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손담비는 가요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면서 가수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의자춤에 이어 복고풍 댄스곡 '토요일밤에'가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런 인기를 이어가려는 듯 손담비가 지난주에 이어 <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했습니다. 그동안 '패떴'에 출연한 여자 게스트로는 태연, 이수경, 윤아, 김원희였고 손담비는 다섯번째입니다. 손담비가 '패떴'에 게스트로 출연한 것에 대해 솔직한 느낌은 '꿔다 놓은 보릿자루' 같았고, 예능 프로에 맞지 않는 게스트라는 겁니다.

손담비는 기존 패밀리 맴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지 못하고 겉도는 모습이 안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여기에는 가수로서 대선배인 이효리가 버티고 있는 것도 한 몫 했을 지 모르지만 예능적 감각과 끼가 부족한 것이 게스트 손담비 실패의 원인입니다. 최근 ‘토요일 밤에’ 열기를 타고 손담비는 ‘패떴’에서 인기 상승에 정점을 찍고 싶었지만 그녀에게는 득보다 실이 많은 ‘패떴’ 출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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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지난주에 ‘패떴’의 안방마님 이효리와의 대결 컨셉으로 게스트로는 최악의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패떴’ 작가진이 섹시컨셉 가수 이효리와 경쟁심을 자극해서 손담비를 부각시키려 했는지 모르지만 예상과 달리 대결 구도는 실패했습니다. 손담비가 산에 올라가 “올해 대세는 손담비야”를 외치는 순간 예능 프로의 재미는 뚝 끊기고, 갑자기 멍 때리는 기분이었습니다.

이번주도 패밀리들의 손담비 띄워주기는 절정에 치달았습니다. 비가 와서라고는 하지만 마을 공동창고에서 손담비 리사이틀을 방불케하는 쇼는 '패떴'이 기존에 보이던 모습과는 너무 달랐습니다. 손담비의 '토요일밤에' 이어 이미 유행이 지난 '의자춤' 따라하기가 이어집니다.  이천희에 이어서 박예진, 유재석 등이 의자춤을 따라 합니다. 패밀리들은 재미있다고 하는데, 이를 옆에서 바라보는 유고걸 이효리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손담비와 대결 구도를 맞춰놓고 의자춤 홍보해주는 건 뭔지 모르겠습니다.

‘패떴’의 단골메뉴중 하나는 아침식사 당번 정하기입니다. 식사 당번중 게스트인 손담비는 당연한 당번으로 정해집니다. 아침 식사당번이 된 손담비는 이천희, 윤종신 등과 함께 아침을 준비합니다. 식사준비를 하면서도 소소한 재미와 웃음을 줄 수 있는데, 손담비는 이천희와 어색한 러브라인을 연출한후 윤종신은 두 사람 사이를 시기하는 설정에 어색한 웃음만 나옵니다. 김종국이 이효리를 업어주듯 이천희도 손담비를 업어주는 등 요즘 '패떴'은 업어주기 러브라인이 유행인듯 합니다.

최근 출연한 황정민의 카레라이스송은 포털 검색어 상위에 링크될 정도로 인기였고, 차승원 역시 문어를 능숙하게 다루면서 박예진 못지 않은 살벌함과 재미를 주었습니다. 게스트가 요리사가 되는데 ‘패떴’의 포맷상 요리를 준비하면서 잔잔한 재미를 터뜨려주어야 합니다. 식사당번이 된 손담비를 위해 이천희, 윤종신 등이 재미와 웃음을 주는 방송분량을 확보하기가 버거워 보였습니다.

그래서 패밀리의 무서운 감독관 박예진이 등장합니다. 손담비가 아침을 준비하는 과정이 너무 지루하고 요리프로그램 촬영하듯 하자 제작진이 박예진을 긴급 투입한 듯 합니다. 박예진은 빠가사리를 손질하는 손담비, 이천희에게 가서 생선내장을 꺼내던 전력을 얘기해주며 잠시 등장하는데도 잇따른 웃음을 줍니다. 같은 여자라도 박예진과 손담비의 예능끼는 하늘과 땅 차이였습니다.

아침밥짓기가 너무 더디자 유재석까지 등장합니다. 명목은 아침밥을 도와주려는 것이지만 사실은 손담비 예능을 도와주기 위한 원군(?)입니다. 유재석이 '패떳' 최초로 사이렌을 울리며 모든 패밀리들을 동원시킵니다. 게스트 손담비와 이천희, 윤종신에게 예능 재미를 이끌어내기는 무리라고 판단한 것입니다. 아침밥을 먹고도 방송 분량이 부족해서 그런지 논으로 가서 물동이 위에 올라 힘겨루기 게임을 하는 등 '패떴' 손담비편은 재미와 오락적 측면에서 최악의 방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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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는 화려한 쇼케이스가 마련된 음악 프로에 나가 노래를 불러야 하는데, 손담비는 어정쩡하게 예능 프로에 나와 예능을 하려니 가수도 아니고 예능인도 아닌 이상한 게스트, 꿔다놓은 보릿자루가 된 것 입니다. '패떴'은 예능이기 때문에 재미와 웃음을 주어야 합니다. 이범수, 차승원, 김원희가 게스트로 나올 때는 패밀리들과 동화된 웃음과 재미를 유발했습니다. 게스트 손담비는 패릴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마치 물과 기름같았습니다. 존재감 없는 게스트는 '패떴'의 인기를 하락시킬 뿐입니다.

연예인들이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는 프로그램 성격에 맞게 출연해야 하고, 또 제작진도 이를 고려해서 게스트를 섭외해야 합니다. 프로그램 성격에 맞지 않는 게스트를 억지로 끼워 넣으면 오히려 프로그램 성격만 이상해 집니다. 또한 유재석 등 기존 패밀리들의 캐릭터도 이상해져 족보없는 '패떴'이 되고 맙니다. 게스트 손담비편은 '패떴'의 인기 하락은 물론 손담비에게도 별 이득이 없는 프로였습니다.

Posted by 카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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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근데요, 저는 공감이 되요.
    이번 패떴 보지 않았지만(솔직히 잘 안봅니다.) 손담비의 예능 진출은 지금 좀 무리라고 보여지더라구요.
    그리고 정확한 캐릭이나 컨셉 역시 좀 부족한 것 같고.
    솔직히 말이죠.
    손담비 섹시컨셉 오래 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철저하게 소속사에서 만들어진 이미지대로 행하는 것 같아서 좀 보기 불편하고 어색해요.
    자기가 좋아서 섹시컨셉을 정한 것이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이효리의 경우에는 섹시로 인해서 가까이 힘든, 도전하기 힘들 것 같다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친근하고 화끈하게 여성팬들을 사로 잡은 반면에(그게 이효리 실제 성격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하지만 손담비는 자신이 엄청 섹시하다고 착각 하는 정도일까? 솔직히 말해서 제 주변 사람들은 손담비 섹시한 줄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이효리나 김완선의 카리스마도 없고...
    뭐랄까.. 맹물에 간장 탄 것 같은 캐릭터라고 해야할까요? -_-;
    암튼 전 조금 손담비 아쉽습니다.

  3. 예전에 한 연예인이 인터뷰에서 고백하길,
    자신은 철저하게 소속사가 만들어놓은 이미지였다고 고백을 하더군요.
    소속사가 하라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피 나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그게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우울증에 연예인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다네요.
    지금 손담비를 바라보는 제 개인적인 시선은 그렇습니다.
    철저하게 소속사가 만들어놓은 인물... 그래서 입체적이지도 못한 인물.
    많은 여자 가수들이 판치고 있는 가운데 이도 저도 아닌 자신만의 개성이나 매력이 전혀 부각되지 않는 인물.
    쩌업. 그런 상태에서 김완선이라는 대선배의 토요일밤에를 부르는 모습보고 좀 실망했다는.... 완선이 언니의 카리스마를 어케 니가 따라가... ㅠㅠ

  4. 손담비씨가 예능에서 활약을 못한다는건 우리나라에선 가수로서도 단점이죠 뭐 가수가 노래만 잘해서 인기얻는 상황은 아니자나요 ㅎ

    반면에 예능에서 게스트,보조mc로 활약했던 이효리씨를 비교해보면 흠...앨범이 표절시비에 휘말리고 노래가 대박을 못내도 이효리씨의 연예인으로서 가치가 안떨어진건 예능에서의 활약이 있지않을까. 반면 손담비씨는 만약에 앨범이 실패하면 어떻게될까?라는 의문이 듭니다.(물론 그런일은 없어야겠지만)

  5. 미쳤어의 여파일뿐 토요일밤 이후로는 힘들죠
    초반부터 여름전까지는 가요차트가 밍밍한 중탕인 이유도 있고..
    여름후면 트렌드적인 가수들 컴백이 줄지어 나올테니..

  6. 음,,패떴보고 실망했어요,
    전혀 연예인끼가 안보이더군요,,
    그냥 낯가리고,, 또래친구들이랑만 어울릴줄 아는 20대 평범한 사람일뿐이죠,
    비판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특히 아침식사할때,,
    분위기 다 죽이더군요,,

  7. 말이 안돼 2009.05.11 04: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제목은 손담비에 문제있다는 툰데 내용은 패떳의 문제네.
    손담비야 원래 예능쪽 아니쟎아.
    횰인 연기쪽 기웃대고 찝쩍대고 미련못버리다가 어쩔수없이 예능에 정착한거고

    그리고 손담비 소속사가 띄우네 언플이네 하는 애들...
    언플하면 국내에서 아직 횰이 따를자가 없거든
    기자들이 횰 기사 쏟아내는거 봐라...
    당뇨환자가 설탕 한포대 떨어넣고 구역질 해대듯 구역질 날꺼다... 질려서

    소속사가 주력간판 미는건 당연한건데
    담비넨 적절하고 횰은 과잉이야

    지금여기도 횰네 애들보면
    핑클때부터 광신돈지 아주 사이비 광신도 같아
    아님 매체서 횰 최고최고해대니 세뇌된 좀비들인가?

    그리고 솔직한 말로 신인때긴 하지만 꿔다논 보릿자루는 태연이었다.
    소중한 자료긴 하지만 기존 출연진과 어색하고 잘 어울리는 맛이 없었다.

    손담비는 연기자 전력에 가수지 예능은 초짜 아닌가?
    웃기거나 재밌지는 않지만 기존 출연진과 어울리려고 노력하고
    진행에 맞추려고 열심히 하는게 보이더라.
    비록 재밌지는 않지만 말이다.
    그게 리얼아니야?
    개그치고 몸으로 웃기고 상황극하는게 리얼이야?
    니들이 원하는건 리얼이야 코메디야?
    아 물론 패텃 제작진이 의도하지 않은 리얼이지만

    예능프로 한때 신선한 시도쯤으로 유행으로 리얼리얼 선전하는거 가지고
    뭐 다큐나 몰카로 착각하는 지진무뇌아들은 자폭

    여기서 애들 아주 병신짓꺼리 하는 꼴 보니
    바보상자가 바보병신상자가 맞기는 맞는 모양.
    예능프로는 재밌으면 땡이고 잼없음 안보면 그만이야.
    소모품,일회용품
    만드는 사람들도 그런 감각으로 만드는거고
    그런거 가지고 트집 잡을려는 본색을 진지 떠는 가식으로 가리고 뭐 대단한 방송분석이나 한듯 씨부리는 철면피에 경탄밖에 표할것이 없다.

  8. 손담비의 잘못이라기보다는 패떳 제작진과 멤버들의 잘못이라고 보이더군요.

    이천희 하나 붙여주고는 모두들 거의 서포트가 없는 분위기던데....

    그리고, 요즘 정말로 꿔다놓은 보릿자루 같은 멤버는 김수로더군요.

    처음에는 그렇게 잘 나가던 사람이 왜 갑자기 그렇게 되어 버렸는지 참 의아하죠.

    차승원편에서는 억지로 김수로를 끌어냈지만... 또다시 곧바로 침묵수로가 되어 버렸네요.

  9. 한심하다.솔직히 한참 커나갈때 언플 안해주는 연예인없다.이효리도 무슨 신떠받들듯이 하지않나?솔직히 효리는 좀 천해 보인다,저번 원희나왔을때도 체널 돌렸다.지네끼리 군번 맞춰서 찧고 까불고 왜 개인의 개성이나 의지가 없는지 무조건 묻어가고 선배 눈치보고 패떳의 흐름이 이렇게 바뀌어가고 있는거다.가장 이슈가 되는 연예인을 부르면 시청률 올라갈거라는 생각에 열심히 픽업을 했으면 거기에 맞는 대우를 하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야하지않나 생각한다.이번 손담비 편처럼 무조건 남자 패널들이 굽신 !그리고 이상하게 이효리와의 미묘한 비교!그래서 점점 1박2일에 밀리는게 아닐까?

  10. 손담비의 역활이 그거야. 얼굴 마담하는거.

    쟁쟁한 예능인들 사이에서 같이 만담주고 받는걸 해야되나.

    담비처럼 얼굴만 디 밀고 있어도 되는 사람이 있는거고
    안생긴 개그우먼들처럼 뭐라도 해야 눈길끄는 사람이 있는거고.

  11. 월요일아침 2009.05.11 08: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는 손담비씨자체를 싫어하거나 하지는 않고 성격이나 그런건 좋게보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손담비씨가 연예인으로서의 끼는 별로 없다고 생각됩니다.매력이 없다고 해야되나;; 소속사에서 언론플레이를 너무 많이하는것도 안좋게 보이고(사실 이게 손담비씨를 지금의 위치에 있게한 중요한 요소긴하지만..) 손담비씨 외모,몸매이런건 뛰어나긴 하지만 무대에서 보여주는 모습들은 정말 연습에 의한 노력에 의한 결과물이라고밖에 생각되지 않고 토크쇼나 기타 예능에서의 모습도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 앉혀놓은걸로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톱스타라면 그래도 사람들이 기대하는 기대감이나 이런게 있는데 전혀 충족시켜주지 못하네요) 뭐 그래도 팬들이 많이 있다면 꾸준히 방송생활은 할수있겠지만 연예인으로서의 매력도를 좀더 키워야 하는건 아닌지...

  12. 이효리가 지금의 이효리가 되기까지는 10년이 넘는 세월이 걸렸는데 그걸 이제 2년차 손담비에게 바라는건 무리가 아닌가? 그 10년도 당대의 내놓으라 하는 특A급 MC들과 같이 한 자리인데 동일선상에서 비교를 하고 말해야지
    그리고 언론플레이? 그거이효리가 더 하지 않나? 요즘은 애인이 아닌 남자친구가 수영복팬티라인도 손으로 고쳐주나 보지? 그거 생각 안나나? 그때 효리가 얼마나 심했는지?

    • ㄴㄴ 2009.05.11 10:02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효리가 언플로만 떴다면 ...........

      지금의 이효리는 없었겠죠...........

      언플이 그동안 이효리한테 호의적이었나요?

      이효리 표절시비때는 그야말로 표절로 판명난것도

      아니었는데..한밤에서는 음악 전문가들도 나와서

      아니다 맞다 입장으로 갈릴 정도로 난리쳤지만..

      이미 기자들과 전국민들은 표절로 몰아세우고

      이제 이효리는 가망없단 식으로 몰아세우고...

      이효리 지각사건때는 모든 기자들이 이효리를 보이콧

      시키고 이효리를 매장 시키키위해 같이 단합까지

      했었죠..또한 이효리가 서른이 됐을땐..이제

      이효리는 늙었다면서 이효리가 과연 될까라는 식으로


      이효리 서른서른서른 이효리 나이가지고 항상 씹어

      왔었죠...아이비가 나왔을때는 이효리와 비교하면서

      이효리가 아이비한테 졌다고 대대적으로 기사때린게

      바로 기자들입니다..하지만 안티들은 이효리 까대는

      기사나면 언플로 망하는구나 이러면서 고소해하지만..


      아직까지 이효리는 건재합니다...

    • ㄴㄴ 2009.05.11 10:13  수정/삭제 댓글주소

      당신이 말한대로 이효리가 지금의 이효리가 되기엔

      10년이 넘는 세월이 걸렸죠...핑클의 이효리로..

      국민요정으로 5년을....솔로로 나와서는 섹시아이콘


      이효리로 5년을..그렇게 10년동안 한결같이 톱자리를

      지키고 있다보니..누구든지 이효리를 끌어내리지

      못해서 안달이죠,,,그래도 앞으로도로 이효리만한

      상품성을 지닌...10년동안 한결같이 톱자리를 지키는

      이효리는 안나올거 같군요..타가수들은 대부분

      구설수에 오르면 한순간에 무너지거나 오랜 휴식기를

      본의아니게 거쳐야 하지만 이효리가 그동안 무수한

      구설수에도 불구하고 계속 그자리를 지키는건..

      그녀의 핑클 시절부터 지금까지 10년을 지켜봐온

      대중의 시선 밑바탕에는..미운정 고운정 다 들어버린

      어느정도의 그런 핑클시절부터의 이효리에 대한 애정이

      있는거 같다란 생각이 드네요..짧은 식견으로 횡설수설

      아무튼 아무리 다른 연예인들이 언플로 뜨려고 해도..

      이효리에게는 핑클로 5년 섹시아이콘으로 5년의

      내공 세월을 견줄수 없기에..손담비도 어느순간

      흠집 하나라도 터진다면 이효리와는 다르게 바로

      나락으로 떨어져서 듣보잡이 될거란 거죠...


      실력만큼은 대단했던 아이비도 사생활 하나 터져서

      망하게 된게 바로 그케이스죠..거기에 비하면

      아이비에 실력도 한참 떨어지는 손담비는 말할것도

      없다는...실력만큼은 완벽했던 아이비에 비해

      실력도 안되고 오로지 얼굴과 몸매로만 미는

      손담비가 과연...기획사에 의해 철저히 만들어진

      이미지를 조금이라도 흠집내는 사건이 터진다면

      아이비보다 더 재기하기 힘들거임

  13. 연예인에게 조금이라도 있어야하는
    "끼"가 없음...

  14. 메가티비로 패떳 보다가 중간에 끈건 이번이 처음..
    솔직히 손담비편 정말 재미없었다.

    그리고 어디다가 자꾸 이효리를 갖다대는지..
    당연히 손담비보다 이효리가 최고 아닌가?
    대세는 손담비라고는 하지만..
    글쎄 과연 그럴까?
    난 잘 모르겠다.

    대세는 손담비
    영원불멸 이효리

  15. 진짜 패떳보다가,, 중간에 그만 본건 처음이었음,,
    손담비 정말 말그래두 꿔다노은 보릿자루,,,
    요새나오는 소녀시대 애들이랑 넘 비교되더라~
    얼굴도 남상에,,, 목소리도 걸걸걸~
    이천희한테만 매달려서,, 이상햇음,

  16. 동감합니다. 2009.05.11 12: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예능쪽으로 갈꺼 아니더라도 일단 예능에 나왔으면 어느정도의 몫은 해줘야 하는데
    이거원.. 손담비는 정말 지금까지 게스트중 최악이었습니다.

  17. 솔직히 2009.05.11 12: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손담비가 예능감이 떨어지긴 떨어지는듯 싶네요
    일단 그 앞에 게스트들이 너무 좋았던 것도 좋았던거지만
    손담비는 진짜 꿔다놓은 보릿자루였네요

  18. 진짜 어이없네 2009.05.11 15: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왜 자꾸 언플이라 하는지 모르겠다. ㅡ;; 솔직히 그정도 기사도 안내는 신인가수가 어딨니? 이효리 2003년땐 손담비 기사x20배이상이었는데, 근데 왜 이효리는 언플이라고 안하지 .ㅡㅡ? 채연도 마찬가지였는데, 채연 손담비보다 적어도 2배이상 언플했다 .ㅡ.;; 그정도는 기본으로 알려줘야 홍보가 되는거 아닌가? 패떳에서 손담비 홍보했다고 ㅈㄹ해대는데, 채연 데뷔했을때 각종 쇼프로에서 10분이상 채연 섹시춤 노골적으로 홍보했고 이효리는 2003년도 당시에 말할것도없고, 왜 자꾸 손담비만 갖고 언플이라고 ㅈㄹㅈㄹ 해대니? 시대가 바뀌니깐 사람들이 그런걸 더 민감하게 인식해서 그런가.ㅡㅡ..
    글고 실제로 4월달에 손담비 음원순위 2위정도 쭉 유지했다. 언론에서 포장해서 1위한게 아니라 정당한 디지털음원의 결과다. 자꾸 언플이라 짓거리지 말자. 손담비 언플로 떳다 하기전에 이효리,채연먼저 뒤돌아보자ㅡㅡ 마지막으로 이해 안되는게, 주위 애들 손담비 다 괜찮게 생각하는데 왜 인터넷만 들어오면 손담비를 일케 까는지 모르겠다. 진짜 눈쌀이 찌푸려질정도고 손담비가 불쌍할정도로 까대네;; 글서 이렇게 첨 글쓰는거다. 손담비 까면서까지 인터넷하는애들 정신상태가 좀 보통애들하고 다른거같아; 내친구들 보면 뭐 언플이다 어쩌다 받아들이는애 없는데, 다 질투쩌는 암컷오크족들인가?. 조회수만 거의 5만 띄웠네 ㅉㅉ 블로거도 조회수 노린거네 ㅉㅉ

  19. 오크족들ㅉㅉ 2009.05.11 16: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내주변애들 다들 손담비 좋게 받아들이는데 왤케 다음만 들어오면 욕못해서 안달이 나있음? 손담비 언플이다 어쩌다 하면서 분석하고 따지는애들 정신상태 똘츄같다 솔직히;

  20. 주주몰 2009.05.11 19: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어려서 부터 항상 통통했었고, 살때문에 고민이었죠..연 ㅇ ㅖ 인 이 많이한다길래 우연찮게 시작했는데 사 ㅇ ㅣ 즈가 제일 많이 줄었구요..이제는 하체가 없어졌다 라고 할정도로 날씬해졌습니다 그래서 옷입는데에도 자신감이 생겼구요..정말 신기해요..

  21. 섹시컨셉여자신인 2009.05.12 17: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어쩔수없음;; 뭐 sg 워너비나 아이돌같은애들은 별로 안해도 저절로 매니아 팬층이 확보되는데
    섹시컨셉으로 나가는 솔로 여자신인이면 언플 조금씩은 안할 수가 없음,, 윗분 남겼다싶이 이효리나 채연땐 손담비광고보다 훨씬 더 쩔었는데;; 역시 공통점은 섹시컨셉 솔로 여자가수.;