울려면 무엇보다는 이미지관리 필요하다고 보여지는 시점이네요.ㅠ

  6. 드라마를 못봤고 2010.06.04 12: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드라마 예고편밖에 못봤어요.
    황정음의 대사가 한두마디 나왔습니다(얼굴은 못봤어요).
    그런데 발음이 또렷하지 못하고 귀에 거슬린다고 해야하나..아무튼 황정음 특유의 듣기가 좀 불편한 발음이었어요. 연기력보다도 발음연습을 좀더 열심히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윤은혜도 아직까지 발음이 너무서투르죠.
    더 열심히 노력해서 훌륭한 연기자가 되길 바랍니다.

  7. 같은이미지.......이미지소비니 뭐니하는데.....
    지킥속 이미지를 원한 광고주들의견을 따른 같은사람인데
    뭘 얼마나 더 달라지라고들 하시는지,참!
    리틀맘스켄들은 보셨나들? 이미지화보 찍은것들은 보셨나?
    선머슴역인 정음은 다른사람같습니다! 화보속 정음속엔 지킥은 없습니다.
    색안경들 끼지마세요,안티님들!!!!!!
    두고 보며 격려해서 더 좋은배우되도록 응원해줍시다.

  8. ㅅㅅㅁ 2010.06.04 12: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와~ 왠일로 다음뷰에서 정음을 쉴드(?) 비슷한 글이 올라왔네요 ㅎㅎ
    그만큼 정음양은 좀... 심하게 넷상에서 까였다는 ㅠㅠ 씁쓸하네요..
    글쓴이 처럼 저도 동의하는 바 입니다. 고작3분 나왔는데, 조금 천천히 기다려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ㅎㅎ :)

  9. 지나가다가 2010.06.04 13: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미주는 고아원에 있을 때 자신의 처지도 무척 안타까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울고있는 다른 아이에게 엄마를 만나려면 밥을 많이 먹어야한다고 독려하던 아이입니다. 10년 후 성인 미주는 그런 긍정적인 모습을 엿볼 수 있었어요. 10년 만에 오빠들과 헤어진 장소에 나오게 되었지만 만나지 못해도 금방 슬퍼할 아이가 아니지요.. 비록 지킥에서의 모습이 보였다고 해도 극이 진행될수록 미주 캐릭에 스며들게 되겠지요. 질책보다는 따뜻한 시선으로 성장하도록 지켜보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연인과 이별에 대해 언플한 것 말인데요.. 연인들끼리는 자주 그렇게 싸우고 헤어지고 합니다. 헤어지자 해놓고도 속마음은 진심이 아닌 경우가 많지요. 인연이 아니라면 정말 그걸로 끝이 될 수도 있겠지만 대개는 곧 다시 만나게 되죠. 지난 이별설은 그런 경우가 아닐까요? 정말 마음까지 완전히 이별했다면 그런 언플은 안했겠지요.
    정음에 대한 안 좋은 기사만 보다가 이런 블로거를 보니 팬으로서 고마운 생각이 듭니다.

    • 공식연인 2010.06.04 14:03  수정/삭제 댓글주소

      둘이 결별을 했든 다시 만나든 그건 둘만이 알겠죠. 하지만 황정음씨 좋아하는 한사람으로서 커플언플이나 결별에 대한 해명방송이 도대체 연기자인 황정음씨한테 도움이 안된다는게 씁쓸한뿐입니다. 솔까 남친인 그분하고 뭐 그닥 어울리지도 않고 황정음씨 배우로서 이미지만 나쁘게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만, 황정음씨의 감정을 팬으로서 존중할뿐이죠.ㅠㅠㅠ 가수하는 그 남친이야 뭐 언플을 커플로 하든지 말든지 뭐 타격이 없겠지만 연기하겠다는 사람을 꼭 커플로 세트로 이미지 박아놔야하는지 의문입니다. 나이도 어린데 앞길막는것도 아니고 말입니다.소속사가 도대체 생각이 있는건지 ㅠ

  10. 믿어요 2010.06.04 14: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잘할거라고 믿습니다.
    안티들의 무조건적인 비판은 이제 그만...

  11. 글쎄요 2010.06.04 14: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프로들의 세상에서 잘하기를 기다려달라고 하는 게 전 어불성설인 것 같아요.
    기다려줘야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니까요..
    기다리게 만드는 연기 하면서 몇십 억 벌어가는 건 뻔뻔하지 않나요?

    • 어이쿠 2010.06.04 14:48  수정/삭제 댓글주소

      몇십억 벌어가는 동안 황정음씨는 손 놓고 놀고 먹으면서 벌었나요. 하이킥으로 인기 끄는데 가장 노력한 사람은 황정음씨 본인입니다. 본인의 노력으로 화제가 되고, 인기를 끌면서 그것이 모든 비지니스 적인 면에 플러스 알파로 작용한것이죠. 그러면서 수입도 생긴것이고요. 프로라고 1년 365일 다 잘하는 줄 아십니까? 오늘 잘하다가도 내일 못할 수 있는게 사람이고, 프로입니다. 프로는 뭐든 다 완벽하고 잘해내는 신이라고 생각하시는건지. 프로도 사람이고, 부족할 수 있으며 그런것들을 이해하고 독려하고 기다리며 응원하는 배려도 없이 넌 프로니까 잘해야돼!! 못하면 안돼!! 어불성설이야!! 해대는게 더 어불성설이네요.. 몇십억씩 번 것은 황정음씨 본인의 노력이고, 기회였지 우리가 왈가왈부 할 문제가 아니란말입니다. 왜 본인이 노력해서 잡은 기회로 번 돈 가지고 다른이가 난리인지 통 이해할 수가 없네요. 오히려 뻔뻔하네 어쩌네 이야기 하는 댓글러님이 더 뻔뻔하신 듯 합니다.

    • 그게아니잖아요. 2010.06.04 14:48  수정/삭제 댓글주소

      기다리게 만드는 연기하면서요 ?? 글 다시 읽으세요.
      기다려 달라는 의미는 고작해야 3분정도 나온거 가지고 뭐 논란이다 하니까 그런거죠. 누가 연기 못하는데 기달려 달라고 했나요 ? 논란도 어느정도 연기분량을 보고 이야기해야된다는 말입니다.

    • 지나가다가 2010.06.04 15:10  수정/삭제 댓글주소

      기다려줘야하는 연기때문에 정음이 cf를 찍게 된 건가요? ^^ 지킥에서 시트콤 연기를 인정 받았기에 백상 신인상을 탄 것이고, 시장 가치가 충분히 있기 때문에 많은 광고도 찍게 된 것이지요. 하나도 뻔뻔하지 않습니다.
      새롭게 도전하는 정극 연기에 대한 판단은 이제 겨우 몇 분의 연기밖에 본 것이 없으므로 앞으로 더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지켜본다는 것은 팬 입장에서 하는 말이고 팬이 아니라면 님처럼 잘 할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인기'라는 것은 연기와 비례하는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이왕이면 정음양이 정극 배우로도 인정받았으면 하네요^^

  12. 비밀댓글입니다

  13. 이번 황정음 연기력 논란을 보면서 어이없었던 부분이 본문에도 잘 적혀있어 속이 다 시원할 지경입니다. 이제 3분 출연했으며, 앞으로 나올 부분이 3분의 몇십배 이상은 될 터인데 벌써부터 설레발들은 어찌나 쳐대시는지..ㅋㅋ 연기력 논란 운운하기엔 너무 짧은 출연이었는데, 기사들은 각 포털 메인에 뜨고 난리가 났더만요. 전 황정음씨가 처음 시작부터 마지막 까지 다 나온줄 알았습니다ㅋㅋㅋ 아무튼 이제 시작이고,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아직 간도 못봤는데 이러니 저러니 시끄럽게 굴 필요가 뭐가 있나싶습니다. 가끔은 황정음이 불쌍해요. 뭐만 했다하면 기사고 네티즌이고 다 욕 못해서 안달인지... 짠해 죽겠드라고요. 이번 연기력 논란도 그렇고요..ㅋㅋ 이 논란땜시 오히려 분량 찾아봤다가 괜찮더라는 반응도 있어서 어찌 보면 플러스 적인 면도 있나 싶기도 하지만 어쨌든 하도 욕먹고 있는 와중에 제 생각과 일치하는 이런 글을 보니 기분 참 좋네요~

  14. 딱 맞는 배역과 맞지 않는 배역이 있을 뿐이죠.. 마치 손예진이나 김태희가 맞는 배역에서는 뜨고.. 그렇지 않는 배역에서는 그렇지 않은 것처럼 말이죠.

  15. 글쎄요 2010.06.07 04: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동의하기 어려운데요 거침없이하이킥같은 경우 많은 출연자들이 cf출연이나 바로 다른 활동을 했음에도 그렇게 영향을 받지 않던데요 다른 분위기의 역을 했어도 말입니다 그리고 황정음의 논란은 하이킥이전 작품들의 연기가 형편없었고 시트콤에서만 인기를 끌었던 연예인들이 다 연기를 못했기 때문이죠 시트콤이전에 이미 연기력을 인정받은 경우들은 오히려 그 인기를 발판으로 주연급으로 올라서지만 본래의 이미지에 맞아 우연찮게 뜬 경우들은 한동안 연기력 논란에서 벗어나지 못하더군요

  16. 김남일 2010.06.07 08: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스타일와우 솔직히 남자옷은 여기만한곳 드문것같더라구여 ^^강추하고싶네여652h

  17. 엠넷 알바냐 2010.06.07 14: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엠넷 알바인것 같네요 아니면 김용준과 황정음의 지인인것 같거나........
    본인이나 소속사가 상의해서 어쨋든 그들이 선택한 작품과 배역입니다
    그렇다면 작품에 해가 안가도록 본인역을 충실히 잘 해야죠
    못하겠으면 이 작품에 안나오던가
    김태희도 그 작품에서 연기 못하면 욕먹었습니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황정음씨 슈가때부터 지금까지 말이나 행동거지들을
    보면 남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고 상당히 이기적으로 보입니다 김용준도
    그닥 .....
    좀더 겸손하게 연기에 대한 내공뿐아니라 인격에 대한 내공도 쌓길 바랍니다

  18. 요즘괜찮은남자옷사이트중에 스타일와우 <---강추드리고싶네여~검색한번해보세여~921o

  19. 그러게 2010.06.08 10: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소속사나 알바생인듯...
    애청자에게 물어보시라. 당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황정음은 겸손은 없고 싸가지만 가득해서 스크린에서 보는 자체로 짜증남

    • 광수가 그럴리가요 ㅋㅋ 2010.06.12 23:47  수정/삭제 댓글주소

      광수가 알바요? ㅋㅋㅋㅋㅋㅋ 광수는 너무 관리를 안해주는 소속사 사장입니다. 무슨 알바를 써요 ? ㅋㅋㅋ 아무리 글이 맘에 안들어도 알바로 몰아가진마쇼

  20. 공감이 안가네요.
    황정음 연기한지가 얼마나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지켜봐달라니요.
    정극도 여러번째인데 매번 이렇게 연기력논란에 휩싸이는건...
    노력한다고 봐달라는건 아니지않나요.
    하이킥 이미지가 남아있는게 아니라 연기력 자체가 부족한겁니다.
    드라마가 연기연습하는데는 아니지 않습니까...
    치열하게 준비하고 열심히 연기하며 살아가는 다른 연기자는 뭡니까...

    • 아... 2010.06.20 23:03  수정/삭제 댓글주소

      황정음이 연기를 한건 몇년되긴했지만
      본인이 연기를 한다는 느낌을 받은건 지붕킥이 처음이라더군요 황정음씨도 연기자로서 새로운 시작에 기로에 서있는데 지켜보는건 본인 마음이시겠지만... 그런 말투로 써야하나요? 글에도 써있듯이 황정음씨가 자이언트에 3분남짓 나왔고 앞으로의 자이언트 분량을 지켜보겠다는거같은데
      글쓰는 투를 보니까 그냥 황정음에 대해 좋게 생각하지 않는 분이라는게 보이네요

  21. 자이언트 잼있나요? 정보석의 연기가 볼 만 할것 같은데..
    (황정음이야.. 뭐 연기파 되려면.. 오래 걸릴듯~~)
    빅파일에 이벤트 신청도 하고, 고화질로 올라오는 드라마 전부 다운받아야겠네요
    요새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들도 많던데.. 그것들도 다운받아야지..ㅋ
    최신드라마나 .. 최신영화.. 그리고 각종 자료들이 많아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